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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의 팁 및 자기소개서 작성의 비밀 7단계를 밝히다.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의 팁 및 자기소개서 작성의 비밀 7단계를 밝히다." 내용보기
9월 둘째 주부터 시작되는 2016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을 앞두고 학생부 교과 중심 전형과 학생부 종합 전형 중 어떤 것으로 가는 게 유리할 것인지는 교과 성적을 보면 확연해진다. 최상위 성적의 경우는 학교 생활기록부가 합격의 절대적인 잣대로 작용하지만 다수의 학생들은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한다. 농어촌 소재의 일반고에서 수시 전형 대비는 대학 합격과 불합격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의 팁 및 자기소개서 작성의 비밀 7단계를 밝히다." 내용보기

 9월 둘째 주부터 시작되는 2016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을 앞두고 학생부 교과 중심 전형과 학생부 종합 전형 중 어떤 것으로 가는 게 유리할 것인지는 교과 성적을 보면 확연해진다. 최상위 성적의 경우는 학교 생활기록부가 합격의 절대적인 잣대로 작용하지만 다수의 학생들은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한다. 농어촌 소재의 일반고에서 수시 전형 대비는 대학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준거가 되므로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한 자기소개서 작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올해 4년제 대학 입시에서는 수시모집 선발 비중이 확대되고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늘어나 전체 모집인원의 67.4%를 수시전형에서 선발한 만큼 자기소개서 작성은 필수 관문으로 더 중요해졌다.

 

   수시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을 안고 사는 농어촌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는 수시 1차 전형에 학생의 대학 진학에 사활이 걸린 것처럼 신경을 곤두세운다. 수능시험이 변별력을 잃어 실수 하나면 원하는 등급에서 멀어지는 현실에서 수능 최저를 맞춰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를 최고의 선으로 여기는 게 우리 학교 실정인 만큼 여름 방학 기간에 자소서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서두를 좀 시작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아직도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다. 20년 남짓 학생들 입시 지도를 도우며 자소서 작성에 정성을 기울이지만 표현의 한계에 직면할 때가 많았다. 자소서를 자소설로 받아들이며 학교생활기록부에 없는 것을 그럴 듯하게 포장하여 추상적으로 미화시키거나 단락 구분도 없이 중언부언하여 맥락을 짚지 못한 경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가늠하기 힘들 때도 있었다.

 

   자소서 작성의 토대가 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은 학생의 현재를 주시하며 현상 이면의 본질을 통찰하여 학생의 강점을 발견하여 그 내용을 구체화하여 작성할 필요가 있다. 창의적 체험 활동 상황을 기록할 때 교사가 염두하고 작성해야 할 사항들을 세밀하게 구체화하여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요령과 비교하며 충분히 검토한 뒤 작성한다면 판에 박힌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자소서 작성의 근간은 학교생활기록부인 만큼 온라인 상에 기재된 학생생활기록부를 면밀히 분석하여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소재를 찾는 일이 급선무이다. 사실적 소재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영향력 있게 작성하는 일은 나만의 히스토리가 담긴 유일한 글로 의미를 지니게 된다. 7단계로 질문하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법을 단계별로 나눠 제공하는 핵심을 따라 작성해 보는 일부터 시작한다면 막막함에서 탈피할 수 있을 것이다.

 1. 동기 : 왜 하였는가 

 2. 도전 : 무엇을 시도해 보았는가 

 3. 어려움 : 어려웠거나 힘든 점은 무엇이었는가 

 4. 극복 과정 : 어려운 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는가 

 5. 결과 : 무엇을 하였는가 

 6. 결과 분석(반성) : 결과를 보니 무엇이 문제였을까 

 7. 새로운 방향 제시 : 그 후로 나는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158쪽)

 

