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호랑이를 피해 도망치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나는 괜찮으니까.“라는 마음이 결국 모두를 더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고요. 이야기 전개가 긴장감 있어 끝까지 몰입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호랑이를 피해 도망치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나는 괜찮으니까.“라는 마음이 결국 모두를 더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고요. 이야기 전개가 긴장감 있어 끝까지 몰입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