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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리스타트 중 알짜만 모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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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스타트 시리즈들보다 특히나 얇습니다 가격은 똑같구요.   앞쪽 목차에는 그림으로 상황 설명과 물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목차가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엔 "뭐지?" 하다가 눈에 보기 쉽게 들어와 있어서 참 귀엽습니다.   이 목차들을 통해서 바로 본문 페이지로 와서 찾기들이 가능해집니다. 본 페이지로 넘어가보면 윗칸에는 문장이 있습니다. 밑에는 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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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스타트 시리즈들보다 특히나 얇습니다

가격은 똑같구요.

 

앞쪽 목차에는 그림으로 상황 설명과 물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목차가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엔 "뭐지?" 하다가

눈에 보기 쉽게 들어와 있어서 참 귀엽습니다.

 

이 목차들을 통해서 바로 본문 페이지로 와서 찾기들이 가능해집니다.

본 페이지로 넘어가보면 윗칸에는 문장이 있습니다.

밑에는 그에 따른 상황들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표제어 문장 밑의 구들을 대입만 시켜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면 a:b로 나누어져 있어 상황과 대화들이 주어집니다.

호텔, 공항, 패스트푸드점, 서점,. 길 등 다양한 상황들이 간략하게 추려서 나옵니다.

알짜만 모인 책입니다.

막상 우리가 실제로 여행을 하면 단어들만 사용해도 회화에 그렇게 지장줄 정도는 아닌데 짧은 대화들로 책이 이루어져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스몰 토크의 장이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ravel talking 한권으로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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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Talking 씨리즈로서, 여행하고자 맘 먹은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물로 드려도 좋다.   외국여행은 나가고 싶은데,,, 말문이 안 트여서.... 이런 분이라면 바로 딱!!! 이 책이지 싶고.   한 손에 쏙, 작은 파우치에도 쏙 들어갈 만큰 앙증맞은 크기에, 가볍고 얇은 건 덤으로 얹어가는 쎈쑤~~~~   자, 그렇다면 외양은 이 즈음으로 칭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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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Talking 씨리즈로서, 여행하고자 맘 먹은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물로 드려도 좋다.

 

외국여행은 나가고 싶은데,,, 말문이 안 트여서....

이런 분이라면 바로 딱!!! 이 책이지 싶고.

 

한 손에 쏙, 작은 파우치에도 쏙 들어갈 만큰 앙증맞은 크기에,

가볍고 얇은 건 덤으로 얹어가는 쎈쑤~~~~

 

자, 그렇다면 외양은 이 즈음으로 칭찬으로 훈훈하게 마무리짓고!!!

내용구성은 어떨까 살펴보자.

2014-07-12-09-40-42_photo.jpg

책 표지 안쪽에 바로 목차가 간략하게 나왔다.

 

여행의 일반 순서에 따른, 과정별 친절한 내용 구성!!!

정말이지, 영어를 못해도 요 책 하나만 있으면, 뒷배가 든든한 느낌이랄까. ^^

 

Real Talking의 기본 정신, 글과 그림의 행복한 동행~~~

그건 여기서도 진행형이다.

 

2014-07-12-09-43-47_deco.jpg

 

그래서, 글자만 나열된 영어 뜻을 잘 모르겠다 싶어도, 요 그림들을 보면 정확한 느낌으로 상황을 상상할 수 있게 된다.

이건 정말이지, 학습뿐아니라 모든 배움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미지를 계속 머릿속에서 연상해가며 거기에 의미와 뜻을 부여하면 효과는 실로 기대이상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10만점에 9.8점을 주고 싶다.

나머지 0.2점은 어디로 ?

ㅋㅋㅋ

난 밀당을 안 좋아하니깐~~~

 

딱~~~~ 한 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이왕 여행을 위한 책으로 친절하기를 맘먹었다면!!!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내용구성에 [공항에서 집으로] 란 코너가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 가지 더? ㅋㅋㅋㅋ

진짜 마지막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이왕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로 타켓으로 삼았으니, 정말이지 가볍고, 이동에 방행되지 않을 정도의 부피면 좋겠다.

특히나 종이의 질감이 다소 무거운 느낌이 있으니 말이다.

