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어떻게 쓸까? 책 제목만 보고도 너무나도 궁금했던 책! 언러닝의 시대에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고, 리더십의 방법이 바뀐다고 하니 꼭 팀장이 아니더라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몰랐던 광범위한 내용, 지식 등을 폭넓게 배울 수 있었다. 팀장으로서 AI 활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업무 스킬까지 자세하게 나오는데 정상루프, 예외루프, 성장루프에서의 업무 스킬! 이 내용 또한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보물과도 같은 내용이다. 우리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이제는 AI가 여러 사람이 하던 일을 혼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저자는 이게 주인의식이 함정이라고 말한다. '그럼 이제 한 사람이 더 많이 하면 되겠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무한히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팀장이 정확히 정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 많이 하자'가 아닌 '무엇을더 잘 할지'... 이 내용 또한 큰 깨달음을 주었다.
이렇게 이 책은 단순히 AI시대에 어떻게 일을 해야하고, 어떤 능력을 펼쳐야하는지를 넘어서는 책이다. 상당히 구체적으로 방향성과 팀장의 역할, 그리고 AI 프롬프트 예시까지 나와있어서 실제로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기를 리더는 마지막 5%에서 의미를 선택하고, 방향을 설정하며, 사람을 움직여야한다고 말했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언러닝'의 시대에서, 팀장의 진짜 경쟁력과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 모든것이 나와있는 책이다.
나 또한 AI 시대에 진짜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요소는 '사람'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저자는 AI와 함게 일하는 '인간의 품격'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우아함을 뜻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나는 여기에서도 깊은 감탄을 아니할 수가 없었다. 존중, 설명 가능성, 책임으로 유지하는 능력... AI 시대에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더 늦기 전에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일잘하는팀장은AI를이렇게씁니다 #이시한 #천그루숲 #언러닝의시대 #AI리더십 |
|
AI는 팀장의 일하는 방식과 사고체계에 아주 큰 변화를 가져왔다(激變). 팀장은 더 정교하게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Leadership의 근육은 데이터와 해석이다. 이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적용하려고 하지 말고, 이번주에 하나만 바꿔보는 것을 목표로 실천해보자. 저자를 제외하고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또한 완벽한 준비도 없다. 읽고 이해하는 수준에도 도전해 보면 익숙해질 수 있다. Just do it. Do as much as you understand. 일 잘하는 팀장? AI가 등장하기 전에는 팀장의 핵심 역량은 '자원의 최적화'와 '인적 리더십'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팀장의 가장 큰 능력은 복잡한 프로젝트를 세분하여 팀원들의 역량에 맞게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배분하는 것. 모든 판단은 팀장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했습니다. 책임지고 결단 내리는 모습이 팀원들에게는 가장 큰 힘이 된다. 팀원을 직접 '갈고 닦아' 전문가로 만드는 능력이었습니다. 빨간 펜으로 보고서를 하나하나 수정해 주며 업무 스킬을 전수하는 '스승' 같은 역할이 팀의 성과로 직결된다. AI가 등장한다. 변화의 속도 앞에서 리더십 역시 리셋 버튼이 필요하다. 그 리셋의 이름이 바로 ‘언러닝’이다. "과거의 성공 방식이 오늘의 실패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비워야 AI라는 새로운 엔진을 채울 공간이 생긴다.
