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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2일 매번 읽어보는데 제목이 정말로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이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라는 6월 12일입니다. 우리가 역사에 대하여 한번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역사책에 대하여 과거의 사건이지만 우리가 배워야 하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알아야 합니다. 어렵지 않게 간편하게 e북으로 만날수가 있어서 정말로 괜찬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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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6월 12일
6월 12일 대원군이 각지에 척화비를 세우게 되었다. 다른 나라 침략시 배척하고 싸우겠다는 의미였다. 국사시간에 매번 중요시 여겨 머리에 박혀 있는 내용 다시 읽게 되어 감명 깊었다. 또한 한국은행 창립하는 날이기도 하는 6월 12일 역사는 매일 흐르고 흐른다. 나도 즐겁게 하루를 보내야 겠다. 또한 이 시리즈를 살 수 있을 만큼 사서 또 읽고 읽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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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2일
하루의 날을 소중히 여기며 그날의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을 배울 수 있어 이북을 구입하였습니다.
6월 12일 대원군의 각지에 척화비를 세운 사실은 한국사에서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사실인것같습니다. 안네프랑크에 관한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는데 6월 12일 그 책을 만들어지게 되는 일기장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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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그날의 역사을 알수있어서 재미있는것같아요. 한국사와 세계사을 분해서 볼수있어서 그것 또한 간
편하게 볼수있어서 좋아요.당나라 현종이 안녹사의 난으로 피신하였네요 현종은 당의번영과 몰락의 이끈 인
물이라고 하네요 끝에는 양귀비라는 여인에게 빠져 나라을 도탄으로 몰아넣어 안녹사의 난이 일어났다고 하
네요. 안네프랑크가 일기장을 선물받았다고하네요. 그녀는 빨강,초록 체크무늬 노트를 받았는데 그곳에 그
유명한 안테의 일기가 적히게 된것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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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구매해서 읽고 있는도서중의 하나인데 읽을수록 왠지모르게 흥미로워지고 역사에 관심이 생기기 시갖
했네요.. 또 오늘은 어떤사건이 벌어졌는지 매번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대원군이 각지에 척화비를 새웠
네요.화친을 주장하는것은 나라를 팔아먹는것이다 라는내용이라고하네요.한국은행이 오늘 창립되었군요.청
소년 축구팀,제4회 멕시코 대회에서 4강 진출한날이네요. 이경기에 의해서 전국에 아마 축구 열풍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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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분량을 우선 살펴보자면, 양면보기 기준으로 표지 본문 여백을 포함하여 약 43페이지 정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한국사 관련 이야기로는 '한국은행 창립','청소년축구 멕시코대회 4강 진출' 등 총 4개가 나와 있었고, 세계사 관련 이야기로는, '옐친, 러시아 대통령으로 당선' 등 총 5개를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사건별로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남녀노소 읽어보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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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 그래서 늘 현재의 삶에 교훈이 된다. 6월 12일도 반복되는 역사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중앙은행 창설, 청소년 축구 최초로 4강 진출, 당 현종 안녹산의 난으로 피신, 명작으로 지금도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안네 프랑크 일기가 쓰여지기 시작함, 공산주의가 무너진 러시아의 민주와의 상징인 옐친의 대통령 당선 등등. 하지만, 대원군의 척화비가 가장 눈에 띄었다. 역사를 되돌리려는 부자연스러움은, 늘 권력의 종말에 대한 복선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