책 서두의 [Pick up], 말미의 [about Travel Talking]은 과감하게 빼버리고,

관광지에서 만나게 되는 팜플렛처럼 얇고 가볍게 말이다.

 

하지만!!!

역시나 노랑이씨리즈는 정말이지 친절하고, 사랑스런 책이다.

다른 어떤 여행서보다 간결하고도 애정이 가는, Travel Talking!!!

올 여행에 맞춰 바로 구입해보는 건 어떨까?

 

m****2 201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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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갈 때 배낭에 쏙 넣어가면 영어를 못해도 든든한 보험 같은 책이 나왔다.  특히 말하기 영어가 힘들어서 해외에서는 단어 위주로 단어도 모르면 손짓 발짓 눈짓 별 짓을 다 하면서 소통하곤 했는데, 기존 뉴런 토킹 시리즈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어 찾아보기 편하게 편집된, 해외 여행시에 그 전에 준비할 필요 없이 기내에서 쭈욱 훓어봐도 충분하도록 복잡하지 않고 짧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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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갈 때 배낭에 쏙 넣어가면 영어를 못해도 든든한 보험 같은 책이 나왔다.  특히 말하기 영어가 힘들어서 해외에서는 단어 위주로 단어도 모르면 손짓 발짓 눈짓 별 짓을 다 하면서 소통하곤 했는데, 기존 뉴런 토킹 시리즈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어 찾아보기 편하게 편집된, 해외 여행시에 그 전에 준비할 필요 없이 기내에서 쭈욱 훓어봐도 충분하도록 복잡하지 않고 짧으면서 핵심만 쏙쏙 뽑은....새로 나올 때마다 믿을 수 없게 진화해서 날 놀라게 하는 이 노란책들....넌 대체 뭐니????
 
뉴런의 노란책들 중에서 가장 아끼는 Real Talking이 책이 나에겐 해외 여행 전 꼭 봐야 하는 필독서였다. 그만큼 쓰이는 표현도 많고, 재미있고, 잘 외워지고, 앱까지 출시 되어서 폰에서 항상 볼 수 있기 때문에(울 아이는 밥 먹을 때 만화보듯 가끔 틀어놓고 보기도 ㅎㅎ) 편리했고. 그 책을 아시는 분들이 비교 할 수 있도록, 또한 영어 필요에 따라 도서를 골라 볼 수 있도록 동일 社의 Real Talking 과 비교하여 보겠다.   
 
책 크기도 같고, 표지 색도 노란색으로 같고, 두께는 Travel Talking이 훨씬 얇고 가볍다.
 
​Real Talking 으로 공부하고 해외 여행 가서 바로 썼던 표현인
"샐러드 드레싱 따로 주세요.​" 를 두 책에서 똑같이 찾아보았다.
(드레싱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거나, 필요에 따라 드레싱 양을 조절하기 위해 꼭 필요한 표현)​
(사진 상단 좌,우 참조)​
먼저 기존 동일 출판사 제품인 Real Talking 에서는 찾아 볼 수 있는 제목이나 목차가 없기 때문에 페이지 한 장 한 장 넘겨보다가 레스토랑이 나오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샐러드 언제 나오지? 언제 나오지?를 중얼거렸다. 그런데 레스토랑이 나오긴 하는데 샐러드는 없고....그러다가 71페이지에 가서 "Could you put the dressing on the side? " 등장!! 원하는 표현 찾을 때는 그냥 한 페이지씩 인내심을 가지고 넘겼다. 나름 오랜 기간 재미있게 공부한 책인데 내 기억력도 딸리고 찾기도 쉽지 않았고.
 
(사진 하단 좌,우 참조)​
​새로 출간된 Travel Talking은 책 표지 바로 안쪽 노란 부분에 Shortcut(바로가기) 이 있는데 알아보기 쉽게 짐풀고, 먹고, 쇼핑하고, 돌아다니고....가 있어서, '먹고'에서 레스토랑 p.50을 보고 바로 50 페이지로 찾아가면, 레스토랑에서 쓸 수 있는 문장 몇 개와 명사들이 있고, 4장을 더 넘기면 'Could you put the dressing on the side?' 가 나온다. 이 책은 암기는 안 하고 처음보고 한 번 씩 다 음독 한 후에(1시간 좀 덜 걸림), 처음으로 목차 보고 찾아 본 문장이다. Real Talking 에 비해 찾는 시간은 1/10 보다 더 단축되었다.
 
