| 정말 엄청난 분량의 딕테이션 교재입니다. 영어듣기의 필수코스인 듣고 받아쓰기를 정말 원없이 연습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번 책이 개정판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오타는 쭈욱~~ 있는 것 같네요. 이 책을 독파한다고 해서 토플을 응시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녹음되어 있는 속도도 실제 시험보다 좀 느린 것도 같고 하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튼튼한 주춧돌이 되어 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전편에서도 아쉬웠던 점이지만 오타... 어떻게 정리 좀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역시 링구아 답게 잘 만들어 졌다. 중급자를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토플 리스닝의 유형과 테마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속도나 발음도 정확하고 쉽다. 정리하기에는 딱 좋다. 특히 1,2장은 다른 책보다 잘 구성 되있다. 문제의 수도 다른 책들에 비해서 많다. 한가지 테입에서 고음의 여자 발음이 나오는데 전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고음이다. 듣기 싫을 정도로 음이 높아서 부담스럽다. 이 한권을 보았다고 리스닝이 끝나는 건 아니다. 정말 초보자 용이기 때문에 꼭 다른 더 어려운 책들을 보시길... 링구아의 리뷰(?) 책이 이것보다 어렵다. 도움이 많이 된다. 이책을 다음 코스로 보는 것도 좋겠다. |
| 링구아라는 이름이 요즘 좀 뜨는 이름이라는 인상을 받은 게 일단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다.(실수였다) 중급자를 위한 교재라고 분명히 써있건만 어이없게 쉬운 문제들이 너무 많다. 문장 자체가 매우 평이하고, 그 내용도 중급자용 교재라고 하기에는 쉽다. 더군다나 토플과는 너무나 차이가 큰 문장 읽는 속도. 속도를 빠르게 놓아야 제대로 된 속도로 들리는 정도이다. 약간 시간이 아까운 면도 있고 해서 속도를 빠르게 한채 공부하고 있다. 이거 공부한다고 과연 토플에서 몇 문제나 맞출수 있을지 의문이다. 토플 입문자에게 자신감을 일단 심어줄수 있는 교재로서는 괜찮다는 생각도 든다.일단 테이프도 4개나 되니까 듣기 연습은 충분할 것이다. 고등학생 수능 대비용 수준으로 딱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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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도 모르고 좋다는 말에 이끌려 샀다. 구성도 너무 산뜻하고 이 책으로 한번 정리하면 좋을듯 싶어서 말이다. 하지만, 테잎을 트는 순간 약간의 실망을 할수 밖에....
단점 : 1. 테잎의 성우 발음 수준이 너무나 느리다는 것이다. 출판사에서는 가능하면 실제 토플 셤과 같은 속도를 유지하려 했다고 하지만, 토플 시험을 여러번 칠수록 느끼는 거지만, 그렇게 느린것은 아니다. 나 같은 경우는 어학용 카세트를 사용하면 속도를 1.5배정도 빠르게 해서 듣고 있다.
2. dictation에 너무 치우친 경향이 있다. 사실 너무 초보만 아니라면 이런 과정은 이제 필요 없지 않나 싶다. 그렇게 단어하나하나를 듣고 이해하면서 풀수 있는 만만한 문제가 토플은 아닐것이다.. 내 생각에는 short conversation에서는 좀더 다른 구문으로 듣고 생각해 낼수 있는 교재로 꾸며졌으면 한다. 그리고 lecture부분은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릴수 있게 개요정리등으로 구성했으면 아쉬운 생각이다...
3. 전략이라고 나온 부분이 과연 전략인지.. 아니면 종이 채우기 인지 모르겠다.
장점 : 1. 정말 초보자에게는 유용한 책일듯 하다. 전체적인 리스닝 시험에 대한 구성을 볼수 있게끔 한다.
2. 성우들의 발음이 속도면에서는 많이 뒤지지만, 발음면에서는 웅얼거리고 낮은소리로 훈련할수 있게 한다는 점이 실제 시험과 비슷하다.
