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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실제로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학년 된 우리 딸. 점점 괴담에 관심을 가지게 돼서 이번에 "MBC심야괴담회×니니키즈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 번째, 밖에서" 를 읽었어요. 관심은 있지만 너무 무서운 것은 아직도 안 되는 딸에게 딱 맞은 내용이었어요^^
유튜브"니니키즈"에 나오는 귀여운 케릭터가 요정님으로 나와서 덜 무서운 것 같아요^^ 그리고 내용이 지금 딸에게 딱 맞았던 것 같아요. 특히 제1회 "내가 제일 예뻐!"와 제3회 "내 인형이야!"가 배울 점이 있었어요. 요즘 딸이 외모에 신경쓰고 있어요..앞머리 하나에도 신경을 쓰고....ㅠㅠ "이마가 다 보여도 예쁜데...외모보다 중요한 것이 더 많은데....ㅠㅠ"엄마 마음이 그래요... 그리고 딸이 인형뽑기도 엄청 좋아해요. "그런것에 왜 돈을 쓰는지... 인형뽑기에서 낭비한 돈으로 더 좋은 인형을 사는 게 좋은데..."엄마마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딸이 이 책을 읽고, 앞으로 외모에 신경을 쓸 때나 인형뽑기할 때, 이 책 내용을 생각하고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길 바래요~^^ 그리고 이 책은 이야기 도중에 "미견! IQ UP!"라는 코너가 있어서 딸이 재미있게 풀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심야괴담회 #공포만화 #초등책추천 #니니키즈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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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mbc 심야괴담회 아울북 무서운 책은 아예 도전도 하지 않던 아이였는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오히려 무서운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읽고, 또 무서워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솔직히 아직도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지만, 그게 또 아이들만의 재미인 것 같다. 이 시리즈는 지난 권부터 아이가 꾸준히 잘 읽어오던 책이라 이번 책도 자연스럽게 손에 들었는데, 읽는 내내 반응이 확실히 달랐다. 특히 이번에는 아이와 아이아빠가 좋아하고 자주 하는 인형뽑기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지 더 몰입해서 읽는 모습이었다. 익숙한 공간이 배경이 되니까 이야기가 더 실감 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인형뽑기 가게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 순간에,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던 버스정류장에서까지… 평범하던 일상 속 공간들이 하나씩 낯설게 변해가는 설정이 인상적이었다. 늘 가던 곳인데, 책을 읽고 나면 괜히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 아이도 읽으면서 중간중간 긴장하는 모습이 보였다. 무서운 장면들이 나오면서도 단순히 놀라게 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상황을 마주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이 함께 그려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래서인지 읽고 나서도 그냥 끝나는 게 아니라, 이야기 자체를 다시 꺼내서 설명하고 싶어 하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나면 내용을 이야기해주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책은 특히 더 신나게 이야기해줬다. 어떤 장면이 제일 무서웠는지, 어디서 깜짝 놀랐는지, 그리고 다음에는 어떻게 될 것 같은지까지 계속 이어서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만큼 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와 긴장감이 제대로 전달된 책이었던 것 같다. 2권보다 훨씬 더 오싹해진 느낌도 확실히 있었고, 학교를 벗어나 일상 공간으로 확장된 이야기라서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그래서 더 무섭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는 책이고, 무서우면서도 계속 읽고 싶어지는 그 묘한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리즈다. 아이가 왜 무서운 이야기에 빠지는지, 이번 책을 보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심야괴담 #니니키즈 #무서워도놀라지마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공포동화 #공포특집 #문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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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이 책을 볼 건지 물어봤더니 안 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집 아이들은 무서운 걸 보면 그 잔상이 오래 남는 편이라 겁이 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하면 아이들은 이 책을 제대로 보지 않았고, 평소에 TV 프로그램 <심야괴담회>를 엄청 좋아하는 애청자인 저 혼자서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었어요.
방송으로 보던 무서운 이야기가 키즈 유튜브 <니니키즈>와 만나서 만화로 나온 거였어요. 이번 세 번째 이야기는 학교를 떠나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소들이 나와요. 인형 뽑기 가게나 친구들이랑 사진 찍는 부스, 그리고 밤에 버스 기다리는 정류장처럼 다들 한 번씩은 가봤을 법한 곳들이에요. 늘 가던 평범한 곳인데 거기서 이상한 일들이 생긴다고 하니까 어른인 저도 괜히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되는 긴장감이 생기더라고요.
