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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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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경제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분야라 학교에서 관련 수업도 듣고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곤 했다.하지만 경제는 계속 공부해도 단어도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이제는 경제는 알아두어야 할 분야 중 하나인 만큼, 오랜만에 경제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자 이번 책을 보게 되었다.책은 총 7장으로 나뉘는데 경제의 기초부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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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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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분야라 학교에서 관련 수업도 듣고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곤 했다.

하지만 경제는 계속 공부해도 단어도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제는 경제는 알아두어야 할 분야 중 하나인 만큼, 오랜만에 경제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자 이번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은 총 7장으로 나뉘는데 경제의 기초부터 시작해 주식, 부동산, 미시경제 등을 배우게 된다.

1장에선 코로나 이후 겪게 된 인플레이션 등을 살펴보았고, 2장에서는 금리, 환율 등 경제 원리를 공부했다.

처음 부분엔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수요와 공급에 관한 내용이었다.

수요와 공급은 경제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 중 하나이기도 하다.

가격은 물건을 사려는 마음과 팔려는 마음 사이에서 결정되며 계속 움직이게 된다.

중간에 역사적 사례도 나와있고, 내용을 보다 보니 다양한 예시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3장에서 배운 주식과 코인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요즘 주식에 관심이 있어 더욱 신경 써서 보기도 했다.

주식과 코인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둘의 차이를 비교하며 볼 수 있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알아야 하는 내용이 나와 있었는데

주식 사는 법도 순서대로 나와 있었고,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

수익성과 안정성 두 가지가 기업의 상태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라고 한다.

최대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분석도 해보고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


4장에서는 금융과 관련한 내용을 배웠는데, 저축과 투자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부터 알 수 있었다.

실전 팁으로 저축과 투자의 비율은 얼마나 해야할지 나와 있었다.

평소 나도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100-나이 법칙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30살이라면 100에서 30을 뺀 70을 투자 비율로 잡으면 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사실 투자보다는 안전하게 저축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저축과 투자를 적절하게 해서 나의 돈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쓰고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책을 읽으며 배웠지만 헷갈렸던 개념, 잘 몰랐던 개념 등 많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

익숙히 들어는 보았지만 제대로 몰랐던 개념도 많아서 경제 용어 같은 경우는 확실히 공부해두어야 할 것 같다.


경제 관련 분야의 책이라 사실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해두며 앞으로도 경제 공부는 계속 이어나가보려고 한다.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분이라도 이번 책을 통해 경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2 2026.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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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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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은 오랜만에 만난 느낌이었다.목차만 훑어봐도 전체 흐름이 한눈에 들어왔고, 내용 역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기 전부터 신뢰가 갔다. 책의 두께가 꽤 있는 편이라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 경제 지식을 쌓아줄 수 있는 책이라면 이 정도 분량은 오히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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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은 오랜만에 만난 느낌이었다.

목차만 훑어봐도 전체 흐름이 한눈에 들어왔고, 내용 역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기 전부터 신뢰가 갔다. 책의 두께가 꽤 있는 편이라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 경제 지식을 쌓아줄 수 있는 책이라면 이 정도 분량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졌다.

이 책은 경제의 역사부터 시작해 주식, 코인, 금융, 부동산, 미시경제와 거시경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보자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경제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읽는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가독성이었다. 내용이 어렵지 않게 풀려 있어 부담 없이 읽히고, 자연스럽게 흥미가 이어졌다. 예를 들어 ‘레버리지’라는 개념을 단순히 용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렛대(lever)’에서 유래했다는 배경부터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점이 특히 좋았다. 그림과 설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개념을 머릿속에 쉽게 그릴 수 있었고, 이를 실제 경제 공부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까지 제시해 주어 방향성도 분명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좋은 회사를 고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었다. 여러 경제 서적을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쉽게 설명한 경우는 드물었던 것 같다. 특히 떡볶이 가게를 예시로 들어 수익성 분석과 안정성 분석을 풀어낸 방식이 매우 직관적이었다. 이 가게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 빚 때문에 위험하지는 않은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 역시 처음에는 재무제표가 너무 어렵게 느껴져 여러 방법으로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핵심만 압축해 몇 페이지로 정리해 두었고, 덕분에 훨씬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초보자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한 저자는 주요 경제 이슈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과거에는 경제 용어를 정리해 배포하는 콘텐츠도 꾸준히 운영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나 역시 예전에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들어가 본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유지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다만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경제를 쉽게 전달하는 데 집중해온 사람이라는 점에서, 이 책 역시 어렵지 않게 읽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로 책을 읽는 내내 내용이 지루하지 않았고, 오히려 흥미롭게 읽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경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전체 흐름을 잡아주는 입문서로, 이미 어느 정도 공부를 해본 사람에게는 개념을 다시 정리해주는 복습서로 추천하고 싶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를 한 번쯤 제대로 이해해보고 싶다면, 부담 없이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느껴졌다.