Travel Talking 의 또 하나의 장점은 굵은 글씨체에 있는데,
문장 전체가 기억나지 않거나 찾았는데 문장을 다 쓸 수 없는 급한 상황일 때,
Dressing side! 만 외쳐도 말은 된다는 사실!  ​
전체 문장을 말 할 때에도 그 단어에 강세를 주면 좀 더 유창하게도 들리지만 상대방이 못알아들을 확률이 적어진다는 사실!! 문장 완벽하게 외워서 말은 했는데, 길어서 웅얼거리거나 억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상대방이 못알아 들으면 팍 기가 죽을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은 당당하게 떳떳하게 난 네이티브는 아니지만 원하는건 말할 수 있다!! 라는 자심감을 심어준, 이번 책에선 빨리 찾는 목차와 더불어 너무너무 맘에 드는 부분이다.
 
 
​내친 김에 Travel Talking 에서 궁금한 표현을 한 번 더 찾아보았다.
 
Real Talking에서 공부한 내용이지만 잘 몰라서, 그 상황이 되었을 때 다시 찾아볼 경우를 가정해보았다.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외국인에게 사진을 좀 찍어달라고 부탁할 경우에 보통은 카메라를 보여주며 Take a picture, please. 이 정도만 말했는데 좀 더 유창하게 '제 사진 좀 찍어주시겠어요?' 라고 하려면...
방법 1) Travel talking 겉표지를 한 장 넘겨 노란색 shortcut에서 관광지에서 p.118 을 찾아 한 장 넘기니 바로 'Could you take a picture of me?' 라고. 더불어 상반신만 찍어주세요, 전신 다 나오게 찍어주세요. 이 버튼 누르세요. 당신하고 같이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등등 궁금했던 표현, 그 때는 잘 안외워지는 표현들이 좌르륵~ 신기하게도 Travel Talking 에선 그림과 함께 몇 번만 읽어줘도 입력이 되었다.
​방법 2) 표지 뒤 노란 목차 말고도 그림으로 찾을 수 있는 그림목차도 따로 있다. 관광지에서 나오는 표현들의 사진들만 모아놓아서 본문을 찾아보지 않아도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들이 나와있는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다.
​나머지 하나의 사진은 한국에서 쓰는 말과 다른 표현이라서 찍어보았다. 부모님께서 미국가셔서 화장품을 사려 했는데, 스킨, 로션, 크림(영양크림)을 점원이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못 사신 적이 있었다. Toner, Emulsion, day or night treatment 라는... 대화의 시작이 좋지 않아서인지 그 뒤에 에센스, 아이크림...뭘 얘기해도 없다고 하더라고....그 당시에 다녀오셔서 정확한 표현을 나한테 물으셨는데 찾아보지 않고는 저도 몰라요...했다는 ㅜㅜ 다음 번에 미국 가시기 전에 꼭 알려드려야 겠다. ^^
 
 
기존 책인 Real Talking 과 새 책인 Travel Talking을 비교해 본 결과
Real Talking 은 여행 전에 국내에서 만화 보듯이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고,
Travel Talking 은 여행 전에 훑어보면 더 좋겠지만, 급하게 출국 할 때 그냥 기내용 가방에 쑥 넣어가서 기내에서 후다닥 읽고 여행하면서도 필요시 바로 찾아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가장 좋은 방법은 Real Talking​으로 먼저 공부한 후에 Travel Talking으로 다지기를 해서(제가 쓸 방법이에요 ^^) 두 책에서 나오는 표현을 종합해서 본다면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억에도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
​3년 전 사이판에서는 Real Talking 덕을 꽤 봤는데, 올 해 가게 될 홍콩에서는 Travel Talking 으로 좀 더 자신감있게 영어를 쓸 수 있기를...

