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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그 행복을 위해 풍요에 집착하고 풍요를 위해 돈과 물질적인 것들에 열중한다. 물질적인 풍요가 어느 정도 만족감을 느끼게 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찾는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들에 있지 않다. 이런 이야기들은 진부할 정도로 책과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서 누구나 들어왔고 듣고 있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를 뛰어넘는 행복한 인생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 물론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힘겨운 사람들에게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재정적 해결책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가족을 부양하는 가장이라면 가족의 행복을 위해 더 많은 돈을 벌어 미래를 보장해야 하는 것이 의무이자 목표가 될 수도 있다. 때로는 환경 때문에 목적과 방향을 잃고 삶의 길에서 방황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저마다의 사연과 이유가 있겠지만, 외형적인 풍요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것은 주변을 둘러봐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나부터도 이런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느낄 때가 적지 않다. 수단이었던 외형적 풍요가 어느 새 목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상황 때문에 풍요로운 인생으로 가는 티켓을 포기한 걸까? 아니면 포기해야 하는 걸까? 누군가는 인생 여정 속에서 경험을 통해 깨닫고 다시 올바른 길에 들어선 이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과거의 잘못된 선택과 그 결과로 인한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여전히 힘든 길을 가고 있는 이도 있을 것이다. 과거에 어떠했는지 상관없이 지금부터라도 자신만의 가치 있는 인생을 위해서 외형적인 풍요를 뛰어넘는 진정한 행복과 풍요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출발선 상에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다.
저자는 세계 최대 투자 클럽인 옥스퍼드 클럽의 투자 고문으로 투자 전략가로서도 명망을 쌓았고 ‘정신적인 부’라는 칼럼을 고정적으로 연재하며 대중의 지지도 받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에세이를 통해서 공유했던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지혜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정신적인 부’라고 부를 수 있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양한 영역에서 저자의 인생경험과 통찰을 통해 72가지의 삶의 지혜를 공유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저자의 경력과는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누구보다 부유한 사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그들에게서 행복과 풍요의 조건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들 중 일부는 행복하지 않은 외형적인 부자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부자들은 자신만의 정신적인 풍요를 위해서 열중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행복한 것은 외형적인 부가 아닌 하루하루 스스로 실천하는 정신적인 풍요에 해답이 있음을 알았다. 그렇게 얻게 된 다양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저자 자신의 인생 경험과 통찰이 넘쳐나는 사유들이 흥미로우면서도 깊이 있게 펼쳐진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누어 돈보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혜, 무형적인 부유함이라고 할 수 있는 음악, 예술, 문학, 인생의 즐거움, 인생의 깨달음을 주는 사상가들의 한마디, 과학과 종교적인 담론을 통한 삶과 죽음의 고찰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풀어간다. 각각의 4가지 주제에는 사랑, 건강, 믿음, 용기, 몰입 등의 가치에서부터 철학, 경제, 역사, 과학, 영성 등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와 수많은 위대한 사상가의 가르침들에 이르기까지 저자만의 경험과 통찰이 가미된 가치 있는 깨달음과 지적 사유가 가득 담겨 있다.
다소 지루하고 진부한 철학적인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 책이지만, 단지 기우에 불과했다.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혔고 많은 부분 공감을 하며 흥미롭게 읽어갈 수 있었다. 어쩌면 저자가 조언하고 공유한 이야기들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거나 관심을 가졌던 주제일 수 있겠지만, 저자의 경험과 지적 사유를 통한 통찰이 깨달음을 얻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글들로 탄생했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듣고 보면서 머리로만 알고 있었던 무형적인 소중한 가치들을 이제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계로 끌어준 느낌이다. 그만큼 나 역시 삶의 무게와 현실의 생활에 익숙해져 쳇바퀴 돌 듯 타성에 젖은 삶을 살다보니 소중한 가치들을 잊고 있었다. 덕분에 다시금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고 지금도 매순간 숙고하며 삶의 가치를 재조정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진정한 정신적인 부를 향해 현실적인 노력을 하고자 한다면 저자의 경험과 깊이 있는 사유에 경청해보기를 추천한다. 이 가치들을 머리가 아닌 가슴에 담아놓는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삶의 방향을 잃지 않고 더 큰 가치를 바라볼 수 있으며 어려움 앞에서도 위로와 용기, 희망이 되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의 지적 통찰을 통해 삶에서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겨보고 보다 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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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살아왔고 또 앞으로 많은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입장에서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지 않는 것 같다.