v*********8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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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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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제대로 배우고자 하나, 현실과 실무에서는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에 대해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으로 경제 및 경제학 분야를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이를 주도적으로 관리,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새롭게 채우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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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제대로 배우고자 하나, 현실과 실무에서는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에 대해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으로 경제 및 경제학 분야를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이를 주도적으로 관리,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새롭게 채우는 행위가 주는 즐거움이나 중요성에는 누구나 공감할 것이며 이 책도 이런 기본적, 기초적인 의미를 통해 경제 및 경제학 분야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사용, 관리해 볼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경제 상식의 A to Z 라는 의미를 통해 책에서는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소개와 함께 투자 및 재테크적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로 배우며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성공 가치와 결과물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는 이론 경제학적인 분야를 비롯해 실물 경제학에 대한 이해도를 키울 수 있는 영역이며 주요 키워드를 보더라도 개인에게 도움 되는 그리고 원하는 형태로 선택하며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이다. 














대표적인 이론 경제학 영역으로 볼 수 있는 미시 및 거시 경제에 관한 소개나 대표적인 투자 상품이자 종목으로 볼 수 있는 부동산과 주식, 코인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그리고 금융 분야의 경우 어떤 형태로 이해해야 자기 자신을 위한 형태로의 활용이나 관리가 가능한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요즘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그리고 주도적인 관리나 설계가 요구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배워 볼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비전공자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도 읽으며 체감되는 부분이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기본적인 경제 및 경제학 분야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요즘 시대에 확장 되거나 파생 되고 있는 경제 분야와 영역의 의미나 관리법은 무엇인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특히 모든 분야에서의 기술적 성장, 이로 인한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 되고 있는 현실에서 결국에는 관련한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며 어떤 형태로 경제 및 경제학 분야를 배우며 이를 투자적인 관점에서나 현실과 일상을 살아가는 의미에 있어서도 도움 되는 형태로 사용해 볼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여러 경제관련 책들을 보기 전에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많은 경제관련 도서가 존재하지만 무작정 책을 읽고 공부하긴용어가 참 어렵고 낯선데, 친절하게(?) 초보를 상대로 설명된 책이 그리 많진 않은 것 같아요.그래서 이런 용어 개념설명을 쉽게 담은 책이 귀하답니다.저자도 어려운 경제 용어에 겁먹고 문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러 경제관련 책들을 보기 전에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이에요.

많은 경제관련 도서가 존재하지만 무작정 책을 읽고 공부하긴

용어가 참 어렵고 낯선데, 친절하게(?) 초보를 상대로 설명된 책이 그리 많진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용어 개념설명을 쉽게 담은 책이 귀하답니다.



저자도 어려운 경제 용어에 겁먹고 문턱에서 머물지 말고

현대에 필수적인 경제공부를 꼭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인 만큼

경제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이 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무엇보다 가장 최근의 코로나 19의 이야기로 경제의 역사를 소개해 두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힙니다.


경제용어 설명이라고 용어 개념을 막 나열한 게 아니라,

과거의 주요 경제역사에 대한 내용이 먼저 나와 흥미를 돋게 해줘요.