AI시대 팀장은? 보고, 회의, 피드백, 성과 관리 등 팀장의 일상 업무에 AI를 어떻게 결합하여 속도와 품질을 높일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AI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설계한다. 어떤 데이터를 넣고, 어떤 프롬프트를 활용해 최선의 결과물(답변)을 얻을지 판을 짜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답'보다 '질문'에 집중해야 하고 좋은 질문(프롬프트)을 던지는 능력이 곧 실력이다. 일 잘하는 팀장은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질문(실무형)을 통해 AI가 높은 수준의 기획안이나 분석 리포트를 단시간에 만들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업무, 자료 조사, 초안 작성은 AI에게 맡기고, 본인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에(human-learning)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 팀 전체의 생산성을 물리적으로 향상시켜 팀원들의 번아웃을 막고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대웅 제약 회의실에는 1:1:1이라는 숫자가 붙어 있는 데 1일 전 회의 아젠다 공유, 회의는 무조건 1시간, 1가지 이상의 결정사항을 도출하겠다는 의미. 우리 회사 회의는 어떤가? 보통 2시간. 분위기 바꾼다고 카페에서 하는데 결정 사항은? 회의 아젠타 공유는? 바로 ‘준비는 3일 전, 회의는 30분, 공유는 3분 안에’ 이 규칙은 회의를 실질적인 ‘결정장치’로 되돌려놓기 위한 약속이라는 걸 적어도 팀내에선 인식하길 바란다. AI 시대의 진정한 리더는 기술을 확장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을 도구 삼아 인간성을 확장하는 사람입니다. AI로 벌어들인 시간으로 팀원을 한 번 더 살피고, 공정하게 대화하며, 더 자주 코칭하고, 안전한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AI 활용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다시 ‘사람’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 회사에 적합한 AI는 chatGPT가 아니다. 다양한 AI가 존재하고 그 중에 우리 영역에 활용가능한 AI를 고르는 것 부터가 일 잘하는 팀장의 일이다. AI는 만능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지만 나의 일에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도깨비 방망이 보다 더 현실적이로 보배 같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 서평단의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일잘하는팀장은AI를이렇게씁니다#이시환#천그루숲#리앤프리책카페#리앤프리서평단 |
|
요즘 AI 기술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며 워낙 다양한 분야에서 방대한 형태로 사용 되고 있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나 구체적인 전략, 기법, 방식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접하며 새롭게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개인 단위에서의 역량 강화나 자기계발적 요소에 있어서도 실무적으로 도움 되는 방식이며 일정한 조직이나 사람 등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더 나은 형태의 일처리 방식이나 성과달성, 올바른 형태의 리더십 구현 등에 대해서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괜찮게 느껴질 것이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물론 분야나 직종마다 AI 기술의 활용도는 다를 것이다. 또한 다양한 자동화 플랫폼이나 시스템 등을 통해 더 쉽게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배워도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책에서는 어떤 형태의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스킬이나 일처리 방식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지,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소통과 공감, 그리고 실무적인 냉정한 판단과 관리, 인간관계 등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 그리며 판단해 볼 수 있고 기존의 관점에서 알고 있던 부분도 점검하는 계기로 사용해 볼 수 있어서 현실과 실무에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결국 AI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 여하에 따라서 개인 단위에서의 평가나 반응도 달라질 것이다. 이는 관련 분야에 대한 완벽한 이해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실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해당 분야의 경우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분야라는 점을 안다면 결국 평생 학습의 개념으로 배우며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책에서도 자세한 가이드라인이나 전략적 기법, 구체적인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특히 AI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나 본질적인 요소에 대한 배움의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점도 알아야 하낟.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더 나은 형태의 업무력 향상이나 일처리 방식 등에서도 성장하는 느낌이나 성과 등을 바란다면 책에서 말하는 방식이나 전략, 기법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개인 단위에서는 무엇에 몰입하며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도 주도적인 사용, 관리 등의 행위가 필요한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그만큼 책에서 말하는 가치나 조언 등이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도 많고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도 최대한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처럼 AI가 빠르게 일상에 들어온 시대에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를 읽으며 내가 하고 있는 일의 방식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의 머리말에서 “AI시대의 팀장은 더 열심히 발로 뛰는 사람이 아니라, 더 정교하게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리더십의 근육은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와 해석으로 옮겨가고 있다” 라는 문장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는 내 직무 하나만 잘해도 바빴다면 지금은 AI 덕분에 디자인도, 기획도, 분석도 어느 정도는 스스로 해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죠.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를 읽으면서 이제는 누구나 일정 수준의 실행력을 갖게 된 시대라 팀장의 역할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중요한 건 ‘무엇을 직접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구조를 만들고 방향을 잡느냐’라는 점이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에는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단순히 AI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이 시대에 팀장이 어떤 방식으로 팀을 이끌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에 가까웠어요. AI는 도구일 뿐이고, 그 도구를 활용해 더 효율적으로 일이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이 바로 팀장이라는 메시지가 느껴졌어요. 예를 들어 회의를 단순히 길게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미리 검토하고, 논의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시간으로 바꾸는 방법 막연하게 어려운 일을 작게 쪼개서 역할에 맞게 배분하고 진도에 맞춰 관리하는 방식 등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에는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힌트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팀장은 결국 “일이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 이라는 점이었어요. 사람과 일을 연결하고 흐름을 만들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 이걸 잘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것이지 AI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를 읽고 나니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기보다 더 잘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팀장이나 임원이 아니더라도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잘하는팀장은AI를이렇게씁니다 #이시한 #천그루숲 #컬러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장하는 업무 분야가 넓어졌고 그만큼 결정하고 지시해야 할 일이 많아졌다지만 가끔은 여전히 주니어 시절 많은 일을 처리하느라 밥먹듯이 야근했던 업무 패턴이 중간관리자인 팀장이나 실장이 되었어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 당황하고 좌절마저 하게 된다.