 

k******a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ravel talking 여행영어 _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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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alking 트래블 토킹“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카피가 떠오르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그래 뭐 떠나자 떠나 보자 일상의 삶들을 훌훌 틀어 버리고 큰맘 먹고 한번 질러 보는 거다국내는 좀 시시하고 이왕이면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해외로 고고싱 하는 거다나이 드신 할배들도 떠나는 이 시기에 나라고 이 세상 어딘들 못 가겠는가마음에 맞는 사람과 손 잡고 떠나는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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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alking 트래블 토킹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카피가 떠오르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그래 뭐 떠나자 떠나 보자 
일상의 삶들을 훌훌 틀어 버리고 큰맘 먹고 한번 질러 보는 거다
국내는 좀 시시하고 이왕이면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해외로 고고싱 하는 거다
나이 드신 할배들도 떠나는 이 시기에 나라고 이 세상 어딘들 못 가겠는가
마음에 맞는 사람과 손 잡고 떠나는 배낭여행도 좋고 아니면 용기 내어 혼자 떠나는 여행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근데 모든 여건이 다 준비되었것만 실천에 옮기기에 딱 안되는게 한가지 있다고...?
그게 바로 language가 문제라고... 
 
사실 body language만 해도 세상 통하지 않는 것이 없고 못갈곳이 없것만 타고난 성격탓에 외국인 앞에만 가면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고..
하물며 누구 하나 도와줄 사람 없는 외국이라면 심히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리라 
 
하지만 뭐 걱정 할 이유가 없다 
이유인즉 뉴런에서 새로 나온 트래블토킹!
요 책 한권만 옆꾸리에 끼고 간다면 세상 무엇하나 두려울것이 없다
 
목차를 보라 
해외여행이 뭐 별건가
비행기에 몸만 실으면 떠나게 되고 호텔에서 짐풀고 먹고 쇼핑 하고 돌아다니며 볼거 다보고 그런게 여행이지 여행이 뭐 별건가 
혹시 여행중에 아플수도 있으니 끝 Part Feeling Sick은 덤이다 
 
과하면 부족함만 못하다 했던가
더도 덜도 아니고 딱 적절한 분량으로 책이 두껍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겠나
 
입국수속시 저들이 물어 보는 patten은 어딜가나 뻔한거 아닌가
왜 왔니? 어디서 머물껀데? 전에도 와 본적 있니?
결코 못 알아 들을 말도 아니고 영어로 하는 답변도 조금만 연습하면 어려울게 전혀 없다
 
호텔 예약도 뭐 어려울게 있을까
방 달라는 문장 정도만 익혀 두고 나머지 이 책에 나오는 Coffee, Restaurant, Fast Food, Subway sandwich, Ice Cream는 금강산도 식후경이기에 막상 부딪히면 어렵지 않게 구사 할 수 있는 문장들이다 
먹고 싶은것에 please 만 같다 붙여도 굶어 죽을 걱정은 없을 것 같다
노하우가 쌓여 자신감이 생기면 Bar 같은곳에서 술도 한다면 여행의 백미다
 
어쩌면 일생에 딱 한번 와 볼수도 있는 곳일지도 모르는데 그 즐거움을 만끽하려면 어찌 쇼핑을 빼 놓을 수 있으리요
like, find, have, look, pay 같은 동사를 적절하게 구사한다면 해외에서의 쇼핑도 동네 슈퍼 나들이 간것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
 
어디가 아프다고..
약을 구하는것도 내가 필요로 하는걸 구하는 것이니 물건을 구입하는것과 같다
솔직히 호기심을 기반으로 한 구경거리가 넘쳐 나는데 오히려 아플 틈이나 있을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어 학습서는 쉽고 재미 있는 책이다 
이번에 새로나온 트래블토킹이 내겐 딱 그런 책이다
 
해외여행을 간다면 이 책은 필수품으로 가지고 가야 할 것 같다
이 책 한권만 있어도 난 세계를 내 품안에 품고도 남을것 같다
 
늘 좋은책을 만들어 주시는 NWURUN사에 아낌없는 신뢰를 보낸다. 
l***8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 방학 & 여름 휴가 시즌! 해외 여행할 때 영어는 필수?
"여름 방학 & 여름 휴가 시즌! 해외 여행할 때 영어는 필수?" 내용보기
드디어!!! 태풍 너구리도 지나가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대학생분들은 이미 기말고사를 끝내고 방학이시겠지만요?  다들 쉬는 기간에도 스펙올리랴 돈벌랴 힘드시죠? 놀러가실 생각조차 못하고 계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못해도 1년에 한번쯤 해외여행은 해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해외가 꼭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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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태풍 너구리도 지나가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대학생분들은 이미 기말고사를 끝내고 방학이시겠지만요?