이야기 속에서 캐릭터들은 전에 퇴마가 끝난 줄 알았던 귀신들이 다시 나타나면서 전보다 훨씬 강력해진 귀신들과 맞서게 돼요. 귀신들도 더 오싹하게 등장해서 책을 읽는 내내 쫄깃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미스터리한 엠빅의 행방을 추적하는 큰 흐름까지 쭉 이어져서 중간에 멈출 수가 없었어요. 일상에 숨어 있는 귀신들의 비밀을 하나씩 밝혀내는 재미가 가득해요.
「MBC심야괴담회x니니키즈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 번째, 밖에서」는 그저 무섭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질투심이나 거짓말, 욕심 같은 감정을 가졌을 때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교훈도 전달해 주거든요. 무서움이라는 감정을 바탕으로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잘 짜여 있어요.
방송에서 보여주던 몰입감을 만화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또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은 퀴즈와 미션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퀴즈를 풀고 생각하면서 미션을 해결하면 등장하는 귀신을 퇴마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책 중간중간에 귀신 도감도 실려 있어서 귀신의 비밀을 파헤치는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일상에서 겪는 공포라는 말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동안 저도 푹 빠져들었어요. 비록 우리 아이들은 무서워했지만 공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창의력과 용기를 배우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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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번째, 밖에서 . . 아이랑 같이 책 고를 때마다 항상 고민하게 되는 그 기준 너무 무서우면 밤에 계속 생각나서 잠 못 자고 너무 가벼우면 몇 장 넘기다가 흥미 잃어버리는 그 애매한 지점 이번에 같이 읽은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번째 밖에서는 그 균형을 꽤 잘 잡아준 느낌이었어요 처음엔 공포 이야기라서 살짝 걱정했는데 읽다 보니까 단순히 무섭기만 한 책이 아니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이번 3권은 학교가 아니라 밖이라는 설정이라서 더 현실감 있었어요 인형 뽑기 가게 사진 부스 버스정류장 아이랑 자주 가는 공간들이 그대로 나오니까 책을 읽는 느낌이 아니라 경험하는 느낌에 가까워졌어요 인형 뽑기 장면에서 아이가 갑자기 “여기 우리도 가봤던 데랑 비슷한데” 이렇게 말하는데 그 순간부터 집중도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그냥 이야기로 보는 게 아니라 내가 아는 장소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받아들이는 느낌 사진 부스 에피소드에서는 읽다가 멈추더니 “이건 왜 이렇게 된 거야” 이렇게 묻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설명 안 해주고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어봤더니 앞페이지 뒤페이지 계속 넘겨보면서 혼자 연결해보려고 하더라고요 이런 반응이 참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생각까지 이어지는 순간 버스정류장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또 달라졌어요 조용한 공간이라 그런지 더 긴장감이 느껴졌는지 슬쩍 제 옆으로 붙으면서 “엄마 이건 진짜 있을 것 같아” 이 말 듣는데 이 책이 왜 재밌는지 딱 느껴졌어요 과하게 무섭지는 않은데 현실에서 있을 것 같은 공포 부모 입장에서는 이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아이 수준에 맞는 긴장감인지 끝까지 읽을 수 있는지 이 책은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넘기게 되는 힘이 있었어요 그리고 단순히 에피소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엠빅의 행방이라는 흐름이 이어지니까 아이도 자연스럽게 궁금해하더라고요 “이거 다음에도 나와” 이렇게 물어보는 거 보면서 시리즈로 이어질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 무엇보다 좋았던 건 무서움을 그냥 소비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넘어가는 과정이 있다는 점 아이도 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런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단순 공포가 아니라 읽으면서 참여하는 느낌의 독서에 더 가까웠어요 영상에 익숙한 아이들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고 책 읽는 시간 자연스럽게 늘리고 싶은 분들께도 잘 맞을 것 같아요 무섭지만 계속 보게 되는 이야기 읽고 나면 은근히 오래 남는 장면들 아이랑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 그런 책 찾고 있다면 한 번 같이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번째, 밖에서 📚 많.관.부 :) #심야괴담회 #공포특집 #니니키즈 #IQ퀴즈 #MBC #문해력 #어휘력 #괴담 #공포 #퀴즈 #놀이 #게임 #지능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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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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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가 어린이가 볼 수 있는 학습만화로 나왔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심야괴담 #니니키즈 #아울북 #공포만화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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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막내가 특히 귀신, 무서운 이야기 등을 즐겨봐서 함께 보게 된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괴담이라 해서 아이에게 너무 무섭거나 잔인하진 않을까하고 함께 읽었는데.. 아이는 전혀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다고한다. 1,2편은 학교에서 벌어진 괴담 3편은 밖에서 벌어지는 괴담들인데...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인 인형뽑기 가게 네 컷 사진 부스 버스 정류장.. 아이들이 즐겨찾는 장소라 특히 더 공감이 되고 인상적이였다.