그런데 AI(생성형 인공지능)가 등장했다. AI의 등장은 기존 업무의 질과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꿔줬고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향상 시켜주고 있다. 하지만 과거 업무 형태의 양적 부족함을 메꿔주는데만 AI가 보완해 주는 것일까? 경험만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팀장들이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것은 환경이 너무 빨리 바뀌고 어제의 성공 경험이 더 이상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이처럼 AI시대를 맞이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 특히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이 어떻게 업무성과를 높이기 위해 AI를 활용해야 할지 방향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앞서 언급했듯이 AI를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를 넘어, 리더십의 개념과 매니지먼트를 분석하고 재정립해 완전히 혁신적인 기술수준으로 성장시키는 수단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더 이상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데이터와 해석’에 더 방점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AI가 가져온 변화를 기초로 설명하지만 정작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또 어떤 AI가 최고라고 단언하지 않는다. AI를 받아들이고 활용하지만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며 AI가 빨라질수록, 팀장은 더 많이, 더 자주, 더 큰 결심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팀장 업무가 소위 ‘열정페이’로 보일 정도로 스스로를 소진해 가며 희생하는 업무가 아니라 자신은 물론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상생의 업무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AI를 잘 활용하는 리더십에 경쟁력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팀장이 되면 업무량이 배가 됩니다. 과거에는 팀장이면 부장정도의 직급으로 관리자역할만 하면 되지만 현대의 팀장은 많이 다르죠. 자신의 업무가 따로 있고 간부회의, 팀원회의, 팀원평가 등 다양한 업무 폭주가 이루어집니다. 이렇다보면 팀원들은 MZ라고 모두 퇴근을 해도 팀장은 야근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업무가 많은 팀장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지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시한 메인타임스발행인이시고 유튜브 시한책방 운영자십니다. 연세대를 졸업하시고 석사와 박사과정수료를 하셨습니다. KBS<오늘 아침 1라디오>에 고정 패널이라고 하십니다. 한국맨사회원이시고 <요즘 메인세대><AI패권 전쟁>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과거의 팀장은 꼰대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은 그런시대가 아니죠. 팀원에게 시키느니 내가 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 역할의 보조를 AI가 한다는 겁니다. 이를 저자는 리더십의 리셋이라고 합니다. 그 중심에는 리더십이 권위에서 검증하는 역할로 변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인식해야하는 부분은 AI를 도입한다고 무조건 업무가 빨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짓 AI에만 의존하면 문제가 더 꼬일수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원천은 질문과 답변에 대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인간이 할지를 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AI는 데이터가 생명이라고합니다. 정의가 명확하고 행동연결이 되어야 하고 선행지표에 반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쉽지는 않습니다만 이 것이 안된다면 성과를 낼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팀별로 필요한 선행지표에 맞는 데이터를 제시를 합니다. 여기에 팀 KPI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팀의 성과를 특정하는 건 KPI죠. 이를 두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맥락으로 접근하도록 설정합니다. 그리고 팀장이 팀업무를 설계를 할때, 업무세분화, 업무재배치, 시뮬레이션을 하는 방법은 꼼꼼히 살펴야 하는데 이는 실제 업무에 반영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AI를 도입하고 제대로 활용만 한다면 팀을 성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더우기 팀원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물론 팀장본인도 성장하게 될겁니다. 이를 위한 프로세스는 질문하고 반응하고 진화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때 질문은 업뮈질문이 아니라 업데이트의 질문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러한 성장시스템으로 RPAE방식을 제시합니다. AI는 분명 시간절약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저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는 판단품질의 누적이라고 합니다.이제 AI시대를 부인할 수없습니다. 팀에는 무조건 AI를 적용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주도권을 팀장이 쥐어야 제대로 대우받는 팀장이 될 거라는 건 부인하기 어려울 겁니다. |
|