나 또한 본책을 읽기전에는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지 않았다.
그렇기에 본 책을 통해서 진지하게 삶의 전환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책의 저자는 '부'라는 개념을 돈에 국한하지 않았다. 실제로 우리주변에 '돈'이라는 것을 막대하게 보유하고 있지만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재벌가의 2세, 3세의 죽음과 자살은 바로 이러한 부분을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다. 저자는 책에서 '부' = '돈'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부정한다. 즉 돈은 어느정도의 생활의 편의를 위해서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되는 것이고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나에게 불행을 가져다 주는 존재로 변한다. 저자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사례를 통해서 참된 진실임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부'를 누리는 사람은 누구일까?
책은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나누는 삶을 사는 사람을 말한다. 사실 자기의 것을 나누는 삶을 사는 사람이 진정한 부를 누리는 사람이 되는 것에는 원리가 있다. 즉 나누는 삶을 사는 사람은 주변에 많은 사람과 관계하게 된다. 나누는 즐거움이상의 것을 인간관계에서 찾는 것이다. 나누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더 많은 집착을 하게 되는 현재의 삶속에서 '돈'에 얽매이지 않은
인간관계를 형성한다는 것 자체가 성공한 삶이라 할 수 있다.
더욱 깊이 들여다본다면 이러한 삶을 사는 사람은 매우 지혜롭고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즉 지혜롭고 현명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자아성장의 가장 충만한 욕구를 만족 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며
인간관계 형성에 있어서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나'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주는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오늘 이 시간 나에게 살아온 날의 후회와 안타까움을 작게하고 앞으로 있을 희망과 기대를 크게 만드는데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해준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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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 적이 꽤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꽤 큰 심리적인 충격을 받을 때마다 던진 것 같네요.
그런데, 웃긴 것은 추상적인 대답은 늘 비슷하지만, 구체적인 답변들은 나이에 따라, 상황에 따라 조금씩 틀려진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것'만'이 '정답'이라 생각했는데...
아직 어린가 봅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그동안 내가 선택한 답의 정답여부에 대한 확인과, 정답에 대한 갈증입니다.
분명 이 책의 저자는 나보다는 훨씬 더 지혜롭고, 많이 지식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풍부한 인생 경험이 있습니다.
그의 인생이력과 나의 인생이력이 다름을 고려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주장은 무척이나 공감이 갑니다.
다만, 이 책의 부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부를 뛰어넘어 풍요로운 인생으로 가기 위한 72가지 삶의 지혜'
그렇습니다.
현재 자신의 상태가 부를 '뛰어넘는'-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주관적으로..- 상태이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많은 호응을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조금은 사치로 보여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절대로 '부자'만이 우리 인생에서 최고의 가치는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는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돈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좀 더 '본질적'인 인생에 대해 이 책과 함께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정답이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다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저자의 환경이, 지식이, 경험이 무척 부럽습니다.
책 곳곳에 있는 저자의 깊은 사색의 결과물과 인용물을 보면 정말 저자가 투자자문사가 맞는지 의문스럽기까지 합니다.
물론, 투자자문사는 인생에 대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그 투자자문이라는 직업이 지향하는 것과는 상당한 괴리감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이 책의 내용들을 모두 내 인생으로 끌어들일 여력-물질적, 심리적-이 없습니다.
다만, 버킷리스트까지는 아닐지라도 내 인생도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한 인생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은 있습니다.
지금 내 환경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이 상당히 많음에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를 지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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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저자 알렉산더 그린/출판 북하우스/발매 2013.04.20./
그래 어쩌면 삶은 명상일는지도 모릅니다.
"네가 가진 모든 것을 주고, 지혜를 구하라." 이것이야말로 부유한 삶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매일 마치 그것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고 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모든 순간들은 처음이지 마지막 순간들이다. 우리의 삶을 더 만족스러운 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우리의 관점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하자고 말한다. 그것은 오늘 하루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 자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 있다. 그 모든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가장 궁극적인 '부'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P33 그들이 알고 있는 성공은 성취이며, 그것에 따르는 독립적인 삶이다. 그리고 진정 부유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일을,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아마도 그들이 당신보다 더 똑똑하지 않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당신이 모르는 값진 무언가를 알고 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것만 알면 우리는 부유해질 수 있다.
