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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중 한권을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난 후 너무 재미있어 해서 한 권씩 구입중인데, 이 책이 시리즈의 1권이다. 빵 공장을 운영중인 멍멍씨네 빵집에 야옹이들이 몰래 들어와 빵을 만들며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정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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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빙글빙글로 시작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요즘 아이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적고, 내용이 쉽고 반복되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지만, 7살인 아들도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해요. 요즘 꼭 한 권씩 꺼내서 보고 있어요! 빵을 좋아하는 아이라, 자기가 좋아하는 빵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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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시리즈 중에 귀여운 재미가 있어요 특히 뻥 하고 터치는 부분을 웃겨해서 많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섬세하고 이야기가 재미있구요 부채 선물도 받았는데 좋아하네요 다음 시리즈나 다른 책들도 찾아서 더 볼까 하고 있어요 빵그림들이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하나씩 설명해주는 것도 좋네요 같이 받은 고양이 문인은 그닥이에요 무겁고 딱히 쓸데를 모르겠네요 부채가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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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책읽는걸 너무 좋아해요! 집에 있는 책들을 몇번씩 읽고 새로운 책을 읽고 싶다고 하길래 어떤 책을 사줄까 하다가 yes24에서 전에 구매하신 분들 사이에서 평도 좋고 판매량도 많은 구도 노리코 작가님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책을 한권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일본 동화책의 감성을 좋아해서 사는데 거부감은 없었어요) 역시나 아기가 정말 좋아해서 자주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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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들이 구도 노리코 책을 반년 간 계속 반복해서 읽습니다. 특히 이 고양이 시리즈 책은 다른 출판사 전집을 안들여도 애가 독서습관을 잡고,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충분히 이끌어 줄 수 있구나. 하고 단편으로 책을 들이는 소소한 재미를 일깨워준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매일 밤 마다 읽을 때 퍼엉~ 하고 터지는 부분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듯 합니다. 그때 제일 맑고 아름다운 웃음소리가 흘러나오니까요. 단순한 글과 플롯에서도 이런 매력을 담은 구도 노리코 작가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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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노리코 그림책이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 중 하나예요~ 귀염둥이 고양이 여덟마리가 쪼르르륵 빵공장을 구경하는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는데 그만이지요. 항상 말썽을 부려서 사고를 치고, 다시 열심히 수습하는 비슷한 패턴이지만 아이들은 그 과정에 쏙쏙들이 숨어있는 재미와 웃음을 찾아내는 듯 합니다. 여러가지 빵들의 이름을 함께 읽어보고 그림을 구경하는 것도 마치 독자가 고양이들이 된 것 마냥 재밌고 즐겁게 책을 읽는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잘못을 당당히 인정하고 수습하는 모습에서 더 정감있고 책임감있는 고양이들을 인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사고뭉치 고양이들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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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이스크림이꽁꽁책을 먼저 사고 시리즈라는 걸 알고 재밌어 보이는 책만 몇권 더 주문했어요 빵공장이야기는 야옹이들이 멍멍씨네 빵공장을 엿보면서 시작되요 멍멍씨가 빵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본 야옹이들은 어두운 밤 야음을 틈타 빵공장에 몰래 숨어들어 빵을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ㅋㅋ 커다란 빵을 만들어 먹기로한 야옹이들은 재료들을 아낌없이 몽땅 넣어 빵을 만들었지만 빵이 너무 커진 나머지 빵공장이 폭발해버리는데 넘 웃기더라구요 저희 아이 웃음폭발! 빵공장을 폭발시켜버린 야옹이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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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그림과 내용이 귀엽고 재밋어요 아이가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린후 갖고 싶어해서 구입했어요 야옹이들이 엉뚱 하지만 나중에 반성하는 모습도 나와서 내용이 괜찮네요 빵도 세세하게 나와서 그림보면서 읽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7권까지 있던데 다른것도 사고 싶어해서 다른시리즈도 살예정이에요 야옹이들의 표정과 엉뚱한 매력에 계속 웃음이 나와요 다른 내용들도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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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까지 나온 인기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이다. 이렇게 책이 많이 나올만큼 정말 귀엽고 재미있다. 어른이 봐도 귀여운 그림에 꽤 재미난 이야기, 말썽을 피웠지만 뒷정리까지 다 한다는 구조도 나름대로 교육적이다. 여덟마리 야옹이들이 빵만드는걸 쉽게 보고 벌이는 한밤중의 소동이 재미있고, 디테일이 좋은 그림 덕에 봐도봐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는다. 가능하다면 빵을 만들거나, 빵집에 같이 놀러가는 것 까지 쉽게 독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일본 작가의 책이라 한국에는 흔하지 않은 일본빵이 나오는 것 (메론빵, 볶음국수 빵 등) 이 조금 아쉽다. |
| 카레가 보글보글을 먼저 구입해서 읽고 뿅 반해서 시리즈를 이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7세 아들은 글밥이 많은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시리즈는 글밥에 상관없이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야기거리가 더 생겨나는 좋아하는 형식의 그림책이라 기꺼운 마음으로 구매해 주었답니다. 그냥 휙휙 넘기면서 읽기엔 볼 그림이 많아서 아들과 빵종류를 보며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보고 있으면 당장 빵집으로 달려가고 싶어지는 맛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초등학생들이나 어른들까지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책 값이 비싸지만 소장용으로 시리즈를 다 모으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