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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국어 문법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동사와 형용사의 ‘활용’ 개념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동사 요정들이 등장하는 동사마을 이야기 덕분에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읽고 난 뒤에는 “가다, 가고, 가서”처럼 형태가 변하는 원리를 스스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국어는 초등 시기의 기초가 중요한데, 이 책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주는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국어 문법을 어렵게 느끼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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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동사, 움직임을 찾아 줘!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국어 전문가의 초등 국어 판타지 동화입니다. 초등부터 시작하는 올바른 수능 국어의 기초를 세우기 딱 좋은 책입니다. 형태가 변하는 동사 요정과 형용사 요정들의 용언도시. 걷고, 날고, 외치고, 춤추고, 노래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요정들이 사는 동사마을은 국어나라에서 가장 역동적인 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국어나라 체언도시'의 명사마을, 대명사마을, 수사마을에 사는 요정들과 달리, 용언도시에 사는 동사 요정, 형용사 요정들은 형태가 바뀌는 가장 큰 특징이 있어요. ‘가다’ 동사는 ‘가다, 가고, 가서, 가니’처럼 ‘가-’ 뒤의 말이 변하는데요. 이를 ‘활용’이라고 합니다. 동사와 형용사의 특징인 ‘활용’이 동사마을의 이야기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국어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이야기를 만드셔서 국어 나라 판타지 동화를 읽으면 멋진 판타지 이야기속에서 다양한 국어 지식을 만날 수 있고 국어 문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합니다. 특히 어휘창고와 지식창고가 포함되어 있어서 정리가 잘되어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시작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계속 이어줄 국어의 기초를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듯합니다. #국어나라 용언도시 #진정 #신연수 #박충호 #주니어마리 #컬처블룸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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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 용언도시>는 무작정 외우는 국어 문법이 아니라 스토리 속 국어의 기초를 배울 수 있어 정말 너무 좋은 책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요즘 아이들은 정말 너무 재미있게 국어 문법을 배울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국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판타지 소설 형식입니다. 초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적 요소와 모험 내용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한 내용의 책입니다. 단순히 판타지 소설 내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마다 "어휘 창고"와 "지식창고"를 제공해 주셔서 내용을 한 번 제대로 정리 주신 부분이 있어 국어 문법을 한눈에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국어의 기초적인 내용을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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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법만을 배운 아이에게 "영어는 언어인데, 왜 이런걸 외워야 하는거야!!!" 그러면 '국어도 이런 문법 같은 거 다 배워. 우리가 매일 사용하니까 모르는거야'라고 답해주었는데, 실제 체언,용언을 보니 눈이 휘둥그레 한 아이. 국어도 규칙과 문법이 있고, 어떨 때 다르게 쓰이는지를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이해해보고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용어들에 익숙해져 볼 수 있는 책. 부록으로 온 국어나라 지도 역시 방에 붙여놓으니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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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송이네 책장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어나라 용언도시 1 글 진정, 신연수 / 그림 박종호 주니어마리 가장 역동적인 동사마을로 초대합니다!
동사마을의 축제 날, 동사 요정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요. 동사마을의 신수 커용은 체언도시를 구한 영웅 산이와 달리와 함께 사라진 동사 요정들을 찾아 나서는데요. 알고 보니 보랏빛 그림자가 동사 요정들을 지하 감옥에 가두어 둔 것이었어요. 과연 산이와 달리는 동사 요정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요?
우리의 영웅 산이와 달리의 판타지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국어 문법을 익힐 수 있는 <국어나라> 시리즈!
이번 용언도시 동사마을에서는 사라진 동사 요정들을 용감하게 찾아나서는 과정 속에서 동사가 무엇인지, 현재형•명령형•청유형 등 다양한 활용까지 동사 지식을 재미있게 쏙쏙 배울 수 있답니다.
어렵고 딱딱한 문법이 아닌, 스토리로 재미있게 국어 문법을 배울 수 있는 초등 국어책으로 추천합니다.