P52 그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인터뷰에서 드러난다. "삶에서 중요한 단 한 가지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라는 점입니다." 그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공한 삶이란 누가 더 갖고 더 차지하느냐의 냉혹한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이 아니었다. 콜레스테롤 없는 날씬한 몸매도 아니었고, 지적인 빼어남도 아니었고, 직업적인 성취도 아니었다. 그것은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느냐'의 문제였다. 부모, 동료, 배우자, 아이들, 친구, 이웃 그리고 멘토들과 말이다.
P63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돈을 동의어로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단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고 나면 인간의 행복은 수입의 많고 적음의 범주를 떠난다. 그때부터는 사랑을 하고 있는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의 여부가 행복을 결정한다. 웰빙의 수준은 또한 부분적으로 유전적인 성향이나 건강 상태, 생활 환경, 그리고 모방 능력과도 관계가 있다.
P175 속도를 늦추면 감사의 마음이 더 커짐을 느낄 것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더 건강해지고, 우리 삶을 조절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심미안이 생기고, 우주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과 다시 교류할 수 있게 된다. 하루를 보내는 가장 근사한 방법 중 하나는 당신의 삶 앞에 놓인 모든 것들을 천천히 맛보는 것이다. 그것들이 사라져버리기 전에 말이다.
P317 우리의 근원을 설명해 주는 것들은 마음 깊은 곳을 울린다. 우리는 언제나 자신보다 거대한 무언가에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기를 갈구한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견고한 끈으로 광대한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P216 당신이 다른 인간들과 주위 상황에 대해 화를 내면 낼수록, 그리고 당신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할수록, 당신은 지혜로부터 멀어진다. 지금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우리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당신은 삶에 관해 불평할 자격이 없다. 만일 당신이 불안을 느낀다면, 그 이유는 당신 자신이 불만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P63 우리의 욕망이 충족되었을 때, 우리의 미래가 낙관적일 때, 우리의 능력이 향상되고, 다른 이들의 능력 향상을 도왔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다시 말해, 행복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을 때 가장 행복하게 느낀다.
《삶에서 무엇아 가장 중요한가(알렉산더 그린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건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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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카너먼 교수는 심리학 대가다. 그런 그가 2002년 '불확실한 상황에서 행하는 인간의 판단과 선택'을 설명하는 '전망이론'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고전경제학의 프레임을 완전히 뒤집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봉사 기금 조성하기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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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머리로는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내용이지만, 어느순간 살다보면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음을 느끼게 될때가 있다. 그러한 내용을 다시금 짚어가는 책이었다. 책의 내용에도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돈을 일직선상에 놓고 있다고. 우리에게 왜 사냐고 묻는다면 다들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는 답을 내놓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행복에 다다르는 것이 개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것이고, 거기에 도달하는 과정에 필수적인 존재마저도 다 다를것이다. 그렇지만 솔직히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거나, 아님 그보다 조금 못미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아마도 행복이라는 것이 돈을 많이 가지고 돈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형태가 아닐까? 그렇지만 이 책외에도 모든 주장들이 그러했다. 경제적인 부가 행복의 척도가 아니며, 실상 많은 것을 가진 사람도 행복하다고 자부할수는 없다고. 그처럼 이 책에서는 행복을 결정짓는 매체가 사랑을 하고 있는지, 의미있는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는지 유무라고 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 경제관련 전문작가이면서 국민적 투자 멘토라고 한다. 그렇기에 그는 돈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알고 있고, 과연 '부'라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수많은 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그는 손에 잡히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정신적인 부'가 우리 삶의 내실있고 의미있는 삶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새로운 행복척도이자, 부의 기준을 마련해준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도 역시 속도의 느림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항상 바쁘다를 연발하며,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은채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가는 우리에게 일침을 가한다. 속도를 늦추는 순간 주위의 소소한 현상들에 반응하고, 또 일일이 감사할수 있는 여유로움도 생긴다는 것이다. 즉 지금 이순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면 다시는 만날수 없는 순간들에서 느낄수 있는 행복감을 놓치지 말라는 말이었다. 