  다들 쉬는 기간에도 스펙올리랴 돈벌랴 힘드시죠? 놀러가실 생각조차 못하고 계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못해도 1년에 한번쯤 해외여행은 해볼만 하지 않겠습니까? 해외가 꼭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영어 실력의 향상과 테스트를 위해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들로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는 꿈의 섬!!!!!!!!!! 은 피하세요!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서 영어를 씁시다!]

 

 

 

  지난번에 뉴런에서 오피스 잉글리시가 나오더니 이번에는 바로 트레블 토킹!!!! 여행 영어가 등장했습니다. 아무래도 뉴런 편집자분들은 정말 본인들이 필요하신 보고 싶으신 책들만 만드시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책이 나올 때마다 정말 신나게 보고 있다는 사실!!!

 

[언제나 얇고 귀여운 뉴런의 책들! 이번에는 트레블 토킹이다!]

 

 

  뉴런 책의 특징은 영어 책을 봐도 설명 그런게 별로 없다는 사실! 그것이 바로 모국어를 익히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것! 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더더욱 군더더기없고 깔끔하고 편리한 편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구성 점검하면... 전자기기 리뷰하는 느낌이 들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찾아보기 쉽게 사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Shortcut!]

 

  책은 앞뒤로 찾아보기 쉽게 Shortcut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종이 한장도 허투루 쓰지 않는 뉴런 편집자들의 정신을 찬양하고 싶네요. 여행 영어다보니까, 흔히들 보셨던 표현들의 나열! 예 맞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표현들을 찾아보기도 힘들고 활용하기도 힘들었던 것이 지끔까지의 표현사전들 아니였겠습니까? 그 두꺼운거 들고다니기도 힘들고, 다 외우고 가자니 너무 내용도 많고요!

 

  흥! 우리 뉴런책은 그렇지 않다고! 바로 일주일이면 뿅! 하고 끝낼 수 있도록 적당한 분량과 깔끔한 편집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이것이 뉴런의 깔끔함이다!]



  또 책 내용을 보기에 앞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어떻게 하면 생존영어로 사용할 수 있는지 짧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짧게 말해! 어려우면 굵은 글씨만 말해도 외국인을 알아들어! 바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다는 우리 선조분들의 격언과 같죠!

 

 

[생존 영어! 딱 필요한 단어만 말해도 상대방은 알아 듣는다고! 겁먹지마!]

 

 


  이제 Shortcut도 지나고 짧은 설명도 지나면? 목차가 나오는데요?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게 그림만 잔뜩 합니다. 맨 위쪽에 보시면 Pub이라고 써있죠? 바로 선술집 같은 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나타내고, 그림들은 보면 대략 내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구구절절히 글로 써놓는 것이 아니라 목차부터 이렇게 되어 있으니, 보다보면 연상법처럼 작용하여 기억이 쏙쏙 될 것만 같습니다.

 

 

[그림을 보고 연상!!!!!!]

 

 물론 연상에 약하신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한 점일 수도 있음은 인정!!! 단어나 문장을 외우는데 있어서는 일반 암기법에 비해 연상법이 조금 더 효과적이죠. 그러니 노력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실제 내용으로 들어오면 문장이 똭! 나오고, 그 안에 바꿔서 말해야 하는 부분은 검정 글씨에 밑줄 쫙! 그어서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에는 바꿔 말할 내용이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고요. 그럼 다면 보자마자 한번씩 바꿔서 입으로 소리내어 봅시다!

 

 

[설명은 없어! 하지만 이해가 쏙쏙! 말하지 않으면 내것이 되지 않습니다! 소리내어 말해보세요!]

 

 

  이렇게 한두문장씩 소리내어서 연습을 하다보면 머리속에 대강의 내용이 남게 됩니다. 굳이 다 외우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내용을 좀 더 살펴보면, 책 설명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정말 필요한 표현들만 모여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가봄직한, 가보고 싶은 장소에서 생존영어로서 활용하기 위한 내용들이죠. 저는. 배고픈걸 잘 못 참습니다. 어딜가든지 음식점에서 음식은 사먹어야 할테니! 아래와 같은 내용들은 눈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에브리띵 온 잇!!! 토핑은 다 얹어야 제맛이죠!]