    일찍이 꿈과 진로를 정한 뒤 다양한 활동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평가되는 서류를 작성하는 일은 쉽지 않다.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은 자소서 작성을 어렵게 만들뿐 하등의 도움이 안 된다. 문맥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고 어법이 어긋난 부분은 있지만 내용 속에 자신만의 진솔함이 담겨 있을 때 입학사정관의 마음은 움직인다. 학생들의 자소서 첨삭과 수정 사례를 보면서 합격생들의 글은 여느 학생들에게서 발견하기 힘든 그들만의 목소리가 묻어났다.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사실을 보고 유기적인 내용에 녹여 설득력 있게 글을 쓰기가 쉽지 않지만 차근차근히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어느 새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입학사정관이 자소서 내용을 보고 질문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자소서를 작성하는 것도 구술 면접까지 대비하는 방편으로 작용할 것이다.

 

   서울대학교 입학생을 낸 학교에서는 지금도 곳곳에 플래카드를 걸어 당해 학교가 명문학교라고 선전하는 현실을 보면 창의와 혁신을 강조하는 21세기 교육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며 씁쓸해하지만 서울대를 고집하는 입시 병폐는 쉽게 고치기 힘들어 보인다. 이 책 역시 서울대 합격생들의 자소서 첨삭 사례를 들어 서울대 입학을 위한 전범처럼 비춰진다.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의 클리닉 사례를 조금 곁들인 것 외의 다른 학교 입학 사례가 없어 자소서 클리닉의 균형은 다소 떨어져 보이는 게 아쉬움으로 남지만 세부 항목까지 실어 그동안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막막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열쇠를 담고 있어 유용하다.  

n*****9 2015.07.28.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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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 자소서 를 읽고
"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 자소서 를 읽고" 내용보기
수시를 보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은 자소서라는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자신을 최대한 어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너무도 뻔한 소리 같지만 학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처음 자소서를 쓴다고 할때 무슨 이력서 처럼 단순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나서 웃음이 나기도 하는데요. 물론 요즘은 학교에서 일정시기가 되면 자소서를 쓰고 첨삭도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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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를 보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은 자소서라는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자신을 최대한 어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너무도 뻔한 소리 같지만 학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처음 자소서를 쓴다고 할때 무슨 이력서 처럼 단순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나서 웃음이 나기도 하는데요. 물론 요즘은 학교에서 일정시기가 되면 자소서를 쓰고 첨삭도 해주기 때문에 수시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한번쯤은 이 자소서를 써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자소서라는 것이 몇가지 룰과 규칙같은 팁이 있어서 그냥 자신의 이력을 장황하게 써나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아이도 자소서를 쓰면서 어떻게 써야 할지 종이 한장 놓고 고민하던 모습을 봐야만 했는데, 학교에서도 몇가지 기본 사항만 얘기를 해주고 그냥 쓰라고 했다니 막막한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듣기로는 학생부를 기초로 작성한다고 하지만 그간 해왔던 학교 생활을 평가자에게 어떻게 일목요연하게 보여지게 작성하는 것은 또 다른 일이 었습니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와 진로에 대한 방향과 자신이 재학중에 해왔던 여러 활동 그리고 수상경력등을 디테일하게 연결해서 쓰는 방법등과 그것을 수시지원학교에 어필하는 가이드라인은 그저 학생에게만 맡겨 두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아이가 자소서를 몇번 써보더니 울상을 짓는 것이 이해가 되더군요.

 알아보니 자소서를 쓰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경우도 있다니 학부모로서 일단 이것마저 경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일단 자소서라는 것이 자신이 그간 해온 학교 생활 속에서 왜 지원하는 학교에 적합한 학생인지를 알려주는 과정이라 생각하니 소홀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많은 돈을 들일 수 없지만 누구나 판에 박은 듯이 쓰는 그런 자소서가 아니라 자신을 충분히 알리면서도 지원하는 학교에 맞는 자소서의 가이드라인만 있다면 자신만의 자소서를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찾아 본 책이 ' 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 자소서'였습니다.