일전 세계 지리, 위치에 대한 세계사 책에도 언급되었던

첫 버블의 키워드인 튤립 부터, 경제의 순환(cycle),

미국 대공항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루스벨트 전 대통령의 뉴딜 정책 등

과거의 역사가 흥미있게 써내려오면서

경제라는 큰 틀의 개념을 잡아줘요.



그리고 정말 많이 언급되고 듣고 보게되는 용어를 2장에 소개되어 있는데,

수요, 공급,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 기회비용, 레버리지, 복리 등

정말 많이 듣지만 그게 뭐야? 라고 물을 때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는 게

익숙치 않은 용어들에 대해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요.



저는 그 안에서 종이 화폐가 더이상 금과의 교환대상이 아닌 그 자체가 국가에서 가치를 보장하는

신용 종이가 된 닉슨쇼크 이야기가 짧게지만 다루어지는데,

종이화폐로 넘어오는 과정도 짧지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슨 상황인진 알지만 용어는 몰랐던 것이 바로 슈링크플레이션 이에요.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 기업들이 가격을 올리는 대신 내용물만 살짝 줄이는 방식을 뜻해요.

뭐, 과자봉지 안의 과자가 10개에서 8개로 줄어들거나,

용량이 1000ml에서 900ml로 줄거나 그런거죠.

가격이 동일되니 아 동결인데?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운

줄어들다의 shrink 와 인플레이션의 합친 말인 슈링크플레이션 이였던 것이죠.



이처럼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현상들이 모두 경제현상들이니

이런 예시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그 다음 주식, 코인 얘기가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 책은 과거의 역사도 같이 자주 언급이 되거든요.

첫 주식의 탄생이 1600년대 초 아시아의 후추 같은 향신료가 부를 가져올 때 생겼어요.



이건 이 책 뿐 아니라 돈과 관련된 세계사에 자주 언급되는 데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수천명의 돈을 조금씩 모아 한 배의 소유권을 아주 잘게 쪼갠

종이 증서로 발행했는데, 이게 인류의 첫 '주식'이 되었어요.

과거엔 배 한척으로 향신료를 가져오면 엄청난 부를 누렸지만

배가 침몰하거나 해적이라도 만나면 완전 빈털털이가 되는 리스크가 컸거든요.

이런 과거의 사례도 같이 보면서 주주의 의미, 주식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어요

읽는 재미가 좋답니다.



이 외에도 주가지수가 무엇인지, 기업을 파악할 때 무엇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설명이 되어 있고,

주식과 코인을 구분해서 설명을 해두어서

이 둘의 차이를 알고 싶은 분들도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이 외에도 돈을 어디에 두어야하는지,

저축과 투자의 차이와 주식을 하면서 알게되면 펀드, ETF, 배당주, 채권 등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그 다음엔 부동산에 대해서 나와요.


왜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는지, 집을 살 때 언급되는 호가나 실거래가, 공시가격, KB시세 등

주요 키워드들에 대한 개념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많이 듣는 단어죠.

연소득 대비 몇 %까지 대출 원리금을 갚을 수 있는지를 뜻하는 DSR과

앞으로 오를 금리까지 포함해서 대출한도를 정하는 스트레스 DSR 이 있으니

은행대출 시 꼭 확인해야해요.

이 외에도 정부의 규제나 세금 등을 잘 챙겨봐야하고요.



그 다음 장에는 미시 경제라고 시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심리전 바탕의

주요 용어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명품과 같은 사치재들이 비쌀수록 잘 팔리는 현상인 베블런 효과,

그리고 컨데이어 벨트가 탄생하면서 차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늘어

자동차 생산 비용이 급격이 떨어진 것 등, 이를 규모의 경제라도 부르네요.



위에 언급된 것 외에도 정말 꼭 필요한 용어에 대한 쉬운 개념설명과

과거사, 현대사를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경제 도서를 읽다가 용어가 어려워 주춤하셨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완독하며 기초 잡기 좋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였습니다.