멀리, 미래의 행복을 꿈꾸며 오늘 이순간의 행복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말이었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 감사할수 있는 마음자세부터 갖춰야 한다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결코 거부할수 없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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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를 읽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똑같은 사람은 아마 한 사람도 없으리라는 확신이다. 정말 다양한 사고와 삶을 통해서 함께 살아간다는 자체가 아마 기적이 아닌 가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사람 각자들이 추구하는 것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을 모토로 삼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들이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는 것은 수 만 가지로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재산과 권력, 명예와 지위, 건강과 즐거움 등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확실한 정답은 없는 것이다. 각자 나름대로 이에 대한 타당한 주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이든지, 이를 취급하는 기관들이 있다면 이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여보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상위로 치는 것이 결국 경제적인 성공인 것 같다. 그러나 꼭 경제적인 성공이어야만 삶의 풍요로움을 가져오는 것인가는 한 번 고려해볼 대목이다. 그래서 이런 물질적인 부 못지않게 더 중요하게 취급해야 하는 기준이 세계 최대 투자 클럽인 옥스퍼드 클럽의 투자 고문이며, 미국의 경제 관련 전문작가이자 국민적 투자 멘토인 저자가 직접 써온 ‘정신적인 부’라는 의미라는 점이다.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통찰의 모습이 결국 더 나은 삶을 함께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내 자신의 나이 육십이 다 되었지만 요즘 더욱 더 느끼는 점의 하나가 바로 경제적인 부보다도 정신적인 부가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경제적인 부를 전혀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의 현 소득 수준에서의 만족과 함께 그에 맞는 생활의 패턴을 통해서 훨씬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사회를 살아가는 자체가 즐겁고 뭔가 해야 하는 것을 찾게 되기도 한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사랑, 건강, 여가, 명예, 용기, 믿음, 철학, 역사, 과학, 영성 등’의 단어가 마음을 풍요롭게 해준다. 바로 이것이다. 이런 ‘정신적인 부’를 우선으로 하면서 나름대로의 의미 있는 생활을 해나간다면 그 누구도 부러울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앞서간 수많은 위인들이나 철학자들이 주는 선물 등을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최고의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결국 나름대로 의미 있는 최고의 삶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나 대상이 아니라 바로 본인 자신이라는 확고한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 돈에 앞서서 우선 생활철학과 덕목을 갖추는 ‘정신적인 부’를 단단히 하면서 적절하게 돈도 활용할 수 있다면 진정한 부를 창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내 자신도 이를 철저하게 추구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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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은 살아간다. 그 의미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삶의 모습이 다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가 자신을 행복하게 이끌어 내야 한다. '행복' 무엇이 행복일까? 저자는 많은 사람의 재정을 컨설턴트한다. 물질적인 부요함을 설계하지만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는다고 한다. 행복은 그 가운데 주어진 과정의 선물일뿐 우리들이 생각하는 목표는 아니다. 행복이 목표가 되면 그것은 불행한 것이라고 한다. '게으름' 진정으로 부유한 사람은 게으르지 않다. 게으름은 단순하게 몸이 게으르다는 것이 아니다. 게으름은 무감각. 삶에 대해, 타인에 대해, 아픔에 대해, 고통에 대해 무감각한 것이다. 그것은 곧 영적인 무감각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단상들' 저자는 수많은 단상들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많은 자신의 체험들을 통해서 진정한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한다. 그것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만들어 내고 따르는 것이다. 아주 작은 것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부여한다. 째즈, 시, 아이스크림, 별............. 이것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삶의 아름다움 '죽음' 인간이 가장 정직할 때. 살아있음에 감사할 때. 삶이 나를 증명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러나 죽음을 넘어선 것,,, '영적인 부' 저자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인 부다. 영적인 부는 무엇일까! 저자는 7가지로 그 원칙을 말한다. 1. 영원한 신비를 인식한다. 2. 타고난 경외심이 있다. 3. 삶의 신성함을 음미한다. 4. 스스로의 삶에 깊이 감사한다. 5. 높은 더덕적 감성이 있다. 6. 더 높은 깨달음과 지혜를 갈구한다. 7. 인생의 의미를 찾는다. 어느 종교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세상을 경외하고 신비롭게 보는 것이다. 누구나 영적인 부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은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니라 타인을 향한 것이라면 말이다. 내 생각은 조금 다르지만............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그것은 책을 읽고 있는 독자도 알 것이다. 