그간 이 자소서를 위해 몇 몇책이나 강의도 들어 봤지만 결국 자소서는 자신만의 얘기이고 일정 룰과 테두리안에서 누가 더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자신을 알리느냐가 주안점이 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자소서 서적들은 너무 일률적이 사례만 들어서, 참고는 되었지만 디테일한 방향제시는 안되더군요. 그런데 '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 자소서'는 그런 일반적인 사례 외에도 단계적인 방향과 팁 그리고 가장 눈을 끌었던 것은 '리얼 클리닉 Before&After'부분이 었는데, 그냥 강의만 듣고 우리아이가 쓸 때보다 자신이 쓴 자소서의 단점이나 불필요한 부분들이 참고서처럼 그때그때 다시 찾아 볼 수있게 잘 첨삭이 되어 있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써 놓은 자소서라 할 지라도 다듬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학부모인 저도 읽어보고 아이와 같이 자소서를 쓰는데 궁리를 하였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소서를 쓰는 당사자인 아이가 자신의 학교 생활을 주관적으로 제대로 자신의 생각을 담아 작성하게 된점이었습니다.

물론 그간 써왔던 장황한 부분이나 의도치않게 빼먹은 부분 그리고 자신의 지향점을 뚜렷이 알았다는 것이 소득이었습니다.

'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 자소서'는 개 개인의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이 한권으로 자신의 자소서를 만족스럽게 쓸 수있는 정담이 들어있다고 생각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무엇을 써야 하고 어떻게 써야 할지 충분한 가이드가 되주는 책이라 제 아이와 같이 자소서에 고민을 할때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 같이 나누는책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몇달 남지 않은 수능외에 수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학부모입장에서 모든 수험생에게 기원하면서 마쳐봅니다.

o******0 2015.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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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가 막막할 때
"자소서가 막막할 때" 내용보기
자소서는 도대체 어떻게 써야 하고..어떤 자소서가 훌륭한 자소서이고...감이 없었다.. 이 책을 보니...학교생활기록부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야 하고..자소서는 이렇게 써야한다며 나와있다. 이런 전공으로 대학을 진학하려고 할 때,이런 문구는 도움이 되는 문구, 이런 문구는 도움이 안되는 문구..이 책을 보면 이런 종류는 구분할 수 있겠다..  그런데! 어떻게 써야하냐고..큰 틀..
"자소서가 막막할 때" 내용보기

자소서는 도대체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떤 자소서가 훌륭한 자소서이고...감이 없었다..

 

이 책을 보니...학교생활기록부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야 하고..

자소서는 이렇게 써야한다며 나와있다.

 

이런 전공으로 대학을 진학하려고 할 때,

이런 문구는 도움이 되는 문구, 이런 문구는 도움이 안되는 문구..

이 책을 보면 이런 종류는 구분할 수 있겠다..

 

 

그런데! 어떻게 써야하냐고..

큰 틀..

예를 들어 경험을 쓴 다음 포부를 쓰라든지..

그런 것이 궁금한데..

 

난 자소서를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소서를 쓰고 수정해야 하는 사람인데..

그런 면에서는 이 책은 좀 아쉬움...

YES마니아 : 골드 y***2 201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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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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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니 어른이 되어서 보면 당연한 것을 아이때는 왜 몰랐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문계열을 지원하면 당연히 교내 동호회라든지 시험은 어문쪽을 집중공략해야하는데 엉뚱한 운동쪽을...  아이때는 그걸 몰라 있는데로 다 쓰면 좋은줄 알고 좋은 평가를 못 받는 우를 범하지요. 저희 아이만해도 그렇습니다. 부모말은 듣기 싫어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사기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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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니 어른이 되어서 보면 당연한 것을 아이때는 왜 몰랐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문계열을 지원하면 당연히 교내 동호회라든지 시험은 어문쪽을 집중공략해야하는데 엉뚱한 운동쪽을...

 아이때는 그걸 몰라 있는데로 다 쓰면 좋은줄 알고 좋은 평가를 못 받는 우를 범하지요.

저희 아이만해도 그렇습니다.

부모말은 듣기 싫어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사기를 당하거나 손해를 볼 때가 있지요..


책을 쓰실때 굉장히 손이 많이 간 흔적이 보입니다.