저자 : 이시한 제목 :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 출판 : 위즈점하우스 출판연도 : 2026.03 페이지 : 272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의 저자는 이시한이다. 이시한 저자는 인문학 박사로 라디오에서도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고, 여러 프로에 참여했다.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1. AI 시대, 팀장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과거의 팀장이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가르치는 존재였다면,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부리는가'**가 팀의 성과를 결정짓는 시대가 됐다. 이 책은 단순히 AI 툴을 소개하는 매뉴얼이 아니다.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팀장이 가져야 할 새로운 리더십과 실무 효율화 전략을 날카롭게 제시한다. 🚀 2. 'AI 비서'를 거느린 스마트한 리더의 조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질문의 기술(Prompt)'이다. 똑같은 AI를 써도 결과물이 천차만별인 이유는 지시가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팀장이 실무 현장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담고 있다. 📊 - 회의록 요약 및 액션 아이템 도출 - 시장 조사 보고서 초안 작성 - 팀원의 업무 피드백 및 코칭 가이드 생성 이런 번거로운 업무들을 AI에게 맡기고, 팀장은 더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렬했다. 3. 기술보다 중요한 건 'AI 리터러시' 이시한 저자는 기술적 전문성보다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리터러시)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검토하고 다듬어 최상의 성과로 연결하는 능력이 바로 팀장의 진짜 실력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AI는 팀장의 경쟁자가 아니라, 팀장을 '슈퍼 리더'로 만들어줄 가장 강력한 무기인 셈이다. 🛠️ 4. 총평: 실무형 리더를 위한 최고의 지침서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는 막연한 AI 공포증을 가진 리더들에게는 확신을, 이미 AI를 쓰고 있는 리더들에게는 고도화된 전략을 선물한다. 🎁 업무 시간은 줄이고 성과의 질은 높이고 싶은 모든 팀장에게 이 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AI를 팀원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이 그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이시한 (지음)/ 천그루숲(펴냄) AI를 자주 활용하는 입장이라 이 책은 더 개인적으로 다가왔다. 단순히 ‘도구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일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다시 묻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시한 저자님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이번 책은 그동안의 문제의식이 더 또렷하게 정리된 느낌을 받았다. AI를 쓰다 보면 분명히 느끼게 되는 지점이 있다. 속도는 빨라졌는데, 오히려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더 어려워졌다는 것.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는다. AI가 95%를 대신해주는 시대, 남은 5%는 더 이상 ‘실행력’이 아니라 ‘판단력’이라는 사실. 결국 팀장의 역할은 일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지를 결정하는 사람으로 이동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AI를 활용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 점은 ‘일의 순서’였다. 예전에는 생각부터 하고, 실행에 옮긴 후 수정의 흐름이었다면, 지금은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질문을 던지고 방향을 다듬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결과물이 아니라, 질문의 질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질문의 구조는 바로 그 경험을 정리해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언러닝’이라는 키워드다. 우리는 흔히 더 배우려고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경험이 많을수록 판단이 빠르지만, 그만큼 고정되기 쉽다. AI 시대에는 그 빠름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꽤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그래서 좋은 팀장에 대해서도 그 기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그저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존의 답을 의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공감했던 부분은 ‘시스템을 설계하는 리더’라는 관점이다. AI를 쓰다 보면, 반복되는 일은 거의 자동화가 가능하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자동화 이후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결국 팀장의 역할은 사람을 직접 움직이는 것에서, 일이 돌아가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여러 번 질문하게 됐다. 나는 AI를 쓰고 있는가, 아니면 AI에 끌려가고 있는가. AI라는 도구는 점점 강력해지는데, 방향은 더 흐려지기 쉽다. 그래서 이 책이 말하는 마지막 5% 의미를 선택하는 힘이 더 중요해진다. 결국 이 책은 AI 활용서이면서 사용자의 태도나 가치관을 돌아보게 한다. 어떻게 더 잘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다르게 생각할 것인가에 가까운. AI를 이미 쓰고 있는 사람에게는 정리가 되고, 아직 낯선 사람에게는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의 리더십은 더 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유연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직장인이 아니어도 추천합니다 #일잘하는팀장은AI를이렇게씁니다 #이시한 #AI리더십 #언러닝 #AI활용 #업무자동화 #팀장추천도서 #자기계발서 #일잘하는법 #생산성향상 #리더십책 #직장인필독서 |
|