#국어나라용언도시1 #마리북스 #동사 #초등국어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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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국어나라 용언도시 1: 동사, 움직임을 찾아줘!》 ○글쓴이: 진정, 인연수 ○그린이: 박종호 ○출판사: 주니어마리 동사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어린이용 학습 동화다. 이 책은 국어나라 체언도시에 이어 ‘용어도시’와 ‘동사마을’이라는 재밌는 배경으로, 사이와 달리가 신수인 커용을 도와 보랏빛 그림자에게 납치 된 동사요정을 구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용언도시 동사마을을 여행 하기 전 알아야할 용어들을 살펴보자. 용언은, 서술어의 역할을 하는 품사다. 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품사다. 예를 들어, 날다, 달리다, 넘다 등이 있다. 용언도시에는 동사마을과 형용사 마을이 있다. 동사마을의 사건을 해결하고 다음은 형용사 마을로 간다. 이야기 속에서 신수인 청룡, 커용은 신수이지만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해 친근하고, 도끼비인 비비는 장난스럽고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어 재미를 더한다. 동사 요정을 구하는 과정에서 동사에는 어떤 것이 있고 과거, 현재, 미래형을 알 수 있다. 명령형, 의문형, 청유형 등의 형태도 실제 상황 속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주고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차이를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보라빛 그림자와 마왕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긴장감과 흥미를 더해 준다. 보랏빛 그림자는 마왕의 부활을 위해 동사요정들을 납치하고 산이, 달리, 커용, 비비, 렁이롱이링이 삼 형제는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동사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된다. 덕분에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동사의 개념을 익히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문법을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고,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삽화도 함께 어우러져 있어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국어 문법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된다. 어휘 창고, 지식창곡에서는 앞에 다룬 어휘의 뜻과 활용에 대해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은 책으로, 국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themaribooks #국어나라용언도시#동사마을#주니어마리#진정신연수박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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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는 국어나라 용언도시 동사마을 이 책을 국어도 국어 문법도 어렵지 않다는 걸 알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책으로 술술 익히는 책이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은 책이에요. 국어나라 용언도시는 동사마을 신수와 함께 다양한 동사 퀴즈를 풀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판타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흥미로운 주제로 몰입해서 읽어버리네요. 책 속에 지식 창고와 어휘 창고를 통해서 이야기 속에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 주며 문제집으로 배우는 것보다 아이가 더 집중해서 읽으니 개념 정리를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요.동사인 걷고, 뛰고, 날고, 외치고, 노래하고, 먹고, 마시고 등등 움직임이라는 동사를 기억하기 쉽게 이야기로 만들어 놓았어요. 멋진 판타지 이야기 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국어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네요.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은 용어나라 세계관의 몰입을 도와주는 지도까지 부록으로 주어지니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더 집중하게 만들어주죠. 저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동사에 대해 재밌게 배웠어요. 스토리를 따라 모험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국어 감각이 자연스럽게 잡히도록 만든 초등 국어 판타지 시리즈 국어전문가진정, 신연수작가님두분이만들었고귀여운그림이더해져만들었고술술읽으며어휘까지챙기는책이라다음편까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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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받았지만 좋아서 사심가득 리뷰남깁니다 요즘 초등3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국어 문법이 조금씩 어려워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특히 '동사', '형용사' 같은 개념들은 단순히 외우기만 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국어나라 용언도시를 제공받아 읽으면서 너무 유익하고 좋아서 사심 가득담아 리뷰남겨요 국어나라 용언도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문법을 재밌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서 아이가 동화책 읽듯이 술술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더라구요 산이와 달리라는 또래 친구들이 커용이라는 용과 함께 동사마을을 구하는 내용인데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도깨비와 까치, 지렁이 친구들, 그리고 동사요정들과 동사마을을 위험해 빠뜨린 마왕과 보랏빛 그림자까지 나오니 아이가 만화책 읽듯이 몰입해서 읽더라구요 평소 문법책이나 문법 문제지 풀때는 너무 지루해하고 읽기 싫어하는게 보였는데 이 책은 스스로 찾아서 읽으니 엄마 만족도 최고네요. 