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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와 성도들의 현실을 보면서 기도의 절실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나부터도 기도의 중요성을 알지만 기도가 예전보다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기도가 더 깊어져야 하고,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과 만나는 기도의 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이 계속해서 든다. 그런데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을 보면 육체적인 피곤함과 여러 가지 복합적인 환경요인으로 인해서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지 못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오늘의 문제는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지 못하는데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현실 속에서 다시 하늘의 능력을 덧입을 수 있는 책이 있다. 그 책이 바로 E. M. 바운즈의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라라는 책이다.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라는 어떻게 강력한 기도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을 오늘날 기도의 힘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대답해 주고 있다. 풍요의 시대를 살다 보니까 강력한 기도의 능력을 상실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많은 때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이었던 바운즈의 강력한 기도의 능력을 이 책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도를 하지만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강력한 기도가 왜 안 나오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듣게 된다. 기도는 전인적인 인간과 관련이 있다. 기도에는 마음과 영혼과 육신으로 이루어진 전인적인 존재로서 한 인간이 통째로 참여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 나타나는 가장 큰 결과는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내어주는,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자기 자신에게 속한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람에게 임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온전한 성별의 비밀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적인 기도의 조건이요, 가장 커다란 열매를 가져오게 하는 기도이다. 우리는 기도하면 그냥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기도의 사람 바운즈는 진정한 기도의 실제적인 표현은 성별된 삶이라고 말한다. 다시말하면 진정한 기도자는 성별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도는 진정한 헌신의 분위기에서 번창한다고 말한다. 바운즈가 말하는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드는 13가지의 깊이 있는 통찰은 우리의 기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지금까지 기도에 대해서 알았던 것 보다 더 깊은 기도의 자리, 능력의 자리로 인도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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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면 어떤 인물이 가장 먼저 떠오르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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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엠 바운즈의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라”, 역시 저자의 명성에 걸맞게 뜨거운 기도의 영성을 느끼며, 살아있는 기도의 삶으로의 강력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감사가 기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겸손이 기도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고난과 환난이 얼마나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는지, 또한 구별된 삶(성별)의 중요성과, 또한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긍휼의 마음으로 드리는 중보기도와 공동체에서 함께 연합으로 드리는 기도의 중요성, 또한 세계선교에 있어서 하나님이 얼마나 기도를 중요하게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정말 너무나 많은 감동을 받았고, 정말 깊이 있는 영성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살아있는 뜨거운 기도가 왜 필요한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가 없었던 나의 기도생활,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겸손하게 낮아지지 못했던 나의 모습, 또한 나를 더욱 기도하게 하시기 위해 고난을 주셨지만, 불평하며 원망만 일삼았던,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구별(성별)된 삶을 살지 못했던 나의 모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앞으로는 긍휼의 마음을 품고 남을 위해 기도하는 자, 공동체속에서 연합하여 기도하기를 쓰고, 또한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로 쓰임받기를 원하는 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은 하나님이 기도하는 자를 세계선교에 사용하시며, 기도하지 않고는 선교에 쓰임받을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도는 하지 않으면서, 선교에 힘쓴다고 말하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을 지적하는 바운즈의 말들을 통해 많은 뉘우침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늘날의 교회와 나 자신의 모습이 그러하구나 기도하지 않으면서 주의 일만 하려고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사이에 읽었던 신앙서적중에서 가장 은혜롭고 감동적인 경건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귀한 책을 내 주신 브니엘 출판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모든 이땅의 그리스도인들의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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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기도해야 할 때이다. ‘메르스’가 창궐해 지금 온 나라가 난리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어려움을 주신 것은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다. 