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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에게도 이런 마술가게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나에게 내 자신을 소중히하고 나를 사랑하고 내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해주는 이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다행인건 지금이라도 그런 것들의 중요성을 알고 깨달았다는 점이다. 누군가는 평생 알지 못할 것들을 책을 통해 주변사람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드라마틱하게 인생이 바뀌길 바라기보다 그저 조금 더 단단해 지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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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마술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궁금해서 읽게되었습니다. 3분의 1정도 한숨에 읽을 만큼 흥미진진하고 삶의 순간순간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명상에 대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끈기있게 노력하지않아서 어려운 것이었나 싶네요. 살아가면서 가족 이외에 루스같이 내 존재를 인정해주고 귀하게 여겨주는 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나와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고 온화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인정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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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의 소리는 어떤가? 뇌와 심장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충돌할 때, 나는 어느 편에 서게 될 것인가? 나는 늘 뇌가 우선이였을 것이다. 마음을 들여다 볼 여건이 없고, 작가가 이야기한 부교감신경계를 느끼곤 있으나 부정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단 1분이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길이 어느 길에 도달할지, 그 과정에서 내 심장은 어떤 반응일지 생각하고자 한다. 책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한 문구에 심장이 반응하여 찡한 느낌을 받곤 했다. 한장 한장 읽어 나갈 장수가 줄어들수록 루스를 만난 짐처럼 아쉬워 괜시래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매직샵을 외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
| 방탄소년단의 매직샵이라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이 책이 모티브라기에 사게됐습니다. 읽는데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는 어릴 때부터 똑똑한 편이고 가정환경도 좋은 편인 분들의 이야기었는데 이분은 어려운 환경에서 그 어려움을 바꿨다는거, 그리고 따뜻한 도움 을 받고 이제 책으로 다른사람에게 알려준다는게 좋았습니다. 제가 지금보다 더 어릴때 알았다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바꾸려구요. 배울점도있고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위로와 감동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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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임스 도티는 가난하고 웃음을 볼 수 없는 집안의 환경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알콜 중독자이고, 어머니는 여러 병과 특히 우울증으로 인해 불안한 존재이다. 형과 동생이 있지만 어느 누구하나.. 의지할 수 없는 가족의 구성.. (하아.. 답답하여라..) 자존감도 없고 가난에 대한 불안함을 늘 가지고 있던 아이.. 그런 그가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할머니를 만나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마술을 배우게 된다. 그저 마술이라면 남들에게 눈속임을 하는것이지만 루스는 진심으로 자신을... 오로지 자신의 소망과 희망과 꿈을 실현시켜 주는 놀라운 비법을 알려준다. 단지 뇌와 마음을 조절하여 스스로 컨트롤하고 자신이 바라는 일들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하는 비법이다.. 루스를 만나서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심도 되었다. 나 또한 책을 쥐는 내내 희망적이었다. 그리고 역시 마음가짐, 긍정적인 생각이면... 뭐든... 스스로 이겨낼 수 있고 앞에 있는 어떤 현실도 극복 할 수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알면서 넘나 어려운 컨트롤..... 루스의 마술 #1. 몸의 긴장 풀기 루스의 마술 #2. 마을 길들이기 루스의 마술 #3. 마음 열기 루스의 마술 #4. 의도를 명확하기 하기 이렇게 봐서는 도통 모르겠는 마술이지만.... 