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지나는 아이가 있다보니 그 시기의 아이들의 내면의 성장 혹은 갈등에 관심이 가는것 같습니다.
어른은 아직이지만 친구들 사이의 미묘한 역학관계 갈등을 이겨내며 아이들이 성장한다 생각합니다.
글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상황의 변화로 인해 갈등을 겪고 극복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