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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좋은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조직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가 굉장히 구체적입니다.
특히 마케팅이나 조직 운영을 담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단순히 캠페인이나 전략이 아니라 ‘조직 내부의 작동 방식’이 성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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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남았던 메시지는 이것이었습니다. “리더십은 사람을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환경을 설계하는 능력이다” 많은 리더들이 팀원의 태도나 역량을 바꾸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메시지는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사례 중 하나는, 성과가 나오지 않는 팀을 ‘교육’이 아닌 업무 흐름 구조 재설계로 해결한 이야기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느낀 점은 명확합니다. 문제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일 가능성이 높다 리더의 역할은 ‘문제 해결자’가 아니라 ‘환경 설계자’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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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주기적인 루틴대로 건혁이의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조직 비즈니스 성광를 창출해낸 12인 여성 리더십을 수록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더 파워, The power> 저자는?
이지연, 정예신 외 지음 <더 파워, The power> 목차는?
Part 1 Persistence Power (갖춰야 할 것 : 지속력) Part 2 Executiojn Power (해야만 할 것 : 실행력) Part 3 Administrative Power (나눠야 할 것 : 관리력)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 파워, The power>를 서평하게 된 계기
오늘 제가 <더 파워, The power>를 서평하게 된 계기는, 책 표지에 나와있는 <조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12인 여성 리더십> 이라는 제목을 보고, 과연 조직을 이끌어오신 12명의 리더께서 어떠한 관점과 요소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는지 궁금했습니다. 일반인들과 다르게 특별한 것이 있는지 너무 궁금했고, 이러한 리더십을 통해 어떠한 시점에서 어떠한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 너무 궁금해 이 책을 서평할 기회를 얻어 쭉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더 파워, The power> 책 특징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더 파워, The Power>은 12인의 여성 리더십께서 어떠한 요소와 행동으로 조직을 이끌고 성과를 내셨는지 체계적으로 집필하신 책입니다. 총 크게 3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파트 안에 소주제로 이루어져 이 책에 등장하시는 여성 리더분들께서 어떠한 요소와 신념으로 위기극복과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고 부흥 시키며 이끌어 나갔는지 체계적으로 써낸 책입니다. 이 책에 서두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유명 인사들 께서 남겨 두신 명언을 수록하여, 이 소(小)파트에서 어떠한 이야기 나올지 대략적으로 안내해주는 "나침판"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이 책은 12인의 리더들께서 경험하셨던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적어주시고, 마지막에는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던져 줌으로써 전하고자 하는 말을 간략하게 마무리 하는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 파워, The power>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더 파워, The power> 라는 책은 12인의 리더들께서 몸소 경험하시고, 그 경험으로 부터 추출해낸 교훈과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쉽고 간결하게 전해주시는 책이였습니다. 저는 비록 리더의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고 서평한 이후에는 저자님들께서 알려주시는 교훈을 소중히 간직해 실생활이나 만약 조직에 들어가게 된다면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더 파워, The power> 이런분께 추천드러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더 파워, The power>은 12인 여성 리더님들의 값진 경험과 교훈으로 책을 구성해낸 책입니다. 평소 리더십에 관해 관심이 많으시거나 사회에서 성공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들어보고 싶으시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더 파워, The power>을 조심스럽게 권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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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Power라고 하면 타인을 압도하는 강한 근육이나 권력을 떠올린다. 하지만 복잡한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리더들의 힘은 다르다. The Power는 각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12인의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여 리더십을 새롭게 정의한 책이다. 책의 1부인 ‘지속력’에서는 리더가 갖춰야 할 기본기로 꿈, 용기, 배려, 끈기를 꼽는다. 특히 정예신, 최경은 등 저자들은 가장 메마른 사막에서도 꽃은 피어난다는 ‘데저트 플라워’의 정신을 강조한다. 2부 ‘실행력’ 파트는 도전, 사랑, 성장, 행복을 다룬다. 강현숙 저자가 제안하는 ‘자비로운 독재자’라는 개념이 흥미롭다. 