#북유럽

#물어보기부끄러워묻지못한경제상식
#출판사_새로운제안

#스노우볼_이성민_지음

#쉬운경제용어설명

#과거와현재의쉬운경제상식

#경제상식의모든것




m******o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에서 제테크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예전처럼 성실하게 노동 소득만으로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살아남기 힘들다.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경제 원리가 작동하며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행동해야만 자산을 지킬 수 있다.더 나아가 부를 쌓기 위해서는 탄탄한 경제 공부가 기반이 되어야만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제테크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예전처럼 성실하게 노동 소득만으로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살아남기 힘들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경제 원리가 작동하며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행동해야만 자산을 지킬 수 있다.

더 나아가 부를 쌓기 위해서는 탄탄한 경제 공부가 기반이 되어야만 가능하다.

특히 요즘 같은 초인플레이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지식 없이

투자에 뛰어들다가 이유도 모른 채 실패를 겪곤 하는데,

최소한 내 자산을 지키고 경험을 다지기 위해서는 경제 공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은 필수 경제 용어를 비롯한 경제 상식을 분야별로 잘 정리해 놓았다.

경제의 역사를 통해 그 동안 수 없이 반복되어 왔던 경제의 흐름과 사이클을 보여주며

경제 순환의 원리와 정책의 방향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경제 역사의 대표적 사례를 통해 핵심을 짚어주며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가볍게 술술 읽히며 핵심을 이해해나가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코로나19시대 순식간에 진행된 경기 순환 사이클, 그리고 과거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테크 플레이션을 거치며 어떤 정책들이 효과적으로 작용했는지를 통해 경제학 이론의 핵심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재 세계 경제의 흐름과 정책의 방향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경제의 큰 흐름에 이어

내 지갑과 바로 연결되는 경제의 기본 원리를 기초부터 하나하나 잘 풀어주고 있으며

제테크와 관련된 주식, 코인, 금융상품, 부동산 등

각 챕터별로 기초 용어설명부터 주요 개념이나 상품의 종류, 투자 방법 등에 대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들을 풀어주고 있다.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로 강력 추천하며

경제를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에게는 경제 개념을 탄탄하게 재정립하고 보완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았다.

필수 경제 개념과 지식이 모두 내 지갑이나 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설명하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가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다.

내용 자체도 핵심 용어와 필수 지식 위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미처 몰랐던 유용한 경제 지식과 개념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

특히 관심이 많았던 금융 투자 상품에 대해서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

종목추천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부끄러운, 그렇지만 꼭 알아야 하는

필수 경제지식이 알차게 들어있는 경제 필독서이다.

부담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나가지만, 읽고 나면 꽉 채워진 든든한 느낌이 드는

제테크 입문서로 강력 추천한다.



#경제상식 #제테크상식 #경제학용어 #필수경제상식 #경제기초 #경제필독서 #제테크입문서 #스노우볼 #경제공부 #경제도서추천 #경제지식

y******2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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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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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평소 경제 관련 뉴스를 보면 어떤 내용인지 어렴풋이 알아들을 뿐 그 깊은 의미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했다. 현재 경제가 어떤 상황이고 앞으로 어떤 전망이 예상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었다. 그래서 경제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봤지만 초보자인 나에게 어렵게만 느껴진 것이 사실이었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평소 경제 관련 뉴스를 보면 어떤 내용인지 어렴풋이 알아들을 뿐 그 깊은 의미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했다. 현재 경제가 어떤 상황이고 앞으로 어떤 전망이 예상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었다. 그래서 경제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봤지만 초보자인 나에게 어렵게만 느껴진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다 이 책을 읽게 되었고 경제에 대해 쉽게 알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경제 관련 개념과 용어를 설명해주고 있다. 다루고 있는 내용을 보면, 코로나 19 이후 현재까지 경제의 흐름과 역사에 대해, 수요와 공급, 환율, 금리 등 경제의 기초 개념에 대해, 주식과 코인, 저축과 투자, 금과 달러 등 금융지식에 대해, 부동산, 그리고 미시와 거시를 아우르는 지식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경제 지식이 없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기초적인 상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어 특히 유익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다루는 개념들 가운데 한가지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시장'이라고 하면 남대문 시장 같은 장소를 생각하기 쉽지만 경제에서 말하는 시장은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만나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든 과정을 의미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두 주인공이 있는데, 물건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와 물건을 제공하는 공급자이다. 이 둘이 만날 때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 시장은 살아있는 것처럼 끊임없이 움직이며 그 움직임의 결과가 가격이라는 숫자로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수요와 공급이다. 이 책은 이러한 기초 개념들을 통해 경제를 알아가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지식을 더해준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는 사람이 경제에 대해 깊이 있게 알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누구나 경제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도가 있어야 일상을 살아가고 생활을 꾸려갈 수 있다. 그러려면 깊은 지식은 아니어도 기본적인 상식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경제 상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들을 쉬우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이제 막 알아가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학습의 계기를 준다. 경제 상식을 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g*****a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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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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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사실 머리가 지끈거릴 것 같이 왠지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을 것 같아 담벼락이 높게 느껴지고 거부감이 밀려온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기에는 두려운 경제였다 특히나 주변 사람들에게 경제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도 사실상 그정도
"물어보기 부끄러워 경제상식" 내용보기