단지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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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면 나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사실 경제적인 성공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모두 행복한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말이다. 그러니 경제적인 성공이 성공한 삶의 전부는 아닐지라도 얼마쯤은 분명히 한 몫 하리라는 생각이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부라는 것은 경제적인 성공에 시간과 주의력을 제대로 쓸 줄 안다면 그 삶은 성공한 삶이라고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곧 행복이라 생각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단 가난에서 벗어나게되면 인간의 행복은 수입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랑을 하고 있는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지 등에 따라 행복이 결정된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데 돈이 곧 행복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외에 많은 부분들이 행복을 결정짓는데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
책에서는 풍요로운 인생을 살 기 위한 72가지 지혜를 알려주는데 세상의 모든 잣대로만 내 인생을 재는 것이 아니라 조금쯤 다른시선으로 내 인생을 바라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것을 조언한다. 다르게 보면 분명 다르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신이 가진것에 만족 할 줄 아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옛부터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이 그냥 생긴말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책을 읽으며 행복이라는 것이 아주 거창하거나 추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일정부분 가난에서 벗어나기만하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외 더 많은 부분에 의해 자신의 삶이 행복한지 그렇지 않은지가 결정된다는 것을 말이다. 아직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인지 돈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사실이지만 조바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할 줄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진정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가졌거나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정신적인 여유, 정신적인 부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욕망이 충족되었을 때, 우리의 미래가 낙관적일 때, 우리의 능력이 향상되고, 다른 이들의 능력 향상을 도왔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다시 말해, 행복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을 때 가장 행볻하게 느낀다. (p.63)
조바심과 지나치게 미래만을 향하는 마음은 현재를 궁핍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 우정, 위안, 아름다움, 그리고 유머가 아닌가? 이런 것들을 나누기 위한 최상의 조건은 조용하고 느긋한 곳에서 그 사람과 얼굴을 맞대고 앉는 것이다.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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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돈, 어떤 사람에게는 권력, 어떤 사람에게는 명예, 어떤 사람에게는 건강 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 최대 투자 클럽인 옥스퍼드 클럽의 투자 고문이며, 미국의 경제 관련 전문작가이자 국민적 투자 멘토인 알렉산더 그린이 그동안 연재했던 ‘정신적인 부’에 관한 에세이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부를 측정해왔던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통찰을 보여주면서 경제적 성공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삶’이라는 새로운 부의 기준을 제시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랑, 건강, 여가, 명예, 용기, 믿음, 철학, 역사, 과학, 영성 등을 주제로 ‘정신적인 부’를 이루는 실용적인 지혜를 건네준다. 저자의 통찰은 붓다, 셰익스피어, 간디, 아인슈타인, 톨스토이 등 위대한 영혼들의 사상을 바탕으로 넓고 깊게 펼쳐진다. 책에 녹아있는 고대 철학의 진리, 역사학자와의 대화, 어느 날 마주친 낯선 이와의 대화 등은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신선한 자극을 안겨준다. 이 책을 읽고 알 수 있는 것은 저자가 관심을 갖는 것은 ‘의미 있는 삶’이라는 것이다. 부를 창조하는 것은 돈만이 아니다. 성격·의식·태도·지혜도 부를 만들어 낸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이 모든 덕목들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멋진 삶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달러와 센스’에서는 돈보다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혜에 대해서 알려준다. 2부 ‘측정할 수 없는 부유함’에서는 음악, 예술, 문학 그리고 인생의 즐거움에 대해서 알려준다. 3부 ‘아는 것과 믿는 것’에서는 인생의 깨달음을 주는 사상가들 톨스토이, 힐렐, 아우렐리우스의 지혜에 대해서 알려준다. 4부 ‘사는 것과 죽는 것’에서는 과학과 종교 그리고 삶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돈을 동의어로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단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고 나면 인간의 행복은 수입의 많고 적음의 범주를 떠난다. 그때부터는 사랑을 하고 있는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의 여부가 행복을 결정헌다. 웰빙의 수준은 또한 부분적으로는 유전적인 성향이나 건강 상태, 생활 환경, 그리고 모방능력과도 관계가 있다.”(63쪽)고 말한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매일 마치 그것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고 했다. 격언집에 있는 “네가 가진 모든 것을 주고, 지혜를 구하라.” 이것이 바로 부유한 삶으로 가는 첫걸음이며, 저자의 마음이 가장 잘 표현된 구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를 뛰어넘어 풍요로운 인생으로 가기 위한 72가지 삶의 지혜를 통해서 진정으로 부유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