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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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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이 책을 읽어 보았을까?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많은 질문들을 내 자신에게 하고 있다. 오랜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아이 그 기다림 속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위해서 공부하고 그 마음가짐을 위해 노력을 했었나 라는 의문이 간다. 첫아이의 태어남의 그 설래이고 뭐라 표현은 다 못하지만 그랬다. 태교부터 아이를 위해서는 좋은것만 그렇게 어느 부모 보다도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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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이 책을 읽어 보았을까?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많은 질문들을 내 자신에게 하고 있다. 오랜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아이 그 기다림 속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위해서 공부하고 그 마음가짐을 위해 노력을 했었나 라는 의문이 간다. 첫아이의 태어남의 그 설래이고 뭐라 표현은 다 못하지만 그랬다. 태교부터 아이를 위해서는 좋은것만 그렇게 어느 부모 보다도 최선을 다한거 같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면서 다 잘 할 수는 없는게 현실이다.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이 발달하면서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주는 엄마가 되려고 많은 노력은 했지만 정말로 자식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아이와의 의견충돌이 생긴다. 그만큼 마음이 컸다는 것이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 주지도 못했던 마음들이 지금도 내 마음속에 남아있다. 아이를 키우는 시점에서 본의 아니게 많은 내 마음이 힘들었다. 예민한 마음이 곧 아이에게 전해지기도 했고 짜증을 내기도 했고 그런 아이는 어찌했을까? 아무것도 모르게 당하는 그 마음을 속상했을 마음들을...그런 마음들이 아이에게 전해진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래도 씩씩하게 바르게 커준 아이에게 감사를 한다. 지금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열씸히 공부하고 있어서 고맙고 사랑스럽다. 아이를 키우면서 뭐 그렇게 크게 별다른 것은 없는거 같다.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하고 기다려 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는 방법들에 대해서  실전에 잘 사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어 누구나 쉽게 읽기에 좋다. 내가 좀더 일찍 이책을 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읽는 내내 그랬다.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았다. 엄마의 마음들을 읽어 주니 더욱 그랬다. 아이를 잘키우기 보다는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마음을 갖고 싶다. 나는 아이를 반드시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며, 아이를 가슴 깊이 이해하는 누구보다 멋진 엄마가 될 수 있다. 라고 오늘도 다시한번 생각한다.

b****6 2015.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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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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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항상 노력을 하고자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보자마자 귀여운 딸바보인 저 또한 많이 공감이 가고 배워야 할 부분들이 많은 도서가 될 듯했습니다. 이 도서가 아이들에 대한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딸바보 아빠로써 육아를 할 때에 아이와 함께했던 즐거운 일상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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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항상 노력을 하고자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보자마자 귀여운 딸바보인 저 또한 많이 공감이 가고 배워야 할 부분들이 많은 도서가 될 듯했습니다. 이 도서가 아이들에 대한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딸바보 아빠로써 육아를 할 때에 아이와 함께했던 즐거운 일상을 어떻게 보낼 수 있는지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고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너무나 공감이 될듯했습니다. 요즘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 너무나 뿌뜻했는데, 사랑하는 딸바보 아빠로써 이 도서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잘 읽고서 다른 부모들과 함께 제 느낌과 생각들을 함께 공감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도서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펴자마자 온 페이지가 저자가 직접 느꼈던 아이와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글들 하나하나 마다의 저자가 손수 자신이 겪고 느꼈고 생각했던 자신의 딸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정성스레 나타냈다고 생각하니 제가 한컷한컷 볼때마다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 이는 겪어보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간혹 있었지만,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카운트 다운을 하면서 엄마의 배속에서 부터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아빠의 그 반가우면서도 초조한 기다림을 잘 아는 듯하게 함께 공유를 할 수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마치 그 당시에 제 자신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 처럼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갈등을 할 수있는 많은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코칭을 하고 있어 잘만 따라한다면 아이들과의 갈등을 만드는 원인부터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기 전에 가장 먼저 점검해봐야 할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하얀 도화지와 같다고 하는데 부모가 어떻게 아이들에게 보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길이 정해지고 방향이 선다는 것을 알 때 부모의 본보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겠습니다. 그러기에 이 문구는 부모로써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먼저 강요하기전에 내 자신을 먼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을 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명언으로 "내 자신을 알라."라고 했던 말씀이 생각이 떠오르면서 내가 얼마나 그 동안 내 자신을 속여오고 잘 몰라왔는지 생각하면서 아이들에게 너무나 큰 잘못을 저질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이 책 <아이와 자꾸 싸워요> 속에는 많은 것 들로 부모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조금한 부분까지 세세히 코칭해주고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아이 양육에 행복하게 반영할 수 있는 너무나 훌륭한 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예바 부모들의 경우, 아이 양육에 대해서 즐겁게 생각해보고 또 미리 문제들에대해 대처를 해보면서 이 책을 통해서 양육에 대해서 즐겁게 배워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즐겁게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와 또 다른 자신을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피로를 잔뜩 안고 돌아와 아이들과 함께 해주는 남편들에게 너무나 위로가 되고 정신적 육체적 육아업무 가운데 쉼과 위안을 줄 수 있는 책임이 분명합니다.

