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이나 리더십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트라이브(부족)’라는 대중적인 개념을 사용해서 아주 쉽게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꼭 거대 기업의 리더가 아니더라도,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고 이끌어갈 수 있는지 명쾌한 통찰을 줍니다.나만의 색깔을 가진 작은 브랜드나 소규모 커뮤니티를 마음에 품고 있는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꺼내
마케팅이나 리더십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트라이브(부족)’라는 대중적인 개념을 사용해서 아주 쉽게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꼭 거대 기업의 리더가 아니더라도,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고 이끌어갈 수 있는지 명쾌한 통찰을 줍니다.나만의 색깔을 가진 작은 브랜드나 소규모 커뮤니티를 마음에 품고 있는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꺼내어 아이디어를 얻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