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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할 동생과 이미 초등학생 만랩인 형아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학교생활을 이렇게 재미있게 쓴 책이 또 있을까 싶어요. 처음에는 둘째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읽어주다보니 첫째도 관심을 가지면서 자기가 가져가서 집중해서 읽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에피소드가 다 달라서.. 막연히 학교가 두려운 둘째는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요. 첫째는 그동안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일들의 해결방안을 찾네요. 유치원 보낼때도 그 전에 일년정도는 유치원 이야기가 있는 책을 사서 열심히 읽혔는데 이 책은 두고두고 읽어도 괜찮겠어요.. 학령기 특히 초등학교를 앞두고 있는 어린이나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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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엄마인 제가 봐도 흥미롭고, 아이도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림보면서 서로 이야기하고, 글보며 생각 나누기도 하니 좋았어요. 아이나 부모나 처음이라 낯설고 걱정이던 부분을 책을 통해 좀 해소할수있었어요. 저학년 특히 입학하는 초등학생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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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책 답게 돌탁탁 초등학교의 교훈은 ‘튼튼하게, 사이좋게’.^^ ”튼튼한 어린이가 당당한 어른이 되고, 사이좋은 어린이가 따뜻한 어른이 된다.“ 라는 서문?이 와닿습니다. 예비 초등생 뿐만 아니라 모든 초등학생이 두고두고 읽어보기 좋을 책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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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배송 받자마자 읽는데 아이가 넘 재미있어해요. 옆에서 들여다보니 일반적인 생활서가 아닌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활대처법이 담겨있어요. 아이는 깔깔대며 읽는데 아이들이 정말 배워야하고 중요시 여겨야 할 게 뭔지 생각하게 하네요.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