s****s 2015.06.2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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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게 힘든 엄마들을 위한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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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에게 진다는 분들이 있지요? 이번 아이와 자꾸 싸워요는 아이랑 실제로 기싸움을 벌이는 엄마들이 이야기가 담긴 것이 아닌 보다 더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감정코칭을 일깨워주는 책이랍니다.   덕분에 배워도 배워도 내것이 되지 않는 감정코칭을 한번더 배웠네요.   전에도 감정코칭에 관한 책을 보고 정말 깨닫는 것이 많았었지요. 덕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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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에게 진다는 분들이 있지요?

이번 아이와 자꾸 싸워요는 아이랑 실제로 기싸움을 벌이는 엄마들이 이야기가 담긴 것이 아닌

보다 더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감정코칭을 일깨워주는 책이랍니다.

 


덕분에 배워도 배워도 내것이 되지 않는 감정코칭을 한번더 배웠네요.

 


전에도 감정코칭에 관한 책을 보고 정말 깨닫는 것이 많았었지요.

덕분에 한동안 그것을 육아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을 엄청했었어요.

근데 그게 참 맘처럼 쉽지 않아요. 늘 어렵더라고요. 아이와 나와의 관계와 소소한 일들이

아무리 책에서 설명을 해주어도 다른 일들이 많다보니 이럴 땐 어떻게 아이 마음을 만져 줘야지? 싶더라고요.

 


또 아이 감정코칭만 하다보니 내 마음은 그럼 누가 해주는 거지? 싶더라고요.

아무리 아이 엄마라지만 엄마 역시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이번 아이와 자꾸 싸워요는 엄마의 마음도 코칭이 필요하다는 알게되었답니다.

쉽게 아는 내용이긴 하나, 막상 그게 내 이야기가 되고 내 일에 적용하려고 하면 왜이리 어려운지요~

그런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역시 배움과 훈련이 필요하구나 매 순간 느끼고 있어요.

 


아이와이 소통이 잘되야 결국 엄마도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니까요.

 


책을 읽고 필요한 부분을 적어 두면서도 아직도 어려운 것이 육아네요.

매순간 순간 당황스럽게 일어나는 일들이 많은지라~~ 그때마다 좌절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그렇게 매번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저처럼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든 분들, 또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헤매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권해보고 싶어요.

 


내가 원하는 해답이 떡~~~하니 나오지는 않지만 적어도 힌트는 준답니다.

역시 엄마가 된다는 것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참을인을 지우고 쓰고 하면서 사는 존재인가봐요.

내 부모도 이렇게 나를 키웠구나 매순간 내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게 되고요.

 

 

 

 

 

 

그래도 참 많은 육아서를 보면서 다른 분들 보다는 잘 키우고 있다고 자부했던 저였는데...