수많은 예시와 퀴즈...

읽는 건 둘째치고라도 작가님은 엄청난 수고를 마다않고 모든 걸 다 줄려고, 그야말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빼곡히 예시를 들어가며, 또 독자에게도 꼼꼼하게 읽도록 시험같이 퀴즈와 정답까지 내주신 정성에 감복했습니다.


학생의 이력서 같은 생활기록부.

진로희망을 기재할때 진로가 발전하는 모습이 좋다는 작가님의 말씀을 읽고는 팁을 얻었습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작은 건 생각도 못했을것입니다.

 왜냐하면 별거아닌 조그만 난에 뭘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해야하나싶었거든요..

차라리 글을 많이 써야하는 큰 공간에 신경을 써야하기도 벅찬데말이죠..

2번째 팁은 전공관련봉사 기관을 검색하기 편하게 알려주셔서 수고를 덜었네여..

아이한테 그냥 하기보다는 직접 책을 보여주며 알려주어 더 신뢰성이 생겼답니다.

3번째 학교생활기록부에 입력할 수있는 자격증이 어떤건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에는 무조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좋은 정보 얻어서 좋았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본인의 활동에 스스로 정의를 내리지 말자입니다.

어른인 저도 이점은 간과했던게 사실입니다.

또한 자소서는 학생기록부를 바탕으로 써야한다는 것...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면서 저도 모르는게 이렇게 많았나싶었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고 책이 필요한가봅니다.

어른이라고, 또는 학생시절을 지나왔다고 아는체하는건 오판인 거 같습니다.

1년이 멀다하고 바뀌는 교육정책들...

부모들도 학원만 믿지말고 좋은 정보를 귀로만 듣지말고 책을 많이 읽어야할 거 같네요..

n*******3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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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학생부 &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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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전형에 점점 수시가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자소서와 학생부 전형에 관해 목말라 있었는데 다른카페와 전문가의 의견과 글보다 이 책 한권으로 한눈에 요약해서 볼 수 있어 저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저자 배영준 교사의 요지는 팩트를 선별해 평가자가 원하는 임팩트를 자소서에 비법에 맞추어 쓴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법의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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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전형에 점점 수시가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자소서와 학생부 전형에 관해 목말라 있었는데 다른카페와 전문가의 의견과 글보다 이 책 한권으로 한눈에 요약해서 볼 수 있어 저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저자 배영준 교사의 요지는 팩트를 선별해 평가자가 원하는 임팩트를 자소서에 비법에 맞추어 쓴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법의 핵심이 이 책 한권에 들어가 있다. 

우선 우리나라의 자소서는 정해진 틀이 있으며 그 틀에 맞추어 잘 쓰면 된다는 것이된다.

평가자가 원하는 글과 답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1. 평가자는 나이가 많다. 즉 빽빽히 보기 힘들게 쓰는것보다. 보기좋게 단락을 나누어 작성해야 한다.

2. 학생의 기본인 출결상황, 인정되는 수상경력, 관련 자격증,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그리고 진로학과 관련 체험활동등의 자소서에 필요할 내용들의 기본지침이 들어가 있다.

3.또한 가장 중요한 자소서 작성방식이 들어가 있다. 있는 사실을 나열하는 식이라기보다. 원하는 전공에 맞는 주요활동들을 우선순위로 작성해서 써내려가며 아래 자기소개서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7단계에 맞추어 작성해나가야 한다.

 

동기-> 도전->어려움->극복과정->결과->결과분석및반성->새로운 방향 제시까지 더해진다면 완벽한 자기소개서가 된다.

교육과라면 전체적인 성적이 우수하며 성실함을 보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수학이나 공계열과라면 수학,과학의 수상경력과 관련 활동내역을 중심으로

인문학 계열이라면 인문학 관련 토론과 활동내역을 중심으로 등등

지원하고자 하는 지원학과와 관련된 활동을 우선으로 작성하되 위의 7단계를 거쳐서 작성할 것을 말하고 있다.