 


  책을 다 읽고 나서야? 책에 대한 설명이 맨 뒷쪽에 나옵니다. 응? 보통 책 자랑은 앞에서 하지 않나? 이 책은 세상, 어디서나 통하는 짧은 영어와 함께! 라는 문장으로 책 설명을 시작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좋은 표현, 어려운 단어, 긴 문장 이런 것들 다 좋습니다. 유창한 영어로 연설을 한다거나 보고서를 쓸 때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여행 영어가 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요? 상대방이 알아들으면 오케이! 내가 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으면 오케이!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어를 쓰며 자유여행?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 않습니까?]

 

 

  항상 뉴런 책은 자랑만 늘어놓게 되네요. 물론 제가 읽고 좋은 책들만 블로그에 소개하게 되니까 그렇기도 하지만, 뉴런 책중에 안 좋은 책은 단 한권도 보지 못했어요. 이번 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저는 해외 여행을 홍콩만 딱 세번 다녀왔습니다. 각각 거의 일주일씩요? 일정에 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영어를 쓸 일이 많지는 않았지만, 밤에 밖에서 혼자 군것질을 한다던지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면서 영어를 써봤습니다. 그렇게 고급 영어들이 필요하지는 않더군요. 정말 필요한 표현들은 몇가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표현들이 입에 딱 붙어 있어야 불편하지 않게 여행을 할 수 있겠죠?

  하반기에 해외 여행을 갈지도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니. 이번에는 뉴런의 트레블 토킹책으로 좀 더 단련해서 더욱 행복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오고 싶습니다.

  다들 함께 하시죠~~~!!

i*****s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ravel Talking (트래블토킹 : 여행영어)
"Travel Talking (트래블토킹 : 여행영어)" 내용보기
● Real Talking 시리즈 Travel Talking 이 여행 영어를 모토로 출간되었어요. 새롭게 출간된 트래블토킹(Travel Talking) , 리얼 토킹 시리즈의 다른 책보다 좀 더 얇아요~~두께는 // 1CM가 조금 넘어서~~ 1.2CM여행 영어를 모토로 해서 그런지~ 책이 얇은 만큼 가볍고 손가방에 아담하게 넣어두기가 수월해요.        여행 영어 책하면 인사나 숫자로 시작하는 경우가 상당수
"Travel Talking (트래블토킹 : 여행영어)" 내용보기

Real Talking 시리즈 Travel Talking 이 여행 영어를 모토로 출간되었어요.

새롭게 출간된 트래블토킹(Travel Talking) , 리얼 토킹 시리즈의 다른 책보다 좀 더 얇아요~~
두께는 // 1CM가 조금 넘어서~~ 1.2CM
여행 영어를 모토로 해서 그런지~ 책이 얇은 만큼 가볍고 손가방에 아담하게 넣어두기가 수월해요.


    

 

여행 영어 책하면 인사나 숫자로 시작하는 경우가 상당수 였던거 같아요 ㅠㅠ
말 한번 단어 한번 써보려면 어이쿠 목차 찾고 또 거기서 내용 찾고 가뜩이나 책도 두껍구
찾다 찾다 포기하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이거 이거 이거요~요런 경험이 많아요.

여행가서 책보면서 짧막한거 외워서 여행을 수월하게 하려는 것이지
여행가서 영어쓰는건데~ 인사부터하고~ 인사만하고 오는거 요건 아니잖아요~/

왜 이런 얘기를 꺼냈냐하면 말이죠~~
Travel Talking 이 바로바로 바로~~ 쓸수 있도록 특별하게 제작되있더란 말이죠~/

 

    

    

앞페이지 또는 뒷 페이지를 젖히면~ 바로~ 목차가 나와요~ 그것도 장소별로
여행에서 가장 먼저 마주쳐서 애먹기 쉬운 장소 공항부터 시작해서 호텔 , 음식점 요런순으로요~^-^

공항에서 무슨 영어가 필요하겠어~ 할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공항에서는~ 행복하게도 한국말로 수다도 떨어주지만
막상 슈~~우웅~비행기타고 내렸더니 영어로 물어보고~,
환승할려고 봤더니 꼬부랑 말들만 하고 있는 당혹스러운 상황이 날 맞이하고 있을 수 있어요~

 

 그럼 이제 당황하지 않고~ 책 내용을 살포시 보면

먼저~ 말하려는 것과 필요에 따라 바꿔쓸 수 있는 단어와 그림이 함께 있는 내용으로 시작되구요.
그 다음으로는 그외 자주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질문이나 대답과~ 상황 그림이 함께 따라와요.

