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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읽기 독립을 돕고 싶어 구매했어요. 《나 안할래》는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독서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어린이의 읽기 독립을 돕는 ‘678 읽기 독립’ 시리즈의 스무 번째 책으로,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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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되는 말이 “나 안 할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목만 보고도 우리 집 이야기 같아 웃음이 났어요. 책을 읽다 보니 단순히 떼를 쓰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그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주인공을 보며 “나도 이럴 때 있는데.” 하고 공감하더라고요. 읽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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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읽기 독립을 위해 찾아보던 중, 책읽는곰 출판사의 678 읽기 독립 시리즈를 추천받았어요. 우선 1~10권을 구매했었는데, 아이가 골고루 좋아해서 혼자서도 잘 읽더라구요. 11~18권도 있길래 틈틈이 사모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