실제 사례로 좋은사례와 나쁜 사례를 비교하며 어떤 부분이 나쁜사례이고 어떤 부분이 좋은사례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더욱 이해하기 쉬었다.

차후 우리 아이들이나 다른 누군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큰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이 서평은 출판사의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c******s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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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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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학부모로서 항상 걱정 거리가 자기소개소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평가자가 원하는 학생부와 자소서는 따로 있다는 것에 그동안 생각은 들었지만 진짜 그런것이 어떻게 보면 모르면 정말 손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위에 자소서 강의를 여기저기  다나면서 정보를 터득하는 엄마들이 우리 주변에 맞는데 그게 쉽지는 않기에 항상 맘은 있지만 행동으로는 잘 되지 않은
"자신만만" 내용보기

고등학생 학부모로서 항상 걱정 거리가 자기소개소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평가자가 원하는 학생부와 자소서는 따로 있다는 것에 그동안 생각은

들었지만 진짜 그런것이 어떻게 보면 모르면 정말 손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위에 자소서 강의를 여기저기  다나면서 정보를 터득하는 엄마들이 우리 주변에

맞는데 그게 쉽지는 않기에 항상 맘은 있지만 행동으로는 잘 되지 않은 많은이들이

진로 진학 강의로 유명한 진학부장이신  배영준 선생님의 ​구체적으로 잘 정리된

사례를 통해 우리가 좀 더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있도록  만들어준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제목이 간단하지는 않은다

자신만만 자소서 &학생부: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힉교 생활부 &자기소개소

줄여서 자소서 라고 우리는 일컫는데

평가자의 입장에서 평가자가 학생부와 자소서를 통해 보길 원하는 것은 따로 존재하기에  내년이면 코 앞에 다가오는 우리 아이를 위해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접했다

​ 

자기 소개소는 학생생활가록부를 기초로 해서 작성을 한다

우리가 자기 소개소를 잘쓰려면 무엇보다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이들이 자소서를 고3에 쓰는것으로 다들 잘못 알고있는데

고3 학생들이 항상 코앞에 다가와서 하는 말이 1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라는 말이다

그뜻은 1흑년 입학해서 3월부터 학생생활 기록부에  잘 기록 되어야 좋은 자기소개소가

만들어지는것이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살수를 한다는것

학교에선 학교 생활에 충실하지않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사교육에만 온 심여를 기울리는것이 좀 안쓰럽다

우리 아이들은 사교육보다 학교 생활에 충실하자이다

학교생활이 기초가 잘되어야 내 생활 기록부가 잘 짜여지는것이기 때문이다

자소서를 쓰는것도 본인이 못해 일부 학원에서 대신 처리해주는 많은 이들이 있다 

나 역시 자소서를 완벽하게 할수있다고 장담하지는 못한다

그러기에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미리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솔직히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되는것이 많아 아이에게 물어보고 주위 영재학교나 과고 준비로 자소서 를 많이

써본 지인에게도 물어보면서 이 책을 접했다

정말 내 입장이 아니라 평가자 입장에서 작성될수있는 준비를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고 터득한다면  어떠한것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흔히 판에 박힌 학생부와 자소서가 아닌 학생부에 기록된 사실을 바탕으로 영향력있는

자소사를 작성 할수있도록 지은이가 개발한 명문대 합격비법/자소서 시크릿7단계

작성 노하우도 이 책에 첨부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는 책이다


이 책속에 들어있는 내용들은

1.평가자가 원하는 학생부 기록부

2.굿바이 판에 박힌 자기 소개서

3.서울대 화룡점정 독서활동

​

이렇게 나누워서  첨에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자꾸 읽어가면는 너무나 세밀하게  저서가 되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있을거라 생각된다  예전에는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었지만 지금은 학생부 전형에서는 학생을 잘 관찰하고 잘 기록해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고 학교 생활부는 누가 보기위해서 작성 되는지는 우리가 알아야할것이다 평가자 입장에서 작성 되어야한다는것 그리고 학교 생활부 작성에 모범 답안은 대학별로 학과별로 정해져있으니

