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8일
매일 매일 그날의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 시리즈를 구입해서 봐야겠습니다.
6월 8일 46년간 재임하였던 조선 숙종 길고 긴 왕위 재위기간 좋았던 시절은 있었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군기의 폭격으로 독도 주민16명이 죽었다는 사실도 이제야 알았다.
마틴루터킹을 암살 하지 않았다면 세계는 얼마나 더 변화가 되었을까
하루하루 국사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매번 구매해서 보고 있는도서지만 읽을때 마다 새로운 역사적인 사실을 조금이나마 알수있어서 유익한 도서
입니다.. 오늘은 46년 재임한 조선 숙종이 사망한 날이네요.숙종시대때 유난히 환국이 자주일어났다고 하는
데 이것은 숙종의 완권강화의 한 방법이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상평통보 유통도 숙종의 업적중 하나라고 합
니다.조선총독부,조선 편수회설치 정말 화가나는 일이네요.미군기의 폭격으로 독도주민 16명사망 안타까운
일들도 벌어졌네요. |
|
'6월 8일편'에서는 한국 및 세계의 역사와 관련된 사안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조선 숙종 사망'등 총 4개, '고대 이집트의 네페르티티 왕비 미라 발견'등 총 5개에 대한 내용으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어, 책 뒷쪽 33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는 한국사 및 세계사에 대한 내용으로 부록이 나와 있었습니다. 6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각 사건들이 목록화 되어 있어서, 6월 한달동안의 전체적 사건들을 요약정리해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6월 8일에는 어떻게 역사의 획이 그어졌을까? 조선 마지막 임금의 사망, 전쟁 전후의 남북의 군사적 사건, 일본의 외국인 지문날인에 대한 사법부까지 나선 만행, 이집트 미라 발견, 최근까지 최악의 인종차별 국가였던 남아공의 얘기, 마틴 루터 킹 암살범 체포 등. 하지만, 가장 눈에 띈 사건은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 설치였다. 목적을 가지고 역사를 세뇌하려는 작업이 얼마나 잔인한 행위이며, 참담한 결과를 낳는 지에 대한 역사의 교훈을 주는 일이었다. 작금의 이런 의도를 가진 행동에 대해서는, 역사의 과오를 재현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속히 멈추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