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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좋았습니다만 솔직히 표지 아키라의 모습을 봤을 때의 다이치의 반응이 더 궁금하긴 했습니다. 아키라를 봤을 때보다 둘 사이의 반응과 분위기가 더 좋아요. 진짜 보는내내 입꼬리가 씰룩거려요. 특전이랑 소책자도 좋았습니다. 조금 비쌌지만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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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에서 연인이 된 다이치와 아키라가 맞이하는 '첫 여름'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키라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다이치와, 그런 다이치의 버팀목이 되어주려는 아키라의 달콤하고 풋풋한 모습이 핵심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두 사람이 키스를 시도하려는 순간,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며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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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판보다 특장판 구매 했습니다. 음 역시 특장판 이면 뭔가 좋은 느낌이 듭니다.. 가격은 두배 가까이 나가지만 이정도면 좋은 특전들 같습니다.... 요즘 러브 코미디에 빠져 있는데 역시 순애는 좋네요... 너무 달콤함 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발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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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한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 4권은 연인이 된 아키라와 다이치가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고등학교 2학년의 여름을 배경으로, 다이치는 아키라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아키라 역시 그런 다이치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두 사람의 유대감이 한층 단단해진다. 특히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한 걸음 더 가까워지려는 순간이 찾아오면서 독자들에게 큰 설렘을 선사한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등장한 새로운 소녀가 두 사람 사이에 변화를 일으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번 권의 가장 큰 매력은 풋풋한 청춘 연애와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다. 아키라의 보이시한 매력과 귀여운 모습이 모두 잘 드러나며, 다이치 역시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 준다. 특장판에는 소책자와 다양한 일러스트 특전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에게 높은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달달한 분위기와 설렘이 가득한 권으로, 두 주인공을 응원해 온 독자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4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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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에도 달달함이 점점 넘치고 있습니다. 물론 진도가 빠지는 것이 솔직히 느리다고 생각되지만 그 진도를 나가지 못함에 있어 부끄러워 하고 나갈려고 노력하는 이 커플이 너무나 달달해서 최근에 혈당 수치가 높아져 헌혈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달달함은 끊을 수 없으니 운동을 더 늘릴 수 밖에 없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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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특장판은 가격 대비 구성품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특히 구성품 중 소책자에 실린 에피소드들은 외전 같은 느낌이면서도 평소 두 사람의 일상을 다루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방해꾼이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남자친구에게 더욱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려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집니다. 그렇게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사이를 보고 있으면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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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무려 특장판이 나와버렸다. 특전은 물론 개꿀이지만 무엇보다도 이 표지가 미친 거 아닌가... 표지가 이런데 일반판을 어떻게 사냐고요 ㅠㅠ 하지만 돈 더 줘도 좋으니 5권도 특장판으로 부탁합니다. 요로시쿠 4권의 내용은 새로 등장한 여캐로 인해 생기는 에피소드들이다. 이 내용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약간 심각한 브라콤이라는 설정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캐릭터 자체가 너무 재미있다. 특히 그 '파아아아' 장면은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몇번이나 펼쳐보았다. 사귀기 시작한 소꿉친구라는 설정으로 대체 무슨 이야기를 얼마나 만들어낼지 불안불안했는데 어느새 4권이고 재미는 오히려 더 커지는 중이다. 다음권이 여전히 기대되는, 최근에 보는 만화 중에서 제일 애착이 가는 만화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특전으로 주는 소책자도 대충 그린게 아니어서 너무 만족이다. 물론 책자의 만듦새는 좀 엉성해서 실망이지만... (표지가 너무 커서 헐거움... 그냥 표지 없이 프린트만 해주지 ) 내용이 정말 공들여 만든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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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한 매력을 지닌 여자친구의 일상과 연애가 따뜻하게 그려진 작품이다. 겉으로는 털털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사소한 순간마다 드러나는 귀여운 행동과 감정이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주인공과의 소소한 대화와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편안한 몰입감을 준다. 과장되지 않은 연출 덕분에 현실적인 연애의 설렘을 느낄 수 있고, 캐릭터 간의 케미도 안정적으로 쌓인다. 가볍게 보기 좋으면서도 은근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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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은 특장판 구성으로 나와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소책자에 있는 추가적인 에피소드들이 마음에 드네요. 여전히 주인공의 보이시한 여자친구는 귀엽습니다. 둘의 관계 역시 예쁘게 흘러가는듯 합니다. 다음 5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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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한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 특장판 4권 재밌게 잘봤습니다. 일반판과 특장판이 나눠져있네요 저는 특장판 4권 일러스트가 이뻐서 특장판을 선택했습니다 내용물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소책자에도 겉표지가 있어서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5권 특장판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