역시나 육아서들을 보고 나면 자기반성을 하게 된답니다.

내가 잘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틀렸구나 느끼고, 내 아이와의 갈등으로 힘들었던 부분이

책 속에 담겨 있으면 격하게 공감하며, 그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지혜롭게 해결했을터인데 싶기도 하고요.

 


아이가 둘이다 보니 같은 듯 하면서도 완전 다른 두 아이 키우는 것이 힘들답니다.

큰 아이 때에는 겪어 보지 못한 일들을 작은 아이 때문에 겪으며 당황한적도 많고요.

 


아이만 자라는 것이 아닌 아이만 배우는 것이 아닌 저 역시도 조금씩 아이와 함께 커감을 느낍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아이와의 소통과 감정코칭!!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통하여 또한번 힌트를 얻고 더 나아가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방법까지

일깨워 준 좋은 시간이었어요. 혼자서 수첩에 좋은 글들을 적고, 밑줄도 치면서 오랫만에 공부아닌 공부를 하게되었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면 좀더 실사례들을 통하여 이럴 땐 이렇게 감정코칭을 하는 방법까지도

나와있다면 좋았을 터인데... 그게 좀 아쉬웠네요. ^^

그래도 나와 내 아이의 문제점을 아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엄마,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아이와 친구처럼 다정하게

그렇게 소통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이책을 살포시 권해보고 싶어진답니다. 

j****n 2015.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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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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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특유의 부드러운 문체 때문인지 글을 읽는 내내 참 편안하게 읽었다. 책에 적힌 내용은 참 중요한 내용이고, 양육자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힘있는 강의나 웅변으로 풀어가지 않았다. 편안한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 주는 듯 하다. 정말 친한 큰 언니가, 그것도 자녀 양육에 전문가인 분이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는 그런 책이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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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특유의 부드러운 문체 때문인지 글을 읽는 내내 참 편안하게 읽었다책에 적힌 내용은 참 중요한 내용이고양육자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하지만 그 이야기를 힘있는 강의나 웅변으로 풀어가지 않았다편안한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 주는 듯 하다정말 친한 큰 언니가그것도 자녀 양육에 전문가인 분이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는 그런 책이다.


무엇보다 자녀의 마음을 어떻게 만져주고세워 줄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그래서 먼저는 왜 감정이 중요한 것인지를 다양한 이야기를 곁들여 자세히 설명해준다그리고 자녀의 마음을 만지기 위해 엄마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하나 하나 알려주고 있다. “바다 같은 엄마”, “마음 읽어주는 엄마”, “공감하는 엄마”, “상황인식을 돕는 엄마” 상황 상황 잘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책에서는 자녀 교육이 쉽다.” “이렇게만 하면 된다.” 식의 인스턴트식 가르침을 제공하지 않는다공감을 말하면서도현실에서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해준다하지만 어려워도 하나씩 실천해 볼 수 있는 이야기와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세가지다.

먼저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것이다추천의 글에 있는 글을 그대로 옮기면 엄마의 존재가 아이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아이는 부모의 거울과 같아 부모 모습을 그대로 비추어주곤 합니다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고엄마가 우울하면 아이도 우울합니다엄마가 예민하면 아이도 학교에 와서 짜증을 내고엄마가 화를 내면 아이도 친구들에게 화를 냅니다.” 책에서도 먼저 엄마의 감정이 건강해야 함을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두 번째는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기 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아니아이뿐 아니라 누구라도 이 법칙은 동일하게 적용될 것이다문제의 해결과 교육 보다 중요한 것인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하며만져주는 것이다.


세 번째는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는 법을 훈련해야 겠다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아이는 내 것이다.’ 라고 생각해요내가 만들고 내 배에서 열달을 보듬다 낳았으니무의식 중에 아이는 나의 소유라고 생각하죠.” 결코 아이는 나의 소유물도나의 꿈을 대신 실현 시켜주는 아바타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그렇지 않고서는 잘못된 교육으로 이어질 위험이 대단히 높다.