AI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함께, 인간 중심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AI로 업무 반복을 줄이면서도 팀원과의 소통, 동기 부여, 성장을 돕는 균형 잡힌 접근법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독서할 때는 ‘기술 활용과 인간 가치 공존’에 집중하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작가는 AI가 낯선 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실제 기업과 조직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현실감이 뛰어나 이해하기 쉬웠고, 편안하고 친근한 어조로 다가와 읽는 내내 공감되었어요.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구로서 똑똑하게 활용하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고, 사람 중심의 소통과 배려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어요. 저도 업무에서 기술과 인간적 감성을 잘 조화시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내가 근무하는 회사는 다소 경직되고 딱딱하다는 인식을 가진 회사였다. 나 역시 그런 시대 문화의 영향을 받아 군대식의 문화, 상명하복이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회사를 다니고 있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회사의 문화가 변하기 시작했다. 정장만 입어야 한다는 규칙을 폐지하고 과거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으로 불리던 직급 체계를 딱 2개의 직급으로만 통합해서 부르도록 바뀌었다. 실이나 사업부의 리더에 따라 팀원들이 영어 이름을 쓰기도 하고, 직급을 떼고 OO 님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또 다른 변화는 젊은 팀장들로 대거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파격적으로 젊어지는 건 아니지만 40대 초 ~ 중반에서 팀장이 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업의 문화가 변하는 이유는 문화가 다른 세대들이 신입사원으로 충원되고 있으며 서로가 잘 융합해서 회사 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AI 활용이 붐을 넘어 일상에 깊게 스며든 것 같다. 2022년 11월 GPT가 등장한 시점엔 회사에서 접근을 허용했으나 보안상의 이유로 접속이 차단됐다. 그렇게 약 2년여의 시간이 흘렀고, AI 기술은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왔다. 회사에서도 보안상 문제되지 않는 범위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누군가는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회사에서 못하면 외부 솔루션이라도 사용하며 업무에 활용하지만, 관심 없는 누군가는 사내에 서비스를 개시해도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AI를 쓰고 안 쓰고는 개인의 선택이다. 하지만 명확한 건 AI를 쓴 사람이 안 쓴 사람보다 생산성이 높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AI를 더 많이 써본 사람이 더 정교한 질문을 구사할 수 있고, 여러 번의 시행착오로 자신이 필요한 것들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계속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서 어떤 부분에 AI를 활용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는 과정은 AI 시대에 성장하는 사람으로 진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에서는 이런 변화의 물결과 그에 따라 팀장들의 역할의 변화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팀 운영에 있어서도 AI를 활용하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숨겨져 있다. 책에는 체계적인 방법론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론만으로는 머릿속에 잘 남지 않을 개념들이었다. 그럼에도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의 핵심은 3가지 아닐까 생각한다. 첫 번째는 가능한 많은 것들은 디지털로 남겨라이고 두 번째는 AI를 최대한 많이 써라, 마지막은 한 곳에서 최신의 정보를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GPT, Gemini, Claude와 같은 LLM에서 맞춤형 답안, 제안을 얻기 위해서는 '디지털화된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쉽게는 회의록이 될 수도 있고, 주간 업무 기록 또는 정기적으로 기록하는 팀원들의 성과 일지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환경에 따라 상당한 편차가 있을 것으로 생각됐다. 내가 이 책을 읽은 목적은 AI 시대에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 도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결국 도태되지 않는다는 것은 단순히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물결 위에서 서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과거의 상명하복식 문화가 경험의 양을 강조했다면, 지금의 AI 시대는 그 경험을 얼마나 빠르게 디지털 자산화하고 지능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책에서 강조한 세 가지 원칙을 내 업무에 대입해 보면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파편화된 업무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데이터가 쌓여야 AI라는 강력한 엔진도 비로소 내 목소리와 싱크를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AI 시대에 막연하게 AI가 내 자리를 대신할까?라고 걱정하기보다는 AI와 함께 어떤 가치를 더 창출할 것인가에 집중할 때다. AI 시대의 성장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나의 업무를 디지털로 옮기고 AI에게 정교한 질문을 던지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믿고 나를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