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중인데 아직까지는 뻔한 소리만 하고 있어. 가지고 어떤 게 도움이 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민주주의와 주식을 그리고 진보와 주식을 억지로 연결짓고 있는데 사실 그게 맞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끼워 맞추는 것 같은데 계속 읽어보고 더 수정해서 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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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내가 투자하면 한국에서 주식 투자 할 사람이 다한거니깐 주식을 다 팔아라 농담하고는 했는데 이제야 뒷늦게 주식을 투자하기로 한것이지요.
이런 결정을 내린것은 모든 자산이 부동산에 묶인 탓입니다. 금리는 낮고 부동산에 묶인 자산은 풀릴거 같지는 않습니다. 또한 물가는 빠르게 상승 중이며 정말 노년에 집한채밖에 남지 않을거 같기 떄문입니다.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미국 증시에 몰려가고 있지만 최근 미국의 경제 상황은 위태위태 보이고 있으며 미국이 세계 경찰국을 포기하고 자기만 잘산면 된다지만 그럴 경우 기축 통화인 달러는 다른 나라들에게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그동안 소수에 의해서 마음대로 운영이 되었고 투자자에 대한 보호는 미흡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바뀌고 있습니다. 증시 개혁은 필수가 되었고 반드시 달성이 되어야하는 필연적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부동산에 기반한 경제 활동은 한계이며 지탱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이며 주식 시장 개혁과 활성화와 확대는 국민들이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지지하기 떄문입니다.
이시기에 읽을 적절한 내용이 이 책입니다. 초보 투자자로서 배울게 많기 떄문입니다. 저자는 그런 저에게 맞는 내용으로 주식 투자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5년을 바라보고 시작하고 있는데 이것이 현명한 판단일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좀더 읽고 연구해 봐야 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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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주의자도 주식투자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음을 역설하는 책으로, 투자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일독할 만함 특히, 기술적 측면 뿐만 아니라 심리적 측면 또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정석적인 투자방법을 배우고자 한다면 적정한 책임 |
| 진보는 가난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보수의 논리를 정면에서 깨트리는 이광수 님의 날카로운 얘기들이 가슴속에 팍팍 꽂힌다. 보다 나은 세상을, 아이들에게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돈을 벌어야한다는 얘기들을 원동력으로 삼아 적극적 투자 행동에 나설 것이다. |
| 투자란 자기 책임하에서 행하는 사적인 부분이라는 나의 생각을 바꾸어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말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입 진보에게 일침을 가하는 공적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마침 시간이 되어 북토크에도 참가했는데 2026년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
| 주식투자 관련책중 최신판이라 읽게되었는데...한권을 다 읽어도 여전히 아리송하고, 뭔가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현정부를 대변하는 뭔가 아쉬운 감이있고 그래도 잘 읽혀지긴하지만 또 손이가는 책은 아니네요.그래도 잘보고 주식공부에 방향을 잡아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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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주식 투자서는 좀 뜬구름잡는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적은 돈으로 시작해 최대한 위험을 줄여주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해줘서 넘 유용했습니다. 항상 자본분배를 못해서 힘들었는데 책에서 알려준 것을 토대로 안정적인 투자를 해나갈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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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도 읽었어요. 지금까지 이것도 모르고 내가 주식을 하다니. 운이있다면 차라리 가족건강 행복에 쓰라는 말이 너무 괜찮았습니다. 제게는 교과서 입니다. 읽다가 자동적으로 제가가진 주식 기업정보 들어가서 확인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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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가방 보고 주식 시작했고,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주식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아가네요 ^^ 광수님의 인간적인 모습이 좋아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이제, 박시동 아저씨 책도 사서 봐야쥬! 앞으로도 두분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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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식투자를 자본주의의 탐욕이나 부자들만의 게임으로 치부하며 거리를 두어온 이들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과 명쾌한 해답을 동시에 안겨줍니다. 저자 이광수는 주식투자가 단순히 개인의 자산을 불리는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주인이 되어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시민의 참여임을 설득력 있게 풀어냅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 부의 격차가 커지는 이유는 부자들만 주식을 더 많이 가졌기 때문"이라며, 시장을 외면하는 대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장의 과실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불평등을 줄이는 진보적 해법이라는 통찰이었습니다. '투자는 중립적이지 않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어떤 기업의 주주가 되느냐에 따라 세상의 방향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은 투자를 단순한 돈벌이를 넘어 하나의 가치 있는 실천으로 재정의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차트나 종목 추천에 매몰되지 않고 '왜 투자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교보문고 등에 소개된 실전 체크리스트까지 담고 있어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됩니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인 자본가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자신의 자산과 우리 사회를 동시에 '진보'시키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강력히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