성공하는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존경받는 사람으로 자녀를 키우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i******g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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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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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성공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공한 인생의 단면을 보면 허무함이다. 왜 이렇게 허무한 인생을 낳는 성공을 쫓아가는지 한번쯤은 고민해 보아야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부모들은 자식들에 대한 높은 기대속에 살아간다. 내 자식만끔은 남다르게 키우고 싶은 욕심이 많다. 그 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을 중압감과 상처는 생각하지 않는다. '건강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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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성공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공한 인생의 단면을 보면 허무함이다. 왜 이렇게 허무한 인생을 낳는 성공을 쫓아가는지 한번쯤은 고민해 보아야 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부모들은 자식들에 대한 높은 기대속에 살아간다. 내 자식만끔은 남다르게 키우고 싶은 욕심이 많다. 그 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을 중압감과 상처는 생각하지 않는다. '건강하게 자라다오!'라는 말은 어디론가 메아리로 살아진다.

 

 오늘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들이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부모들은 고민해야 할 때이다. 아이들이 건강할 때 사회가 밝다. 미래는 이들에게 달렸다. 미래가 어둡다고 하는 것은 아이들이 건강한 심신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자라 사회문제를 야기하게 된다면 이 사회는 겉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속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을 갖고 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고 한다. 감정이 풍부할 때 감정을 키워야 한다. 아이들의 감정을 무시하고 외면하게 된다면 아이들은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없다. 자신의 존재감과 정체성을 잃고 일생을 방황속에 갇힐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엄마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잃어가는 공감세계로 초대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아이들과 깊은 유대감을 회복함으로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그들의 세계에 함께 공감하며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도록 들어주는 훈련을 겸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주며 그들의 마음을 만지는 코칭의 역할을 부모들은 해야 한다. 아이들은 가정이라는 아름다운 울타리에서 감정을 키워간다. 그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이들은 대부분 부모이다. 특히, 이 책은 엄마와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엄마는 아이들의 우상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의지하는 기둥이기도 한다. 그러나 엄마들이 아이들의 변화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이들은 마음을 둘 곳이 없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엄마의 역할이 크다. 따뜻한 엄마, 들어주는 엄마, 공감해 주는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필요하다. 함께 나누며 함께 하는 엄마의 도움이 아이들을 건강한 삶으로 이끌어간다. 그들의 마음을 닫히게 해서는 안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코칭을 배운다.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는 엄마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p***1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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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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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책 제목부터 저에게 이끌렸던 ​ 아이와 자꾸 싸워요...... ​ 맞아요. 요새 저의 최대의 고민이자 숙제이자 ​ 오죽하면 남편이 출근할때 ​ 시후랑 싸우지말고 잘지내라고 하겠어요 ㅋㅋ ​ ​그래서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하고   꼭 읽어야할 책이죠 ~ !                       제 1장부터 ~ 6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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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저에게 이끌렸던

아이와 자꾸 싸워요......

맞아요. 요새 저의 최대의 고민이자 숙제이자

오죽하면 남편이 출근할때

시후랑 싸우지말고 잘지내라고 하겠어요 ㅋㅋ

그래서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하고

 

꼭 읽어야할 책이죠 ~ !

 

 


 

 

 

 

 

 

 

 

 

제 1장부터 ~ 6장까지

 

대체로 마음코칭에 대한 이야기와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나온답니다.

 

읽어본결과 아이를 낳기전에 읽어도 참 좋을책이라서

 

육아서적중 해드리고싶은책중 하나예요..

 

 

 

 



 

 

 

 

 

 

 

 

감정을 다친 아이들의 특성들을

 

살펴본 결과 우리시후도 2~3개는 있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화를내고는

 

후회한적이 많거든요 ㅜㅜ

 

 



 

 

 

 

 

 

 

 

아이들은 아직 전두엽이 발달되지 않아서

 

화를내면 이성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해요.