나는 그동안 서울광장에서 열릴 동성애자들의 축제를 막아달라고도 열심히 기도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망한 것은 동성애를 비롯한 성적 타락 때문이다. 하나님이 크게 노하실 일이고 소돔이란 말은 동성애자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축제를 벌인 일이 있다. 이때 모세가 매우 노하여 십계명 돌판을 던져 금송아지를 부쉈다. 레위지파는 칼을 빼들고 아주 가까운 친구와 친척이라도 이 성적인 축제에 참여한 모든 자들을 살육했다. 이 성적인 축제는 원래 바알 신을 비롯한 가나안의 우상 숭배자들이 반드시 행하는 종교적 행사이기도 하다. 지금이 영적으로 그런 때가 아닐까. 이 책은 기도의 거장이요 대가로 알려져 있는 E. M. 바운즈가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야 한다고 강권한다. 바운즈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기도의 비밀은 자신의 모든 존재를 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사람이 겸손과 헌신으로 하나님을 찾고, 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겸손은 자기로부터 무작정 물러서는 것도 아니며, 또한 자기에 대한 생각을 모두 무시하는 것도 아니다. 겸손은 다양한 양상을 지닌 원칙이다.”(p.77) 라고 말한다. 겸손은 기도에서 결코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선결 요건이다. 때로는 교회에서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교만이 있음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느니, 하나님의 계시를 보았다느니, 사람들을 겁을 주기도 하고 협박을 하기도 한다. 그것은 정말 잘못된 기도이다. 겸손한 기도는 온전히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것이다. 겸손이 없으면 기도는 아무런 시작도 끝도 존재도 없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바운즈는 강력한 기도의 능력은 우리가 고난과 환난 가운데 더욱 빛을 발한다고 강조한다. 기도는 고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그것을 위해 기도한다. 고난은 강한 자를 낮아지게 만들며, 우리의 연약함이 드러나게 하며, 무기력함을 느끼게 만든다. 기도는 고난의 시기에 하나님의 손길을 더 잘 보도록 눈을 열어준다. 이 책을 통해서 바운즈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몇 십분도 기도하지 못하는 나의 생활이 너무 부끄럽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고 하니 나 역시 그의 기도생활을 본 받고 싶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바운즈의 생생한 음성이 담겨 있다.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 같은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 올리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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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께 기도드리던 것이 점점 식어지고 있다. 예수님을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한 신앙생활 가운데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을 통해 깨닫고 있다. 기도가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바른 소통이 기도로부터 시작되고, 주님과의 깊은 만남 또한 기도를 통해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새벽기도며 쳘야기도회에 참여하여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응답을 받지 못하고 늘 어려움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가?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강력한 영적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그 무기가 녹슬고 무뎌지고 있다. 그 이유는 제대로 된 사용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기도의 응답을 원한다면 제대로 된 방법과 원리를 배워야 한다. 이 책은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로 알려진E. M. 바운즈가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라고 강권한다. 또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처럼, 하나님의 강력한 망치질로 단련된 숨겨진 보화 같은 기도의 세계를 선포한다. 이 책에서 바운즈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기도의 비밀을 배우라고 하면서 기도는 자신의 모든 존재를 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기도는 일정한 시간에 정해진 만큼만 드리는 게 아니다. 기도는 우리 모든 존재를 드리는 것이다. 단지 삶의 일부분만을 드리는 게 아니라 우리 삶을 전부를 올려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그분의 위대한 일을 계속 수행하는 과정에서 인간 대리자를 통해 일하신다. 그분은 집단적으로 그분의 교회를 통해, 개인적으로 그분의 사람들을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들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일하신다. 하나님의 일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손길을 통해 전진한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기도했다.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전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영적인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바운즈는 강력한 기도의 능력은 우리가 고난과 환난 가운데 더욱 빛을 발한다고 강조한다. “마치 기도는 그 범위가 매우 넓어 그 안에 모든 것을 포괄하듯이 고난도 역시 그 용도와 계획에서 거의 무한할 정도로 다양하다. 주의를 기울이고, 사람들로 하여금 분주하게 돌아가는 일상의 쳇바퀴를 멈추게 하고, 자신의 무기력함과 결핍과 죄악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고난이 필요하다. 