3. 몇 unit후에 연습문제가 많이 주워져서 확인할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1. Intonation description - intonation이란 억양을 뜻하며, 대화의 내용이나 화자의 의도, 감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음높이의 변동을 억양이라고 한다. 억양을 통해 드러나는 화자의 기쁨 슬픔, 활기와 피로, 놀람, 분노, 불신, 열광 등으로 그의 심적 상태를 아는 것은 TOEFL 청취 문제를 풀때에 매우 중요하다. EXAMPLE Waman) Let;s study at the library tonight. Man) I have _____ ______ ____ _______ _____ _____ on the computer. but _______ _________ Question) What does the man mean? |
| 위에 저보다 먼저 리플을 달아 놓으신 분의 글과 비교해 생각해 봅니다. 도서에 대한 평가 : 책내용 책상태 멋도 모르고 좋다는 말에 이끌려 샀다. 구성도 너무 산뜻하고 이 책으로 한번 정리하면 좋을듯 싶어서 말이다. 하지만, 테잎을 트는 순간 약간의 실망을 할수 밖에.... -저 같은 경우는 서점에서 보고 샀습니다. 구성도 산뜻하고...하지만 역시 테잎을 듣지 않고 산 실수를 한게 크군요. 단점 : 1. 테잎의 성우 발음 수준이 너무나 느리다는 것이다. 출판사에서는 가능하면 실제 토플 셤과 같은 속도를 유지하려 했다고 하지만, 토플 시험을 여러번 칠수록 느끼는 거지만, 그렇게 느린것은 아니다. 나 같은 경우는 어학용 카세트를 사용하면 속도를 1.5배정도 빠르게 해서 듣고 있다. --예. 맞습니다. 느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님처럼 1.5배정도 빨리 듣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찍찍이를 사용하면 됩니다.)하지만 그렇게 하면 솔직히 전지가 넘 빨리 닳아지더군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라디오에 넣어서 한 지문에 10번 정도씩 들어 봅니다. (다른 님들은 더 많이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세밀하게 다 들어 보는 거죠. 이렇게 해서 듣기에대한 감을 길러주는 거죠. 2. dictation에 너무 치우친 경향이 있다. 사실 너무 초보만 아니라면 이런 과정은 이제 필요 없지 않나 싶다. 그렇게 단어하나하나를 듣고 이해하면서 풀수 있는 만만한 문제가 토플은 아닐것이다.. 내 생각에는 short conversation에서는 좀더 다른 구문으로 듣고 생각해 낼수 있는 교재로 꾸며졌으면 한다. 그리고 lecture부분은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릴수 있게 개요정리등으로 구성했으면 아쉬운 생각이다... --음...그런가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는데...하지만 이 책이 원래 출판 의도가 딕테이션을 통한 감잡기였다던데...근데 제 생각에는 이 책이 잘못한게 딕테이션을 많이 한건 괜찮은데 문제는 받아 적는 칸이 너무 쉽다는 거죠. 어려운, 연음부분은 그냥 넘어가고 쉬운 단어 받아적기를 시켜놓았으니... 3. 전략이라고 나온 부분이 과연 전략인지.. 아니면 종이 채우기 인지 모르겠다. --대 동감! 전략이 아니라 그냥 상식을 나열한 거 같아요... 장점 : 1. 정말 초보자에게는 유용한 책일듯 하다. 전체적인 리스닝 시험에 대한 구성을 볼수 있게끔 한다. --저도 초보자이거든요...ㅋㅋ 2. 성우들의 발음이 속도면에서는 많이 뒤지지만, 발음면에서는 웅얼거리고 낮은소리로 훈련할수 있게 한다는 점이 실제 시험과 비슷하다. --음...근데 그건 다른 토플 교재도 다 그렇던데...ㅋㅋ 3. 몇 unit후에 연습문제가 많이 주워져서 확인할수 있다. --연습문제 양이 많다는 것은 동감한다. --- 2001/02/26 (2jajang) < 2jajang 님이 쓰신 서평 검색 > 추가: 링구아사 교재들은 다 그런거 같지만 오타가 다른책보다 훨~~씬 많다. 자사 홈페이지에 정오표를 만들어 놓을 정도이다. 날림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www.cbttoefl.co.kr) part1의 사진들을 보면 다 똑같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마주보는 모습. cracking the toefl이라는 책에서 part1의 사진은 단지 듣는 이의 주의를 뺏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고 써 놓았는데 그걸 확실하게 드러내 준다. 또한...이건 좀 큰 문제인데...위에서 말한 링구아사 홈페이지에 가 보면 longman cbt toefl에 관한 평가에서 '똑같은 사진을 중복사용하여 책에 공을 덜 들였다는 인상을 준다'라고 평가 해 놓았다. 근데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문제는 다르지만 사진이 중복되 사용된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링구아 사 역시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하지 않았다는 소리인지? 한마디로...다른 리스닝 교재를 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을 보고, 감을 익히고 나서 보면 더욱 더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