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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3일 소중한 그날의 역사 우리가 알아야할 역사에 대하여 우리번에 읽어본 이책의 내용이 내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단순히 어렵지만 그래도 역사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를 매번 강조하지만 한순간 넘어가버리고 잊어버린느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역사의 재미성과 이야기를 통하여 그날의 역사 6월 13일에 무슨일이 있었고 내가 몰랐던 역사적 진실을 알아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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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3일
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3일
6월 13일은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첫 남북 정상회담을 가지는 날이라 내용이 궁금해서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비록 년도는 다르지만 다른 사건사고가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보며 역사의 무궁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알렉산더대왕도 열병으로 급사하며 안타까운일인 효순, 미선 두 소녀의
죽음이 가장 안타깝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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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구매할때 마다 오늘은 어떤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김대중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첫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된날이네요. 이 사건은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사건으로 아마 기록될듯
하네요. 그리고 여중생 2명 미 장갑차에 치여 사망한 안타까운 일도 있었네요.알렉산더 대왕이 열병으로 급
사했군요..그유명한 oj심슨사건이 발생한 날이기도 하군요.미국법원이 미란다원칙을 의무화한날이기도 하네
요. 이렇듯 역사적이 사건이 많이 일어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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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라는 제목의 책으로, 일자별로 구별하여 역사 관련 사건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6월 13일'편에서는, 한국사 및 세계사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었는데, 앞부분에서는 '효순, 미선양 미 장갑차 사고 발생' 등 총 3건에 대해서, 뒷부분에서는 'OJ 심슨 사건 발생'등 총 3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서 학생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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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역사 6월 13일
효순, 미선이 두 여중생 소녀 2명이, 미 장갑차에 치여 사망한 날입니다. 어렸을 때 뉴스를 접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아팠을 지도... 천국에 있길 기도드립니다.
그리 큰 왕이 여병으로 가다니.. 참으로 세상은 아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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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시작한 하루하루의 역사가 벌써 13일째가 되었다. 효순, 미선 두 꽃다운 소녀들이 미장갑차에 깔려 죽은 끔찍한 사건, 알렉산더 대왕의 급사, 희대의 살인 사건이자 미 사법 제도의 헛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OJ 심슨 사건, 미 법원의 미란다 원칙 의무화 등등.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날의 백미는 첫 남북 정상회담을 들 수 있겠다. 지금은 고인이 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굳게 잡은 두 손은 지금도 뇌리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