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생각나고
할머니도 생각나고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책이예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할머니 글과 그림이 너무
가슴을 울려요 ^^
선물 하기 좋을것 같아
여러권 샀어요
작가님 계속 책 써주세요
막 울었어요
왠지 슬프고 가슴을 울리네요
사람이 다 다르게 숨쉬는거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