 

시후도 그래요 화를내면

 

왜 엄마가 화가났는지는 모르고

 

그냥 맨날 화만낸다고 미워한다고 생각을

 

종종 하더라구요 ㅠㅠ

 

성인같은경우도 전두엽이 발달하지 않은사람들에게

 

이성적으로 혼내기보다는

 

공감을 앞세워서 마음코칭을 해야된다고해요.

 

 

 

 



 

 

 

 

 

저같은경우도 주의사람들이 제말에

 

공감해주고. 긍정적인말을 해줄때마다 힘이나는데

 

아이들은 더욱 그렇겠죠 ~~ ?

 

시후가 애기때에는 잘 몰랐는데 6살이 된후로

 

의견충돌로 많이 부딪히고

 

말로 많이 싸우기로해요. 감정도 상하구요

 

이때까지 제가 원하는대로. 하자는대로

 

다했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엄마는 왜엄마만 좋아하는것만해 난싫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ㅠㅠ

 

항상 저도모르게 마트를 가도 과자를 사도

 

맨날 제가원하는것만 사게하고..

 

많이 주의시키는 엄마가 아니였나싶더라구요.

 

정말 책을 읽는동안 반성 그자체.

 

남편도 맨날 나보고 내가원하는대로 안하면

 

내가 화낸다고............. ㅋㅋ

 







 

 

 

 

 

 

 

 

 

 

그럼 마음코칭은 언제시작하면 될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와 의사소통이 가능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아이들도 다양하게

 

감정표현이 가능하더라구요.

 

표정과 스킨쉽 목소리등등...

 

마음코칭이란걸 통해서 똑똑한 인재도

 

만들수가 있고.. 참 감정의 힘은 대단한것 같아요.

 

 




 

 

 

 

 

 

 

아직 다 정독은 하지못했지만

 

짬짬히 시간날때마다 읽고있어요.

 

정말 보면서 도움도 많이되고 반성도 후회도

 

많이했던것 같아요........ ㅎㅎ

 

시후는 제가 컴퓨터, 핸드폰 만지는걸 참 싫어하는데요

 

정말이지 이번기회에 블로그도 줄어야겠어요 ㅠ

 

오늘 유치원갔다가 오면 많이 안아주고

 

마음코칭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

 

 

 

s*******0 201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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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강추합니다^^
"아이와 자꾸 싸워요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책 내용이 굉장히 짜임새 있고 좋습니다.예시가 적절히 들어가있어 이해하기도 쉽구요~~ 하지말라는 이야기보다~~ 하면 더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다는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소스들이 있어서 더욱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저에게도 지인들에게도 너무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감사합니다~
"아이와 자꾸 싸워요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책 내용이 굉장히 짜임새 있고 좋습니다.


예시가 적절히 들어가있어 이해하기도 쉽구요


~~ 하지말라는 이야기보다

~~ 하면 더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다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소스들이 있어서 더욱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지인들에게도 너무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r******l 201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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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자꾸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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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실천하기 쉽게 가르쳐 줘 더 마음에 들었던 "아이와 자꾸 싸워요"           나는 아이 매일 싸운다. 이 싸움은 끝날것같아 보이지 않는 ㅠㅠ연속이다.. 어쩔땐 아이들이 돌아오는 하원 시간이 두렵기까지 하다.. 나는 화내고 싶지 않지만..참았던 마음은 결국 하루에 한두번은 내뿜고 말고 그러고 나면 나는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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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실천하기 쉽게 가르쳐 줘 더 마음에 들었던
"아이와 자꾸 싸워요"

 

 

 

 

 