나가 가고자 원하는 대학 학과에 맞는 학생기록부가 완성되기를 바라는 맘이다


나 역시 내년이면 수험생의 학부모이다

내 아이도  이 절차를 밟아야하기에 지금 자소서때문에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의 맘을 헤아릴수있다

실수하지 않으려면 아는것이 힘이기에 

전문분야의 조언을 담은 좋은 저서로 통해 조금이나마 많은이들이 도움을 받아

다학입시라는 힘들게 걸어온길을 한순간에 실망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맘으로

이 책과 함께하여 v자를 그릴수있는 기쁨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m****3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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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으로 가는 길잡이
"대입으로 가는 길잡이" 내용보기
어제로 수능이 백일 남았다고 하지요 수능이 끝나면  정시준비로 바쁜 고3 학생들 수능전에  수시준비도 또 열심히 땀을 쏟았겠죠 비록  대입뿐만 아니라 특목고 입시에도   요즘은 자기소개서와 학생부가 중요 하고 중등아이들 방학동안  보낼  캠프에도    웬만한  경쟁력 있는  캠프는 자기소개서가  필수 입니다. 자기소개서 중요 한걸  알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대입으로 가는 길잡이" 내용보기

어제로 수능이 백일 남았다고 하지요

수능이 끝나면  정시준비로 바쁜 고3 학생들

수능전에  수시준비도 또 열심히 땀을 쏟았겠죠


비록  대입뿐만 아니라 특목고 입시에도 

 요즘은 자기소개서와 학생부가 중요 하고


중등아이들 방학동안  보낼  캠프에도 

  웬만한  경쟁력 있는  캠프는

자기소개서가  필수 입니다.


자기소개서 중요 한걸  알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참 막막해요


이 책은 일명 자소서의  신이 만드신 책입니다


현직  보성고등학교에서 진로진학만 15년째 하신

현직 선생님이 쓰신 책입니다


전  이부분에서  아하  했어요

평가자가 원하는 학생부와 자소서는  따로 있다..


 

많은 지원자 중에 선택을  받으려면 

평가자가 원하는 학생이어야  하겠지요


물론  거짓으로 쓰라는것이 아닌 

  학생 자신의 우수성을 잘  드러낼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지요


 

자소서의 출발은  학생부 입니다

학생부를 기반으로 해

서  자기소개서를  써야  자기 이야기가 되지요


그럼  자기자신을 보여줄수 있는 학생부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충실한 학교 생활을 해야 하지요


그 중요한 학생부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표와 도표.. 그림등을 이용 해서

학생부가 어떤것인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학생부를 기반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을


 

7단계로  무진장  친절히  설명 하고  있습니다.


 

대입으로 가는길에는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는  필수 입니다


현직  선생님이  현장에서 보고 배우신것을 바탕으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로  힘들어 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길잡이 역활을 해주는 책이 될것 같아요^^

 

 



 

t****o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만 학생부와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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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3교실은 바쁩니다.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고분전투 중이지요. 하지만 고3 아이들은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할 것입니다. 평소에 글쓰기가 잘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막막할 것입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자기소개서를 첨삭해주면서 참 다양한 글을 만나보았습니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한채 쓴 글도 있고, 앞뒤가 맞지 않는 글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마음만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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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3교실은 바쁩니다.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고분전투 중이지요. 하지만 고3 아이들은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할 것입니다. 평소에 글쓰기가 잘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막막할 것입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자기소개서를 첨삭해주면서 참 다양한 글을 만나보았습니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한채 쓴 글도 있고, 앞뒤가 맞지 않는 글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마음만 급하다보니 글이 제대로 나올리 없는 것입니다.

배영준님의 노하우를 담은 <자신만만 학생부 & 자소서>는 지금 자소서를 써야 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를 사례를 통해 꼼꼼하게 보여줍니다.

