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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8권에서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두 사람이 함께 할 미래를 위해 시험적으로 동거를 시작합니다. 동거로 인해 둘의 꽁냥거리는 모습은 흐뭇한데, 회사에 남주 동료인 어린 여조가 등장한 덕분(?!)에 재미가 줄어서 아쉽네요. |
| 흠..이번 권에서 코이가쿠보군 좀 별로였습니다. 뭔가 저럴거면 왜 같이 살자고 한 거지? 의미가 있나 차라리 따로 살았을 때 여주가 덜 외로웠던 거 같다는 생각을 찐하게 했습니다. 뭐 잘 해결됐지만 흐음 ..그리고 인기남의 여성들은 정말 저러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