단순히 무서운 괴담들이 주된 내용이 아닌, 질투, 거짓말, 욕심 등을 가졌을 때의 감정 속에서 어떤 결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지에 교훈을 전달해준다.
무섭다는 느낌보단 나의 행동으로 인해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오싹한 일들을 생각하면서 깨우치게 된다.
귀신 도감을 만나보는 재미도 있고,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좋은 퀴즈들이 기다린다. 미션을 해결하면서 등장하는 귀신도 퇴마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구성으로 관심을 유발해준다 ^^ 무서운 이야기라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에피소드에 담긴 주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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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3 : 밖에서 📗 정나영 📙 아울북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괜히 겁이 많아질까 봐 일부러 피하게 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괴담 이야기가 나오면 꼭 끼어들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민이 생겼다. 막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함께 보면서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맞는지 헷갈리던 시점에 이 책을 읽게 됐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무서운 이야기를 잘 보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 아이는 오히려 무서운 장면이 나와도 눈을 크게 뜨고 끝까지 보려고 한다. 겁을 먹으면서도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이해되지 않다가도, 나 역시 어릴 때 친구들과 괴담을 나누며 괜히 더 재미있어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래서 이번에는 막지 않고 같이 읽어 보기로 했다.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3 : 밖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인형 뽑기 가게, 사진을 찍는 공간, 버스를 기다리는 장소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자주 가는 곳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몰입감이 높다. 단순히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라기보다, 욕심이나 질투, 거짓말 같은 감정이 커질 때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읽다 보면 무섭다기보다 이야기의 이유를 생각하게 된다. 이야기 사이에 들어 있는 퍼즐이나 미션도 의외로 도움이 됐다. 긴장된 분위기가 이어지다가 잠깐 쉬어 갈 수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다. 이런 구성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장치라기보다, 몰입과 휴식을 반복하게 만들어서 어린 독자에게 맞게 설계된 느낌이 들었다. 무섭다는 감정도 적당한 거리에서 경험하게 해 주는 장치라고 생각됐다.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피하게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이야기를 함께 보느냐, 그리고 그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혼자 보게 두는 것보다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훨씬 의미 있었다. 어른이 보기에는 단순한 괴담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감정과 상상을 배우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무서움을 느끼면서도 끝까지 읽고 싶어 하는 경험은 생각보다 중요한 과정이라고 한다. 감정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 구조가 아이의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키워 준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3 : 밖에서>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같이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긴장감이 있고, 이야기 안에 생각할 거리가 들어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다. 혼자 읽게 두기보다 옆에서 같이 넘겨 보는 시간이 더 잘 어울리는 책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무조건 막기보다,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 무서운 이야기라도 같이 웃고 같이 놀라다 보면 그 자체로 좋은 추억이 된다. 그런 경험을 만들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한 번쯤 같이 읽어 보기를 권한다.