나는 아이 매일 싸운다. 이 싸움은 끝날것같아 보이지 않는 ㅠㅠ연속이다..
어쩔땐 아이들이 돌아오는 하원 시간이 두렵기까지 하다..
나는 화내고 싶지 않지만..참았던 마음은 결국 하루에 한두번은 내뿜고 말고
그러고 나면 나는 또 그 속상한 맘에 잠못이룬다..
이 생활의 반복..몇년째인지..
다들 어떻게 하를 내고 도대체 맘편히들 주무시는지
내가 예민한건지 나만 걱정을 하는 건지 아니면 나만 화를 내는건지..
그래서 감정코칭, 훈육, 마음코칭... 관련된 책들을 참 많이 읽어봤는데..
어른아이의 마음코칭 마음읽어주기 등등 여러방법..책에서 좋다하는건 조금씩은 다 해본것 같다..
하지만..중요한건... 내아이에게 맞을때도 있지만 아닐때도 많아서
나는 다시 멘붕이 된다는 것이다..
하~
책 처럼 정말 고상한 엄마가 되고 싶다.
단호하면서도 여유롭게 아이를 대하는... 미드에 나오는 엄마들 처럼..
그런 엄마가 되고 싶은데..현실에선...한국가족드라마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화부터 내는 엄마다..
 
이책은..처음에 어떻게 하면 안싸울지에 대해서 나오는 책인 줄 알았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는 엄마들에게 권한다고 해서 완전 내이야기같아서..
바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책은 전반적으로 스킨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애착육아도 반영되어있고, 감정코칭도 있고, 거기다 앞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들어야 할지, 그리고 다른 육아서에는 거의 잘 볼 수없는 부분이었는데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것인가, 가치교육등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너무 부드럽고 어체에 쉽게 풀어 이야기 까지 해주니 이해하기가 더 쉬웠다.
그리고 다양한 예시들 위인을 인용한거나 사회이슈문제를 인용하거나 모두 글을 읽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막연히 이론만을 늘어놓았다면 적지않은 페이지의 책이 지루해 질수 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아 읽는내내 흥미로웠다.
그리고 가끔씩 들려주시는 시들이..참 내 마음을 파고들었다...

 

 

 

 

 

 

 

이 책은 육아서로서 어떤 문제를 바로 해결하고 이런 책이 아니라
정말 아이에게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기위해서 엄마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오는 지침서이기에 충분했다..
읽어보신다면 모두 이 말을 공감 할 수 있을 것 같다.

 

 

 

 

 

왜 감정코칭이 중요한지, 무작정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라
그랬구나 화법을 써라 아이메세지를 써봐라 등의 지시만 내리는 게 아니라
왜 감정이 중요한지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대목에서는
아... 이래서 그렇구나..
막연히 정서발달 정서적안정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들이 중요시 여기는 지성, 이성이라는 부분이 감정이 없다면
제대로 그 능력을 발휘 하지 못한다니, 나만 처음 알았나? 싶을 정도였다.
왜냐하면 나는 수많은 육아책..그리고 새로나오면 희망도서를 신청할 정도로..
많은 책들을 봐왔지만.. (물론 내가 보지 않은 육아서에서는 다뤘을지 모르지만)
이런 이야기, 이런 예시는 처음이었다.
그래서 더 내가 아이의 감정을 잘 다스려줘야겠구나 싶었다.
 
아이에게 감정의 이름을 알려주는 부분도 나왔는데 너무나도 많은 감정들의 이름을 보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단순히 짚고 넘어갈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도 조금 더 공부를 해야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할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정말 이렇게 많은 감정들이 있는데
나는 매번 슬퍼? 화났니? 뭐가 마음에 안드니? 이정도 이상의 다양한 질문을 해준적이 없기때문에
이책을 미리 봤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들도 표현하고 받아들이면서 그 감정은 인정 하되 그 이상의 행동은 제지해야한다고 하니
나는 막연히 그런 감정까지도 억눌렀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그런 꼴보기 싫다던지 지긋지긋하다던지 이런 부정적인 단어를 쓰는게 좋지 않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근데 저자의 말처럼 그런 감정도 존재하고 그런 감정일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하는지 도와주어야지
그런 감정자체를 나쁘게 치부해버리면 아이가 그런 감정에 대해 대처하는 법으 모르게 될것이라고 했다.
그 말을 들어보니.. 정말 나는 너무 억눌렀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 ㅠㅠ또 한번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사건은 sns를 통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 아주 훈훈한 미담이다.
이런 예시를 통해서 공감의 힘을 알려주어 더 가슴에 와닿았다.
공감은 내가 너를 사랑하고 지지한다는 마음의 표현인데
가끔 아이를 정말 사랑한다고는 하면서 공감은..제대로 하고 있는지..
나의 육아부터 되짚어 볼 문제이다..
사랑하면 공감해주는 것이 당연한데 말이다..
 
