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 인간 마리 + (플러스) 01권입니다. 인간을 믿지 않는 재벌 후계자 아더 곁에서 로봇 메이드로 위장 취업한 천재 격투기 소녀 마리의 아슬아슬한 이중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기계인 척 연기해야 하는 마리와, 그런 그녀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아더의 엇갈림이 코믹하면서도 설레게 펼쳐집니다. 단순한 로봇 코미디처럼 보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정체성을 섬세하게 다룬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제 더 이상 '로봇'임을 숨기지 않고, 부부가 된 두 사람 언제나 생명의 위협은 다가오는데.. 마리는 신혼 여행지로 오게 된 곳에서 마리 2가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마리 2를 구하러 가던 중 마리 또한 어릴 적 일했던(?) 도박 격투기장으로 납치됩니다. 언제나 그렇듯, 아더가 구출하며 잘 풀리는듯 했는데.. 아더의 아버지가 등장하고.. 꺼낸 말은 "그럼 넌, 신부 해고" 마리는 신부에서 해고되지(?) 않고 아더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
기계 인간 마리 + (플러스) 01권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번 기계 인간 마리 + (플러스) 01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완결이 난 줄 알았는데 외전 형식으로 나왔네요. 아마 애니화되어 팬서비스 느낌으로 나온 듯 합니다. 다소 유치하긴 하지만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