#무서워도놀라지마심야괴담 #정나영 #아울북 #심야괴담회 #공포특집 #니니키즈 #IQ퀴즈 #MBC #문해력 #어휘력 #괴담 #공포 #퀴즈 #놀이 #게임 #지능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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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 번째, 밖에서》
○기 획: 심야괴담회 제작진 ○글쓴이: 정나영 (박지연라이터스쿨) ○그린이: 이정태 ○출판사: 아울북 Mbc 심야괴담회와 니니키즈가 함께한 어린이를 위한 심야괴담, <무서원도 놀라지마 심야괴담> 세 번째 이야기다. 우리 아이와 남편은 둘이서 심야괴담회를 종종 본다. 나는 잘 못본다. 나는 귀신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무섭다. 이 책은 너무 무섭지 않고 딱 내가 봤을 때 재밌다고 느낄 만큼만 무섭다. 아이를 위한 책인데, 내 눈높이에도 딱이다. ‘내가 제일 예뻐!’ ’버스정류장에서’ ’내 인형이야!’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제일 예뻐!’ – 누구보다 예쁘길 바라는, 꿈이 모델인 아린이는 친구들과 네컷 사진을 찍다가 자기보다 예쁘게 나온 지유에게 질투한다. 더 예쁘게 나오기 위해 집착을 하고, 사진에 집착하는 아이를 좋아하는 사진 귀신이 아린이를 잡아가려고 한다. ‘버스정류장에서’- 귀신이 안 보이면서 보인다고 거짓말하는 동준이는 괴담을 만들어 낸다. 동준이의 입에서 태어난 귀신들은 동준이를 버스에 태운다. 그리고 자기들처럼 만들려고 한다. ‘내 인형이야!’ – 갖고 싶은 것은 꼭 가져야 하는 미란이는 자기보다 인형 뽑기를 잘하는 건우가 질투 난다. 화나는 마음을 인형에게 푼다. 그리고 인형들의 복수는 시작된다. 아이들이 귀신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 케이박사, 꼬니, 써미, 쏘니, 떠니, 쩌리, 찌니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다. 아이들이 가진 잘못된 마음을 씻어준다. 재밌고 오싹한 괴담을 읽는 중 머리 식히기 좋은 퍼즐이 이야기마다 들어 있다. 계산 퍼즐, 전개도 퍼즐, 길 찾기 퍼즐 등 재밌는 요소가 많다. 마지막에 아이들이 직접 만든 괴담도 실려 있다. 아이와 함께 읽고 괴담에 도전해보고 싶다. @owlbook21 #심야괴담회#공포특집#니니키즈#IQ퀴즈#MBC#문해력#어휘력#괴담#공포#퀴즈#놀이#게임#지능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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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평소에 무서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요. 특히 밤에 TV에서 하는 심야괴담회 같은 이야기를 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더 알고 싶어서 끝까지 보게되어서 이 책을 읽을 때도 무서우면서도 기대가 많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작은 부스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였어요. 나는 친구들과 인생네컷을 자주 찍는데, 그 공간이 작고 커튼으로 가려져 있어서 재미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책에서는 그 안에서 무서운 일이 벌어져서, 조금 무섭게 느껴졌어요.
또 나는 가끔 친구들이 더 예쁘게 나오거나, 더 잘 나온 사진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 때도 있었는데, 책 속 아린이도 “내가 제일 예뻐야 해!”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나와서 그 모습이 나랑 비슷해서 놀랬어요. 하지만 그 마음이 점점 커지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며, 너무 욕심을 부리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 책의 그림도 정말 무시무시했지만 기억에 남았어요. 무섭지만 긴장되면서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욕심이나 질투 같은 마음이 얼마나 위험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이야기라고 느꼈어요. 앞으로는 친구들과 비교하기보다는, 나만의 모습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책에서 한 말이 기억에 남아요. "넌 그 자체로 충분히 예쁘고 멋져. 언제나 그걸 잊지마." 나도 이 말이 너무 좋았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막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았다.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 나열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교훈과 감정의 흐름이 담겨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이 책 속 인물처럼 비교와 질투, 욕심이 커지면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누었다. 또한 친구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라는 것도 강조해주고 싶다는 말도 덧붙였다.
또한, 책에 포함된 미션 IQ UP 활동 역시 매우 유익했다. 단순한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로 찾기나 관찰력 문제를 통해 아이가 직접 참여하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풀어보며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MBC심야괴담회니니키즈 #무서워도놀라지마 #심야괴담 #세번째밖에서 #심야괴담회 #공포특집 #니니키즈 #IQ퀴즈 #MBC #문해력 #어휘력 #괴담 #공포 #퀴즈 #놀이 #게임 #지능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