책을 읽어보면 어떤 의미인지 알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을 믿고 마음을 연다면 뭐든 이룰 것같은 희망적인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랄까.... :) 사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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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긴 권한다.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삶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여유가 없는데 언제 책을 읽냐 하시겠지만 자기 전 잠시 몇 장만 읽어보자. 제목에서 보다시피 우리가 의사가 되거나 마술사가 되겠다는게 아니다. 사실 마술사가 되는거긴 하지만.. 생각을, 마음을, 자신을 잘 다스리는 마술사 여기에 나오는 루스 할머니가 시키는대로 나도 해보았다. 처음에는 주인공 짐 처럼 내 마음 속의 얘기가 많아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차츰 차츰 잘 되었다. 아마 이 마술 기법은 내가 두고두고 사용할 것 같다. 실제로 저자는 의사다 그에 관한 한번 살펴보자. 제임스 도티(James?R.?Doty)는 스탠퍼드 대학 신경외과 교수. 의과 대학에 속한 ‘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의 창립자이자 소장이다. 신경 및 행동 과학자, 생물의학 연구자들과 함께 인간의 긍정적 자질인 연민, 친절, 사랑 등의 생리적?심리적 상관관계를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이 센터는 창립 당시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 조직이 아닌 곳 중 가장 많은 돈을 후원한 사실로도 유명하다. 또한 전 세계 여러 의료 시설에 기부를 하고 여러 대학에 학생 장학금과 특별 교수직 기금을 기부해 온 자선활동가로 명성이 높으며, 현재 ‘컴패션 인터내셔널(Charter?for?Compassion?International)’과 ‘달라이 라마 재단(Dalai?Lama?Foundation)’을 비롯해 여러 비영리 단체의 이사진을 맡고 있다.? ?출처http://www.ysmbc.co.kr/?m=bbs&bid=community01&uid=203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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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magic shop을 매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내용자체가 흥미로웠고 재미있고 감동적인데다가 번역도 매끄럽고 가독성이 좋았지요. 1장을 읽으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친구들에게 선물했는데 대화의 한 부분이 제임스 도티의 마술가게였습니다. 이번에도 신간이 나와서 기대를 품고 사봤는데 기대하던 것 보다 더 좋았습니다. 내 행동의 의미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수 있었고 따라해보니 역시 변화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동시성을 여러번 마주했지요. 그러나 출판사와 박세연 번역자에게 한마디 안 할 수가 없네요. 너무너무 불친절한 번역과 주어와 동사가 조응하지 않는 문장도 여럿있었습니다. 발번역이라고 해야하나요?rewriting을 전혀 안하고 출판한 게 너무 티가 납니다. 왜 그런지 짐작은 갑니다. 마감기일에 쫓겨서 허겁지겁 한게 아닌지요. 번역자가 100권 넘게 번역했다면 부지런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다작 과정에서 번역의 질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한번쯤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뇌과학 책인데 그쪽 분야 전문가의 감수조차 받지 않고 용어에 대한 해설도 거의 없이 출판한 것에 대해 출판사에 정말 실망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옆에 제미나이 끼고 물어보며 읽었습니다. 훨씬 이해도 빠르고 시간절약이 되었어요. 신기하죠? 옆으로 새서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데 시간이 단축될까요? 이 작업을 번역자와 출판사가 독자에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었나요? 아무쪼록 책을 사람들이 읽네 안 읽네, 책이 잘 안팔리네 그러지 마시고 이미 있는 독자들이 책을 가독성 있게 읽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런 식이면 읽으러 왔던 사람도 도망가요. |
| 사춘기 아이들처럼 아이돌 좋아하고 대중가요가 세상의 전부인 딸아이에요. 어느날 스스로 읽고 싶다고 주문해달라고 한 책이에요!! 기대됩니다.^^ 책이 오자마자.... 저도 앞 프롤로그를 잠깐 읽어봤지요!! 외과 의사로서 생동감 넘치던 뇌 수술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아이에게 준다고 저는 아직 읽기전인데 내용이 무척 흥이롭더라구요!! 요즘은 머리맡에 두고 읽고 있네요. 기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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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신경의학자, 구매하고 보니 방탄소년단의 RM이 추천한 책으로 유명한가 보네요. 구성이 신선하고.. 쉽게 접근할수 있는 내용입니다. 구매하기전에는 과학적인 내용이 아닐가 했는데.. 마술과 접목해서.. 잘 풀어낸거 같아요.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여름 휴가를 맞이해서.. 기회되시면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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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