ㅠㅠ근데 정말 책을 읽으면 알겠고 잘 할 수 있겠는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면..책에서 나왔던 말들이 다..백지장처럼되버리니..
매일매일 노력해야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정말 이 구절은 포스트잇에 써서 냉장고에 붙여놔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우리아이들에게 뭘 해줄 수있을까?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해줄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나는 아이를 반드시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며,
아이를 가슴 깊이 이해하는 누구보다 멋진 엄마가 될 수 있다
라고...
 
 피그말리온 효과, 플라시보효과, 자성예연..
 
모두 믿는대로 된다라는 이야기들..
정말 내가 이부분이 부족했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항상 어떠한 불안감에 해결방법만 생각하고
할수있다.우리아이는 행복할꺼다 이러한 생각을 등한시한것같다..
 

 

 

 

나는 책을 읽으면 좋았던 부분은 꼭 접어가며 보는데..
이번책은 접히지 않을 정도로 ㅠㅠ너무 좋았던 부분이 많았다..
나에게 도움 되는 내용도 많았고..
 
서평을 마무리 하며
 
가슴에 새기고 픈 시한 구절을 적고 싶다.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이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이해인 수녀 - 나를 키우는 말 中 
 
 
 
 
우리는 가장중요한걸 잘 알고 있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놓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가장 중요한거..
아이를 잘키우고 공부를 잘하게 하고..
이 모든 것들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거고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것인데...
아이의 행복을 위해 노력한다고 하면서
정작 아이의 행복을 맘속 깊이 들여다 본적은 있나 싶다...
 
어찌 보면.. 그게 아이의 행복을 위한 일이 아닐 수 도 있는데 말이다.....
 

 

 

 

o*****0 201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자꾸 싸워요
"아이와 자꾸 싸워요" 내용보기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의미 있는 존재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멋지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해 주기 위해서 부모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불살라가면서 많은 것을 투자하며 가르친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잘 키우고 싶고, 소망하는 대로 행복하고 밝게 잘 자라서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해 주고 싶어서 모든 것을 헌신하지
"아이와 자꾸 싸워요" 내용보기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의미 있는 존재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멋지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해 주기 위해서 부모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불살라가면서 많은 것을 투자하며 가르친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잘 키우고 싶고, 소망하는 대로 행복하고 밝게 잘 자라서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해 주고 싶어서 모든 것을 헌신하지만 여러 가지 변수들이 주변에 너무나도 많다. 그래서 자식에 대해서는 함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 자녀들을 보더라도 잘 해 준 것은 하나도 기억하지 않고, 맨날 상처만 받았다고 한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아이들에게 잘 해 준 것이 8이라고 하면 못해준 것은 2정도 되는데도 아이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 특히 요즈음에 자녀들은 키우는 것은 예전에 비해서 훨씬 더 어렵다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든다. 그래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코칭인 아이와 자꾸 싸워요를 읽고 싶었다.

 