이는 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구성원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사랑’을 바탕으로 상황에 따라 단호함과 따뜻함을 조화시키는 균형의 예술이다. 팀의 진정한 성숙은 리더 혼자의 질주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내일’의 기적을 믿고 실행할 때 완성된다. 마지막 ‘관리력’에서는 리더가 나눠야 할 유산으로 재정, 시간, 인격, 성공을 이야기한다. 오혜승, 이현미 저자는 감성과 숫자의 균형을 잡는 법, 돈의 흐름을 읽어 조직을 살리는 법 등 현실적인 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리더는 ‘가장 느리게 흔들리는 사람’이어야 하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라는 인격의 문제가 결국 리더십의 마지막 언어가 된다는 통찰은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 The Power 는 12인의 리더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깨진 조각들을 모아 만든 ‘실전 지도’다. 2026년 오늘, 조직 내에서 자신의 자리를 고민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여성 리더들, 그리고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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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본 글의 작성은 직접 제작한 게시물로 무단 도용시 신고조치 하겠습니다. 더 파워 The Power 조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12인 여성 리더십 신념으로 이끄는 조직의 중심. 저자 / 강현숙 도인재 문차온 박지현 오혜승 이성지 이지연 이현미 정예신 정유진 최경은 하연주 경제/경영 부문 출판 : 힘찬북스 안녕하세요 12인 여성 리더의 경영 노하우가 담긴 책인데 제목부터가 읽으면 나도 사회에 조직원으로써 성과나 또는 리더십을 가질 수 있을까? 한번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는데 제목부터가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거 같습니다. 물론 책만 읽는다고 해서는 안되는건 알고 있고 지속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려 합니다. 리더는 언제부터 어떻게 어디까지 무슨일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게 리더인가? 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요 리더는 부담이 되기도 하고 책임과 사람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부분으로서 무겁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리더는 그 팀원을 이끌어 나아갔다고 해서 리더가 아니라 그 균형을 유지하고 팀을 지속시키며 다독이고 스스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의 본질을 다룬다고 말하는데요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 다를것이라 생각듭니다. 저자분들께서는 공감으로 변화를 이끌기도 하고 신념으로 이끄는 조직의 중심이라고 말하기도 하구요 제가 느끼는 리더는 공감과 따뜻한 현실주의자가 아닐까 싶은쪽에 가깝게 지금은 생각이 드는데 상황에 따라 달라질거 같긴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리더라는 부분은 좀 어렵게 느껴지네요 생각을 계속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좋았던 문장은 '안주하는 자들과 도전하는 자들' , '불가능이 가능이 되는 순간'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부분이고 잘 안되는 부분이면서도 알지만 하고 싶은 글인거 같습니다 더파워에서는 갖춰야 할 것, 예시와 용기, 응원, 노하우가 담긴 내용이라 관심있는 쪽이라면 잘 읽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용기 있는 한 걸음이 내일의 기적이 된다고 합니다." 책소개 조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12인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의 경영 노하우 이 책은 리더가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힘, 곧 지속력(Persistence Power), 실행력(Execution Power), 관리력(Administrative Power)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12인의 여성 리더가 꿈·용기·배려·끈기·도전·사랑·성장·행복·재정·시간·인격·성공이라는 12개 키워드를 통해 자신의 실패와 도전, 회복과 확장의 경험을 풀어낸다. 성과만을 말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관계를 지키고 팀을 지속시키며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의 본질을 다룬다. 작가소개 신념으로 이끄는 조직의 중심. 저자 / 강현숙 도인재 문차온 박지현 오혜승 이성지 이지연 이현미 정예신 정유진 최경은 하연주 #더파워The Power #조직의비즈니성과를창출하는12인여성리더십 #책 #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도서책추천 #독서리뷰 #책추천 #도서서평 #서평 #책 #작가 #책리뷰 #북리뷰 #추천도서 #도서추천 #신간도서 #신간 #신간책 #성공책 #성공 #신간도서성공 #새책 #The Power #더파워 #The Power #12인여성리더십 #리더십책 #리더십 #여성리더십 #여성책 #12인여성 #12인여성리더십책 #더파워후기 #더파워리뷰 #더파워책 #더파워도서 #리더십도서 #여성리더십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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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오는 순간. 그때 중요한 것은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 이다. 누군가가 나를 믿어주고 있고, 나와 함께 그 무대에 서려고 한다는 것을. 그리고 나 역시 누군가의 잭슨이 될 수 있다. 두려워 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함께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 용기는 전염된다. 한 사람의 용기가 다른 사람의 용기를 불러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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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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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독재자의 핵심은 '사랑'이다. 강해 보이지만 그 중심에는 깊은 애정이 있다.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을 진심으로 원하고, 그들 의 성공을 위해 기꺼이 어려운 역할을 감당한다. 자비로운 독재자형 리더십은 계획이 아니라 균형이다. 상황에 따라 부드러움과 단호함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예술이다. 결국 자비로운 독재자형 리더십은 다정함 속에 단호함을 품고, 부드러움 속에 명확함을 담아내는 균형의 예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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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더 파워 The Power 강현숙,도인재,문차온,박지현,오혜승2026힘찬북스