고난과 기도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기도는 고난에서 커다란 가치를 발휘한다.”고 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할 때가 많이 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1위여서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써오고 있는 것을 보면 살기가 너무나 어렵다. 이럴 때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클로드 칠턴이 말한대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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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은 아쉬운 것이 없는 풍성한 시대에 살고 있다.그 풍요속의 빈곤은 마치 애굽의 종살이의 풍성함,그 이후의 가나안 입성에서 힘들게 농사를 지어 삶을 일구어 가야 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게으름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지도 모른다.손가락 까딱하면 모든 것이 해결해지는 지금 기도는 마치 먼 옛날의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를 잊어서는 않된다.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그 시간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 모든 것이 풍성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이다.출애굽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기도임을 보여 주셨는데 여리고성의 견고함을 기도의 힘으로 무너짐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다.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기도요,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는 것이 기도이다.그러나 요즘은 기도하지 않아도 구해지는 것이 많아서 일까?교회마다 성도의 입맛에 맛는 설교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단맛에 길들여진 성도의 삶은 어떠할까! E. M. 바운즈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기도의 비밀을 배워라고 말하고 있다.기도는 성도의 삶에 기본적인 법칙이다.그는 매일 새벽4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기도했다.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도 전도도 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말씀을 사모하는 것과 기도에 전념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영적인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지도가 육적인 길을 안내하고 있다면 성경은 우리들의 삶에 생사화복을 안내하는 영혼의 지침서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기도는 우리의 안식 빛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아버지와의 통로이다.길과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그사랑의 확정을 이미 알려 주심도 성경에서 보여주셨다.신앙인의 본질을 화복하는 영성깊은 삶은 기도이다.기도는 나의 모든 것을 드리는 것 부터 시작하는 것이요,우리들의 삶에 전부를 드리는 것이라고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단순하지만 반복적인 사랑의 표현 그것이 기도요,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사랑을 확인하는 길이다.그 기도에 찬양과 감사가 표현 된다면 기도의 힘과 불평이 사라지는 효과를 구할 수 있는 것이다.처음부터 자신의 욕심을 버리는 기도는 할수없다.그러나 기도의 깊이가 더해지고 자아의 깊숙히 성령이 내주하시면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섭리안에 거하고 기도의 법칙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때론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의 거릇된 행동속에 교만이 움트고 있음을 본다.그것은 정말 잘못된 기도이다.겸손한 기도는 온전히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것이다.겸손은 참된 기도에서 결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건이다.겸손은 기도의 속성이자 특성이다.태양 속에 빛이 있는 것처럼 겸손은 기도자의 성품 안에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겸손이 없으면 기도는 아무런 시작도 끝도 존재도 없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기도의 본질은 어쩌면 헌신을 다짐하는 것인지도 모른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기도는 헌신을 타고 은혜의 보좌앞에 이른다고 적고있다.헌신이 없는 기도는 빈껍데기요,허공을 맴도는 메아리에 불과하다고 한다.고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응답을 맛보았는가! 기도는 고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기도는 우리를 고난에서 건져주며 위로를 주며 환난 중에 인내를 주며 더 나은 살의 본질을 추구하는 원동력으로 다가온다. 크리스찬의 진정한 기도는 성별된 삶의 표현인 것이다.기도는 우리에게 분명하고 확실한 신앙의 기준을 세워준다.그리스도인이 목표로 삼는 것은 인간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이다.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우리의 삶에서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신앙에 대한 기준은 더욱 확실해지고 고상해진다.우리가 드리는 기도의 수준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차이가 없다.다만 나의 간절한 마음 진실된 기도의 열매를 보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차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다른 사람을 위하는 기도 동정하는 마음 자발적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합심해서 하는 기도는 교회와 개인의 그릇된 행동들을 몰아내고 연합과 일치를 보여준다.또 기도는 선교의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다.기도와 선교는 둘 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잉태된다. 기도와 선교는 죽마고우 같은 절친한 사이다. 모든 선교의 성공 열쇠는 기도이다. 이 열쇠는 무릎 꿇고 기도하는 중보자의 손에 놓여 있다.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어라.이것이 이 시대에 요구하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