(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사실 머리가 지끈거릴 것 같이 왠지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을 것 같아 담벼락이 높게 느껴지고 거부감이 밀려온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기에는 두려운 경제였다 특히나 주변 사람들에게 경제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도 사실상 그정도 상식도 없는가 하는 눈초리로 바라볼까 두려워서 창피해서 입밖으로 꺼내는 이슈는 아니었다 이런 마음을 알고 있었다는 듯 이 책은 제목에서 벌써 우리 같은 일반인들에게 쉽게 경제상식들을 전해주고자 한다. 나처럼 경제공부는 하고 싶지만 혼자서 끙끙 거리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도움이 많이 될 그런 책이었다

 

현대인들은 주식이나 기타 재테크에 많은 부분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경제공부는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런 방법도 모르고 루트도 모르기에 경제공부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먼저 하는 것이 순서가 바뀐 것 같다 경제공부를 늦게 시작했다는 저자 역시 경제 공부를 하고자 했을때 너무 힘든 과정에 경험이 있기에 이 책에 누구나 편안하게 경제공부를 하기 쉽도록 구성을 해 두고 있어서 경제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관심만 가진다면 모두가 경제에 대한 기본 상식정도는 챙길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모든 것이 경제와 밀접한 관계에 있다 이런 경제는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은 큰 실수이고 나 자신에게도 마이너스가 된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 바로 경제공부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일반 경제도서들과 다르게 아주 편안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실생활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주제로 경제공부를 할수 있으니 더욱 실감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몇 년전 한창 힘들었던 코로나19와 경제에 대한 역사공부는 기본이고 직장인들의 월급과도 밀접한 기준금리와 수요와 공급의 시장원리까지 거기다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환율과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회비용 등등을 살펴보며 내 지갑과 연결이 되어있는 다양한 경제들을 펴볼수 있다 또한 주식과 관련된 좋은 주식 찾는법과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배댱주나 부동산도 함께 공부할수 있어서 경제에 대해 궁금해 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기본적인 재테크 공부를 새롭게 경제학 공부를 하면서 미리 알아둔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거라 여긴다. 

이달의 사락 s****2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60414 _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이성민(스노우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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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본 책은 "경제"를 이해해야 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삶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현실로 끌어옵니다. 전염병 팬데믹, 대출 고민과 같은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덕분에 경제를 낯선 이론이 아니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지은이는 또한 다양한 경제 개념을 흐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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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책은 "경제"를 이해해야 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삶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현실로 끌어옵니다. 전염병 팬데믹, 대출 고민과 같은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덕분에 경제를 낯선 이론이 아니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지은이는 또한 다양한 경제 개념을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수요와 공급, 금리, 환율 같은 기초 개념부터 주식, 코인, 부동산, 그리고 거시경제까지 이어지는 구조는 경제를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하나의 연결된 체계로 인식하게 돕습니다. 그래도 특별히 궁금한 것이 있다면, 그가 [머리말]에서 말하듯, 읽고 싶은 그 내용부터 찾아 읽어도 괜찮습니다.