마흔이라는 나이를 지나며 문득 거울을 볼 때, 예전만큼 뜨겁지 않은 제 모습에 서글퍼질 때가 있었어요. 사회생활은 익숙해졌지만 열정은 무뎌지고,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게 최선이라 믿으며 살아왔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손에 쥔 더 파워라는 책은 멈춰 있던 제 마음의 엔진을 다시금 조용히 흔들어 깨워주었습니다. 강현숙, 도인재 저자를 비롯한 여러 집필진이 각자의 삶에서 길어 올린 힘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며 첫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어요. 이 책이 말하는 더 파워(THE POWER)는 단순히 남을 누르는 권력이 아니더라고요. 모든 것을 붙잡고(Hold everything), 지속하고(Persist), 주도하며(Own), 결국 이기고(Win) 진화하여(Evolve) 다시 일어나는(Rise) 여섯 가지 단어의 조합이라는 설명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특히 저에게 가장 울림을 주었던 지점은 어제의 나를 이기는 것은 거창한 혁명이 아니라, 아주 작은 지속의 반복이라는 대목이었어요.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위대한 힘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문장 중 하나는 현실을 바꾸는 것은 결국 꿈꾸는 자들의 몫이라는 말이었어요. 사실 나이가 들수록 꿈보다는 현실의 안정을 선택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진정한 관계가 단순히 인맥을 넓히는 수준을 넘어, 서로의 성장을 돕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고 조언해 줘요. 혼자서 끙끙 앓으며 성공을 쫓던 제 방식이 얼마나 외롭고 위태로운 것이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이제는 곁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 발전하는 기쁨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저자가 전하는 진심 어린 목소리들이 마치 오랜 친구와 소주 한잔하며 나누는 대화처럼 편안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잘난 체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나도 너처럼 힘들었지만 이렇게 다시 일어섰다는 고백들이 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었거든요. 한 권의 책이 준 이 깨달음 덕분에, 내일 아침 출근길은 평소보다 조금 더 당당한 발걸음이 될 것 같아요. 삶의 무게에 눌려 나만의 힘을 잃어버렸다고 느끼는 분들이나,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어요. 거창한 성공 신화에 지친 분들이라면, 이 책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용기와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나를 이기는 힘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책추천 #책리뷰 #도서리뷰 #독서 #독서기록 #독서습관 #독서노트 #독서일기 #책읽기 #오늘의책 #인생책 #베스트셀러 #도서추천 #북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블로그 #자기계발서추천 #인문학추천 #소설추천 #더파워 #강현숙 #도인재 #힘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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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북코스모스 평가단]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THE POWER 12명 공동저자 힘찬북스 2026. 03 이 책은 “조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12인 여성의 리더십”이란 타이틀처럼 각 분야의 현장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12명이 여성들이 같은 형태의 포맷으로 지속력, 실행력, 관리력 이라는 3개의 파트로 큰 틀을 만들고, 역사와 사건 또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여준 리더들의 삶의 과정을 인용하고 또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생각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같은 형태의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기술한 책이다. 성공과 리더십의 길을 찾는 평범한 자기계발서 이지만 한 개인이 환경과 성장과정에서 터득한 자기 세계의 레퍼런스를 전달하고 있다. 어떤 규모의 조직이던 리더는 나타나고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 리더의 철학과 자세 그리고 영향력이 조직을 산과 바다로 보낸다. 결국 리더의 THE POWER는 지속력과 실행력이다. 이 책은 반복되는 형태의 구성으로 다소 집중력은 떨어지고, 세상에 리더십의 좋은 조건들이 모두 나열되어 하이라이트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일을 제압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는 분들이 있다면, 자신의 부족함을 포장하기에 급급한 조직의 리더가 있다면 그리고 상사의 품을 떠나 스스로 밥상을 차려야 하는 신입 리더가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찾고자 하는 방정식의 x값이 있다면 방정식의 계수 a, b, c를 12인의 말하는 소중한 값으로 대입해 보길 바란다. 벚꽃이 걸음을 멈추게 하는 화사한 봄 날 “배려는 자신을 먼저 지키면서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 지혜다”라는 책의 한 줄이 요즘 리더들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이유는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