 

 

 

 

공통된 주제별로 단어와 그림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찾기도 수월하고
한글로 해석이 없어서 당황스러울수 있지만 그림만으로 충분히 이해가능한 것과
실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던 단어, 많이 접하던 단어들이 대다수 쓰였어요~

책의 내용의 상당 부분이~ Real Talking 과 Everyday Talking 에 있었던 내용을 기초로하고
여행에 관련된 내용으로 특화시켜서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단어와 그림이 추가되서~
양념반 후라이드반 필요한 상황에 맞춰 여행하면서 즐겁게 사용하기만 하면 끝~

Travel Talking : 여행 영어로~ 올여름 즐겁게 여행을 떠나봐요~
책의 내용을 인용해서~ // Bon Voyage! (즐거운 여행되세요~)

n***t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ravel Talking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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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든, 여행에서 필요한 짧은 영어다.” 이 책 표지에 있는 모토, 소개글? 이다. 과연 그럴까? 이 자그만 책이?  책을 넘기는 순간.. 에게? 이게 뭐야? 이 책을 처음보고 느낀 소감은 이렇다.   - 그림만 듬성듬성 있다.  - 영어는 별로 없다.(일반적 여행영어책이 그렇든, 상황별 대화법이나, 다양한 언어구사 등 빡빡하게 채워도 모자랄 판데...)  - 보기만 해도 다 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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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든, 여행에서 필요한 짧은 영어다.”


이 책 표지에 있는 모토, 소개글? 이다. 과연 그럴까? 이 자그만 책이? 
책을 넘기는 순간.. 에게? 이게 뭐야? 이 책을 처음보고 느낀 소감은 이렇다. 
 - 그림만 듬성듬성 있다.
 - 영어는 별로 없다.(일반적 여행영어책이 그렇든, 상황별 대화법이나, 다양한 언어구사 등 빡빡하게 채워도 모자랄 판데...)
 - 보기만 해도 다 알것 같다.
 - 이래서 이책을 누가 사겠어? 
 - 도움이 되겠어?

그렇다. 이 책은 그림이 확 눈에 띈다. 
표지를 넘기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보인다.

“All you need to TRAVEL the World”
 
이게? 

여행에서 얼마나 많은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언어가 필요한가? 를 생각한다면, 맞다. 

이 책은 정말 놀라울 정도의 편집 스킬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장을 넘기면, 그 해답이 보인다.
이 책을 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1. Shortcut : 상황별 필요한 곳으로 바로 가기
   - 겉표지와 나머지 책을 띠로 연결시켜 바로 바로 내용을 찾도록 구성되어 있다. 
  

 

2. Pick up : 원하는 단어, 표현을 콕 집어 찾는다.
 - 이미지는 생각이 나는데, 단어는 잘 몰라 못찾겠다. 하지만, 걱정말길.. 여기 상상하던 그림으로 안내를 해준다.
 


3. Talk in Short : 짧게 말하기, 글할 땐 단어만 말해도 OK!
 - 목적은 의미전달, 그렇다면, 단어만 던져도 대충 무슨 뜻인지는 다 안다.. 문장을 다 말하지 않아도, 눈에 확 들어오는 굵은 글씨만으로도 충분히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 머리속에 떠오르지만, 입에서 맴돌고, 분명하지 않을때, 여기 다양한 그림으로 가이드를 해준다. 오호~~


결론적으로, 이 책은 

 - 그림만 듬성듬성 있다. 
    >> 그래서 쉽게 원하는 의미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대화는 실시간,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 영어는 별로 없다. 
    >> 있을 건 다 있다. 수 많은 대화 예제를 다 기억할 수 있을까? 없다. 아니 힘들다. 머뭇 머뭇하는 것보다, 정확한 의사소통하는게 더 낫다.

