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의 힘을 받지 못해 힘이 다해가던 중 케인첼은 글렌의 천창 기사단에
공격을 받고 자취를 감췄었던 케인첼이 다시 등장합니다. 천창 기사단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졌던 아토 일행을 구해주며 등장하는데요. 글렌과의
대전을 염두에 둔 탓일까요. 아토를 단련시키던 케인첼은 예전 아쉐리트
시절 자신이 수학했던 검의 저택을 떠올리고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검의 저택에 난입해 글
달빛의 힘을 받지 못해 힘이 다해가던 중 케인첼은 글렌의 천창 기사단에
공격을 받고 자취를 감췄었던 케인첼이 다시 등장합니다. 천창 기사단의
공격으로 위기에 빠졌던 아토 일행을 구해주며 등장하는데요. 글렌과의
대전을 염두에 둔 탓일까요. 아토를 단련시키던 케인첼은 예전 아쉐리트
시절 자신이 수학했던 검의 저택을 떠올리고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검의 저택에 난입해 글리에 사범을 천창기사단에 합류시키려는 두사람의
천창 기사 데지다와 그노디스를 만나게 되는데....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