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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더 이상 미래가 아니다. 로봇과의 공존 인간이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로봇이 더 이상 미래가 아니다. 로봇과의 공존 인간이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 내용보기
이 책을 보고 있노라니 로봇을 더 이상 공장 자동화 수준의 기계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의료, 돌봄, 물류, 교육, 군사, 서비스 산업까지 로봇이 인간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매우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독자로 하여금 “우리는 로봇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될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게 만든다.이 책은 기술 낙관론에만 머물지 않는다. 노동의 대체, 인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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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있노라니 로봇을 더 이상 공장 자동화 수준의 기계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의료, 돌봄, 물류, 교육, 군사, 서비스 산업까지 로봇이 인간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매우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독자로 하여금 “우리는 로봇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될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게 만든다.

이 책은 기술 낙관론에만 머물지 않는다. 노동의 대체, 인간 역할의 축소, 윤리 문제, 사회적 불평등 같은 현실적인 문제도 함께 짚어낸다. 그래서 읽는 내내 기술 발전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인간 사회의 준비와 방향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교육적으로도 의미 있는 책이다. 대학 수업에서 AI 윤리, 미래사회, 디지털 전환,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논의할 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복잡한 기술 개념을 비교적 쉽게 설명하면서도 사회적 함의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로봇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현재의 변화임을 실감하게 만든다.

로봇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할 것인가가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 만큼이나 중요한 과제인 것 같다.

c******a 2026.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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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관한 희망을 선물하는 책
"로봇에 관한 희망을 선물하는 책" 내용보기
최근 로봇의 발전이 심상치 않다. 신체를 가진 AI로 로봇이 새롭게 정의되었다. 산업의 변화, 일상의 변화, 직업의 변화는 피할 수 없고, 생각보다 훨씬 빨리 로봇이 있는 미래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런 시점에 이 책은 로봇의 현주소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책이었다. 특히 우리 나라의 로봇 산업과 발전을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절대 우리도 이 흐름에서 도태되어서는 안
"로봇에 관한 희망을 선물하는 책" 내용보기

최근 로봇의 발전이 심상치 않다. 신체를 가진 AI로 로봇이 새롭게 정의되었다. 산업의 변화, 일상의 변화, 직업의 변화는 피할 수 없고, 생각보다 훨씬 빨리 로봇이 있는 미래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런 시점에 이 책은 로봇의 현주소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책이었다. 특히 우리 나라의 로봇 산업과 발전을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절대 우리도 이 흐름에서 도태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특히 마치 로봇에 대한 강의를 한편 들은 것처럼 머릿속에 로봇이 카테고리로 정리되어 좋았다. 두렵게도 느껴졌던 로봇의 발전이, 막상 제대로 알게 되니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시각으로 바뀌었다. 로봇의 발전으로 인간은 위험한 일로 생명을 잃지 않아도 되고, 간병과 장애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노동시간을 줄이고 여가를 즐기게 될 것이다. 다.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에 사로잡히기 쉬운 요즘. 로봇박사가 그려주는 이 세계를 내 아이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에게도 이 책을 권했다. 로봇이 우리 삶을 바꿀 변화를 알고 싶다면 뉴스나 유튜브로 단편적인 소식을 접하기보다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b******a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