이책은 자기소개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학교생활기록부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이 어떻게 생활해 왔는지를 글자로 평가할 때 평가자가 원하는 학생부는 어쩐 것일까요?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학생부를 관리해야할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학생부는 출결상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는 성실도를 파악하는 것이므로 학생은 출결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상경력을 따지는 학과에 따라 진로는 달라질 것입니다.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상황에 관한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취득한 자격증 및 인증은 입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듣학교 재학 중에 취득한 자격증 및 인증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격증 획득보다는 학교수업에 충실하는 것이 무엇보다 평가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독서활동상황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좋은 사례, 나쁜 사례로 보여주니 학생과 부모,교사 모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통해 자신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고민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자기소개서에는 평가자가 있고, 마음대로 쓴느 글이 아니라 평가자가 원하는 글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는 7단계가 필요합니다. 7단계로 질문하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동기, 도전, 어려움, 극복과정, 결과, 결과분석(반성), 새로운 방향제시라는 단계입니다. 이는 과정 속에서 어려움과 극복과정으로 나누어서 보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를 통해 자기소개서를 쓸 때 판이 박힌 자소서가 아니라 평가자가 원하는 자기소개서이되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자소서를 쓸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사례를 보여주면서 어떻게 써햐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막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부나 자기소개서를 쓰는 시기는 여름이지만 자기소개서를 잘 쓰려면 학교생활에 충실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왜냐하면 자기소개서의 시작은 학교생활기록부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 모두가 자신의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자기소개서 첨삭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부족하지만 배영준님의 노하우를 통해 좀더 아이들이 평가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진실된 자소서를 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만 학생부 &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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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합격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7단계 클리닉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자소서 배영준지음/ 키출판사 초등학교때에는 학생부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을 쓰지않았답니다. 그저 선생님 말씀 잘듣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만 했었어요. 그런데 큰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학생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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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합격을 위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7단계 클리닉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자소서의 신이 만든 만점 학생부& 자소서

배영준지음/ 키출판사



초등학교때에는 학생부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을 쓰지않았답니다.

그저 선생님 말씀 잘듣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만 했었어요.

그런데 큰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학생부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어요.


자기소개서는 몇번 써본적이 있지만 쓸때마다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졌습니다.

자소서 같은 경우에는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터라 자소서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을 읽고싶었어요. 그러다가 이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우리 큰아이 같은경우 특목고를 생각하고 있어서 학생부나 자소서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거든요. 꼭 특목고가 아니더라도 대입에서도 중요한 만큼

읽고 많은 Tip을 얻을 수 있을것같아요.


이 책의 저자인 배영준 선생님은 현직 교사로 진로 진학만 15년째 맡고 있는 배테랑이시더라고요.

전문가로써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시크릿7단계 작성방법'을 발견하고

지금까지 실제적인 사례들을 통해 꼼꼼하게 분석하고 첨삭하며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풀어쓰고 있답니다.




자기 소개서를 잘 쓰려면 학교생활에 충실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합니다.

구성은 1장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하여 나와있고

2장은 자기소개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자기소개서 합격클리닉도 포함되어있답니다.

3장은 독서활동에 대한 부분에대해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어요.


요즘은 특목고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중에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사람이 많다고해요.

그만큼 불안하기도 하고 스스로 해나가기에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는것같아요.

저또한 불안하고 막막한 마음이 있어요. 저자는 비싼 사교육을 받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매력적인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평가자의 입장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것을 꼭 기억해야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고 고입과 대입을 준비해야하는 과정에서

정말 필요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네요.

지금부터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해야할것같아요.


지금 첫째는 화학자가 꿈이고 둘째는 레고를 만드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합니다.

진로희망은 막연한 꿈을 기록하는게 아니라고합니다.

가능성 있는 꿈을 기록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전공을 선택에 앞서 스스로 질문해보고 폭넒은 영역에서 세분화돈 직종이나 전공으로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사례분석을 통해 나쁜사례와 개선사례,좋은사례가 있어

이해하기가 쉽더라고요.

이밖에도 동아리활동이나 자율활동등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좋았어요.