아이와 자꾸 싸워요는 건강한 부모 노릇을 위한 안내서이다. 아이가 꽃처럼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 아이와 부모가 서로에게 의미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여러 가지 이론적이고, 학문적인 내용보다는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적이고,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삶을 변화시키는 엄마되기, 엄마를 위한 마음 만지기, 엄마, 내 마음을 만져 줘, 발달 단계별 아이의 마음 만지기, 공부도 마음이다.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엄마로 구성되어 있다. 삶을 변화시키는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의 감정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부모처럼 되고 싶어한다. 부모의 모습을 닮아간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모습은 부모의 자화상이다. 그러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기 전에 가장 먼저 점검해봐야 할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었는데 특히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부분은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엄마에 대한 내용들이었다. 아이 스스로 행복하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엄마부터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 혼자서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공부법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는 아이가 좋은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코칭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f*****a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씽크스마트]아이와 자꾸 싸워요
"[씽크스마트]아이와 자꾸 싸워요" 내용보기
아이와 자꾸 싸워요 김은미 지음 씽크스마트   제목을 보면서 지금 딱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았어요 부쩍 큰아이와 싸움이 잦아지고 있거든요 사춘기라고 하지만  내심 저도 서운한지 속에 담아두게 되고 잘해보자 아들이니깐  엄마랑 코드가 안맞는거야 라며 넘어가다가도 엄마도 사람인지라 ㅋ 욱해서는 또 싸우고 있으니....육아서도 보고 맘도 다스려보지만 ㅋ 참 그
"[씽크스마트]아이와 자꾸 싸워요" 내용보기

 

아이와 자꾸 싸워요

김은미 지음

씽크스마트

 

제목을 보면서 지금 딱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았어요

부쩍 큰아이와 싸움이 잦아지고 있거든요 사춘기라고 하지만

 내심 저도 서운한지 속에 담아두게 되고 잘해보자 아들이니깐

 엄마랑 코드가 안맞는거야 라며 넘어가다가도 엄마도 사람인지라 ㅋ

욱해서는 또 싸우고 있으니....육아서도 보고 맘도 다스려보지만 ㅋ

참 그때뿐이고 또 현실앞에서 무너져내리더라구요

 

그래도 이럴때 맘을 다잡고 아이맘을 더 잘 알아가기위해선 육아서를 또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렇게 부모가 되어가는거겠죠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노릇도 역시 배움과 훈련이 필요해라는거 다시한번 느끼고 있어요

 사실 준비되지 않은상태에서 부모가 되고 참 혼돈스러웠던게 사실이거든요

 그렇게 큰아이를 키워나가며 배우고 또 노력하며 아이를 보며 함께 커간다란말 실감하게 되더군요

 

 

 

 

이성적인 것보다는 감성적인 접근법이 참 좋았어요

사실 이성의 힘으로 안될때가 많은게 진짜 육아거든요 ㅋㅋ

혹시 공감하시나요?? ㅋ

 스스로 경험하고 교육관련회사에서 25년을 일하며 얻은 노하우를 풀어낸

 저자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참 그 경험은 무시할 수 없다란걸 느껴요

 특히나 이론에 입각해 구구절절 나열한 이론식 육아서라면

 사실 읽어내려가다 덮어버리기 일쑤인데 

 맘을 참 잘 보듬어주며 들려주는 이야기가 편안하게 와닿았던거 같아요

 특히나 아이를 먼저 보기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할때는 참 알면서 왜 이리 안되지라며 ㅋㅋ 혼자 피식웃기도 했어요

 어찌보면 이럴때는 육아서만 독파하는 저보다는

실 경험을 하는 신랑이 더 낫다란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읽고나면 신랑이랑 간혹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ㅋ 공감한다면서

 제 스스로를 아끼고 보듬는 시간도 만들어보라며 하고싶은게 뭐냐고 넌지시 묻더라구요 ㅋ)

 

공부란 틀에 촛점을 맞추기보다는 아이와의 전반적인 관계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들려주고 있어 좋았어요

 내심 저역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잔소리 안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 그런부분에서도 노하우를 얻어가구요

 

 

초반부는 김춘수의 <꽃>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저자인데

마지막은 천상병 시인의 <어린애들>시로 마무리지어주시네요

근데 참 좋더라구요 시안에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일까요??

 아이들 본연의 모습을 자꾸 잊고 욕심부리고 있는건 아닌가

깨닫게 하며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앞으로 덜 티격태격하면서 사춘기도 지혜롭게 인정하고

 내 아이와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나가야겠어요^^


 

f******n 201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