전반부에서 경제학의 역사와 기본 원리를 다루는 방식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과 정부, 돈과 인간 심리라는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경제의 작동 방식을 설명하기에 복잡한 개념도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투자 파트에서는 주식과 코인의 차이, 재무제표 분석 등 실제 활용 가능한 지식을 제시하며, 이론과 실전 사이의 간극을 메웁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본 책은 더욱 실용적인 성격을 띱니다. 다양한 금융 상품의 특징과 활용법,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핵심 요소들, 그리고 대출과 세금 구조까지 폭넓게 다루며 현실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를 통해 개인의 선택이 어떻게 더 큰 경제 흐름과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은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넓혀줍니다.


본 책은 경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입문서입니다. 모든 내용을 깊이 있게 파고들기보다 넓고 균형 있게 짚어주면서 이후의 공부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줍니다. 읽고 나면 경제를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않고 보다 자신 있게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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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f*******h 202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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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저자 스노우볼출판 새로운제안올해 목표는 경제 공부다!하면서 항상 미루게 되고 막상 시작하려고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너무 막막하게 느껴지더라구요.그래서 조금씩 경제 관련된 책을 보고 있는데요.저처럼 초보자도 알기쉽게 경제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경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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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저자 스노우볼

출판 새로운제안


올해 목표는 경제 공부다!하면서 항상 미루게 되고 

막상 시작하려고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경제 관련된 책을 보고 있는데요.

저처럼 초보자도 알기쉽게 경제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경제 입문서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자 또한 경제에 대해서 알지 못한채 

살아오던 중 절박함을 느끼고 시작하게 되었다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왜이렇게 공감이 되면서, 이 책에 대한 신뢰도가 확 올라가더라구요.

나도 너처럼 아무것도 몰랐지만 지금은 이렇게 책을 쓰고 있잖아~라고

말해주고 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우리가 겪었던 코로나 시대의 펜데믹, 인플레이션과 같은 경험 이야기부터 시작되어 

금리,환율과 같은 기본적인 개념을 배우고 

주식, EFT,부동산과 같이 투자영역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어

처음 경제를 배우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흐름을 잡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과 화폐의 차이점에서는 학교의 칭찬 스티커를

비유되어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냥 개념이 나열되어있었더라면 초보자에게 너무 어렵잖아요.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 EFT와 배당주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조금씩 EFT도 사보고 있는데, 여간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도태로 종류에 대해서 

머리속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배당주 부분에 대해서 공부도 해보고 싶었는데

책을 통해 얻어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읽다보니 제가 어렸을때 이책을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어

오히려 더 의미있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경제 공부를 해야갰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시 분들이라면

이 책에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확신해요!! 



a****8 202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안녕하세요 카피티입니다.투자를 시작하고 이제 약 6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다양한 경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또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기본 개념을 다시 잡기 위한 책을 한권 읽어 보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서평]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카피티입니다.

투자를 시작하고 이제 약 6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다양한 경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또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기본 개념을 다시 잡기 위한 책을 한권 읽어 보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입니다.


처음 경제에 대한 공부를 한다고 했을 때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명확하지 않고, 또 이런 기초적인 개념을 누구한테 물어보는 것도 눈치 보이고, 또 카페나 블로그에 드는 설명만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 즉 정말 기초적인 부분과 꼭 알아야 하는 개념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본기를 키우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의 제목에서도 설명하고 있는 듯이 기초의 개념을 잘 모르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내용이 너무 길지도 않으면서 반대로 너무 복잡하지도 않으면 그 내용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개념보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이 술술 잘 읽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점입니다. 무엇가를 안다고 하는 것은 그것의 의미를 명확하게 누군가에게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막힘없이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죠. 그런 의미에서 저도 이 책을 통해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그 뜻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정말 아는 것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다시금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저자는 다르지만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이책의 시리즈가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지금 제가 읽어본 경제상식 외에도 주식상식, 부동산상식, 세금상식, 회계상식,제무제표상식,비트코인,채권상식, 소송상식 등등 저자는 다르지만 많은 시리즈물 처럼 있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그 책들 중에서 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나씩 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이 책의 내용으로 돌아와서, 이 책은 경제공부를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첫 시작을 쉽게 가져가야만 지치지 않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죠. ^^

d*****1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