사례분석을 보니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었네요.

이 책은 선생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저자가 강조하는 자기소개서 시크릿 7단게 법칙을 중점적으로 읽어보았어요.

분석을 어찌나 잘 해놓았는지 한눈에 잘 들어오네요.

자기소개서에도 하수와 중수,고수가 있는대 과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해줍니다.

실전연습을 할수 있는 문제도 나와있어요.

주의 사항도 알려주고 있는데 자신의 활동에 정의를 내리지 말고

구체적 사레를 보여주고 평가자가 정의를 내리도록 해야한다는것입니다.

철저하게 평가자를 생각하여 기록해야할것 같아요.


자기소개서 합격 클리닉도 4번이나 나옵니다.

실제 자기소개서를 보고 약점이나 개선점을 찾아보며 수정된것도 보여줍니다.

자기소개서 뿐만 아니라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학생부와 연계된 독서활동 작성법에 대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로 부터 자기소개서도 작성이 되고 독서활동연계도 학생부와

연계되기때문에 학교생활이 참으로 중요하고 학교생활기록부를

잘 기록해야함을 알게되었어요. 그것도 평가가의 입장에서 기록하는것이

중요한것을 알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고

거기에 맞는 학생부 작성과 자기소개서 작성으로 꿈을 이루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c*****e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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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이라 입시 정보를 얻기가 참 힘들고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입시 설명회에 가도 대충 입시 경향 정도 파악하다보면 끝나버린다. 뭔가 듣긴 했는데 정확히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어디가 틀리고문제가 되는 지~~콕 집어 주질 못한다. 그런데 이번에 <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를 읽어 보고는 어두운 구름이 걷히고 속이 후련한 느낌이 들었다. ​일단 이 책을 한 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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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 입시 정보를 얻기가 참 힘들고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입시 설명회에 가도 대충 입시 경향 정도 파악하다보면 끝나버린다.

뭔가 듣긴 했는데 정확히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어디가 틀리고문제가 되는 지~~콕 집어 주질 못한다.
그런데 이번에 <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를 읽어 보고는 어두운 구름이 걷히고 속이 후련한 느낌이 들었다.

​일단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학생부와 자소서 쓰는 실전책이라고나 할까?

​마치 컨설팅 받는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수정전과 수정후의 개선된 점을 비교하고 강점을 부각시키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먼저, 학교생활 기록부는 학생이 졸업 후에 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평가자인 대학 사정관이나 지원하는 학과의 교수가 보기위해 만드는 자료라는 사실.... 시험 점수로 표기 되는 것이 아니라 글자로 평가받는 주관식 답안지인 셈이다.

그러므로 학교 생활 기록부 관리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

그리고 자소서를 잘 쓰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학교 생활에 충실해야 한다.​

동기-> 도전-> 어려움->극복 과정-> 결과-> 결과 분석(반성)->새로운 방향 제시의 7단계로 써 내려 가면 좋다고 한다.


학생부는 선생님이 써주셔야 하는 부분이 큰 반면 자소서인 경우에는 학생 당사자가 자기 자신늬 능력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느냐에 달라 질 수 있다.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이 책에서도 주의 깊게 살펴본 부분이 자소서 부분이다.

기본적인 작성법 외에 글자수, 표현하는 방식, 단락 나누기 등 꼭 알아두면 도움 될만한 내용들이 실례를 통해서 알려준다.

자소서는 학생 생활 기록부에서 부터 시작 된다. 분석하고 소재의 fact를 찾아서 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임팩트 있게 작성 하면 된다.

무엇보다도 실례를 통해서 실제 학생이 쓴 자소서와 이를 수정하고 비교해보면서 자소서 작성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이처럼 <자신만만 학생부& 자소서> 이 책은 입시를 앞 둔 학생들에게 학생부에 대한 내용 이해, 또는 자소서 쓰는 법이라든지, 진로까지 연관지어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소서랑 면접 준비를 해야 하는 입시 준비중인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으리라 본다.

 

 

"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