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신부님이고 불교를 전공하신 점도 흥미롭지만 우리나라, 중국, 일본의 사찰을 둘러보고 쓰신 일상이 매력적이다.
팔만대장경을 직접 보게된 행운의 작가님^^ 에피소드들이 불교와 사찰이 낯선 나에게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좌충우돌 신부님의 사찰 기행!
불교와 사찰에 관심있는 분들, 새로운 여행지를 찾고 있는 분들, 호기심 가득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