거기다가 용언의 개념을 어렵게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캐릭터와 상황을 통해 보여주기 때문에 암기가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줘서 학습효과도 만족스러웠어요. 국어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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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된 첫째 딸은 국어 과목 중에서도 특히 문법을 가장 어려워하더라고요. 개념도 많고 용어도 낯설어서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초등학생인 둘째는 아직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이라, 어렵기 전에 조금씩 자연스럽게 노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국어 나라 용어 도시』입니다. 찾아보니 시리즈 도서로 구성되어 있었고, ‘체언 도시’ 편이 3권까지 나와 있어 단계적으로 읽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언도시에서는 명사, 대명사, 수사를 다루고, 용언도시에서는 동사마을을 중심으로 다양한 움직임과 변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동사마을의 축제날, 수상한 보랏빛 그림자가 동사 요정들 곁으로 다가오고, 동사 요정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체언도시와 용언도시의 주민들이 함께 조사에 나서게 되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문법을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고 경험하는 이야기’로 풀어냈다는 점이었습니다. 평소에는 명사, 동사 같은 용어를 따로 떼어 외우기 바빴는데, 이 책에서는 각각의 역할이 살아 있는 존재처럼 표현되어 자연스럽게 기능과 개념이 연결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동사가 사라지면서 문장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설정은 아이들에게 동사의 중요성을 매우 직관적으로 전달해 주는 장치라고 느껴졌습니다. 국어 문법을 설명으로 듣는 것보다, 이야기 속에서 직접 체감하게 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법 개념을 접하게 되는데,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문법을 어려워하던 첫째에게도 이런 방식으로 접근했다면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었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둘째에게는 문법에 대한 거부감 없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으로 느끼게 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개념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이미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국어나라용언도시 #동사움직임을찾아줘 #진정 # 신연수#주니어마리 #문법추천도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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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어나라 용언도시 동사마을 1 동사, 움직임을 찾아 줘! 글 진정 국어를 좋아하고 이야기를 사랑하는 작가. 어릴 때부터 책 속 세상에 풍덩 빠지기를 좋아했다. 동국대학교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국어를 공부했고,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국원으로 있다. 국립국어원에서 어문규범을 가르쳤으며,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친다. 글 신연수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세서 국어를 공부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문화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쉽고 바른 국어를 가르쳤다. 그림 박종호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한 그림작가이다.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진지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린다. 가장 역동적인 동사마을로 초대한다 동사는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체언도시의 요정들과 달리 동사 요정들을은 형태가 변한다. 자유를 빼앗긴 동사 요정들을 구출하려면 특징을 알아야한다. 영웅들이 달리고 날고 외치는 동사마을. 용언도시의 동사마을은 활기찬 동사들이 사는 곳이다.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고 모험이 펼쳐지길 기대한다. 우리의 영웅 달리와 산이는 동사 마을에서도 요정들을 구하려고 용감하게 나선다. 새로운 신수, 재미있는 친구들과 함께. 달리, 산이와 함께 웃고, 놀라고 달리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동사 지식도 쑥쑥 늘어날 것이다. 등장인물 산이 : 국어나라를 구하러 온 열 살 남자아이. 태권도복을 입고 탄탄한 국어 지식으로 용감하게 요정들을 구한다. 달리 : 산이와 함께 국어나라를 구하러 온 열 살 여자아이. 도전적인 성격으로 씩씩하게 악당을 물리친다. 커용 : 철용. 동사마을을 지키는 신령스러운 동물, 신수. 치치 : 아기 까치. 커용의 용맹한 부하 가장 역동적인 동사마을로 초대한다. 형태가 변하는 동사 요정과 형용사 요정들의 용언도시. 국어나라 시리즈 중에서 가장 역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사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책 중간중간 어휘창고와 지식창고로 국어나라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