 - 보기만 해도 다 알것 같다. 
    >> 너무 얕보지 말길.. 이것 조차도 어려운게 초보.. 이건 내게 필요한 것이다.

 - 이래서 이책을 누가 사겠어? 
    >> 영어를 오래동안 배웠지만, 외국인 앞에서 머뭇 거리다 그냥 지나쳐 버리는 나 같은 이들을 위해 필요한 책. 특히, 외국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주문하고, 먹고, 쇼핑하고, 자고하는 간단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면..Good!!

 - 도움이 되겠어? 
    >> 한번 읽으면 머리에 확 들어온다. 그림으로 연상이 되고, 궁금하면 어디에 있는지 바로 찾을 수 있다. 이 정도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k*****b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영어책-travel 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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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픈데...멀리 떠나고픈데...말이 안 통해서 망설여질 땐 어떡하지?!!  배낭여행은 혼자선 꿈도 못 꾸고 여럿이 간다해도 적어두 기본은 알구 갔으믄.. 아~ 이럴땐 가이드북이라도 하나 들고 가야 할텐데... 라며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선 딱 안성맞춤인 영어책이 나왔다!!ㅋㅋ ​ 리얼스타트시리즈로 유명한 뉴런에서 나온 바로 그 여행관련 책~   영어 울렁증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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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픈데...멀리 떠나고픈데...말이 안 통해서 망설여질 땐 어떡하지?!!

 배낭여행은 혼자선 꿈도 못 꾸고

여럿이 간다해도 적어두 기본은 알구 갔으믄..

아~ 이럴땐 가이드북이라도 하나 들고 가야 할텐데... 라며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선 딱 안성맞춤인 영어책이 나왔다!!ㅋㅋ

리얼스타트시리즈로 유명한 뉴런에서 나온 바로 그 여행관련 책~

 

영어 울렁증있어 외국인 앞에선 초라해지고 어물쩡거리다가 중요

한 거 물어보지도 못하던 나를 위한 바로 그 책!!

 

 

드뎌~ 내가 원하던 바로 그 책을 찾았다 (음, 하하하~)

왜냐??​

 

매번 여행관련 책을 사면 실망하는게 ​두껍고 무겁고 안 그래도 말

벙긋하기

어려운데 찾기도 어려​워 곤혹스러웠는데  요런 내 마음을 콕, 찝어서

해결해 준 책이 바로 "Travel Talking"​ ​!!

 

​두껍지 않아서 손에 들고 다녀도 가볍고,

일목요연하게 shortcut (바로가기) 로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 되어있었다.​

 

노랑바탕에 검정 글씨체가 귀엽게 느껴지는 책이였다.

떠나고-> 짐풀고->먹고-> 쇼핑하고  ->  돌아다니고 ->  그러다 혹시 아플땐 

->       Don't worry just Travel!

 

 

그 다음으로 , 제일 맘에 들었던 게 요 부분이다~~~!!

아주 간단한 그림으로도 내가 원하는 장소, 원하는 표현을 콕, 집어서

나타낸 부분 -바로 Pick Up - 전체 책 한권에서 원하는 단어들을

찾기 쉽게 독자들 맘을 아주 잘 헤아린 부분이라  완전 기분이 좋았다.

확실히 다른 책과는 차별을 두고 있었다는 ㅎㅎ

 

 

 

 그림들이 아주 간결하면서도  우리가 확실히 찾고자 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놨었다...  뉴런책 여주인공인 앤나가 아니라  내가 여행 하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 ㅋㅋ

그림이 재밌어서 머리에 쉽게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음, 리얼 토킹 을 읽으신 분이라면  문장이 같은  부분이 있어서 동감할 수도 있겠으나  기억에 하나하나 남을 그림과 글자체가 시원시원해서 보기가

훨씬 쉬웠다 ㅎㅎ(나이드신 분도 강 추!!)​

 

 

​ 

 

간만에 재밌게 읽고, 아주 딱 맞는 책(?)을 손에 넣은 느낌이 꽤 좋았다.

이번 여름 어디론가 떠날 분 들을 위해, 계획하실 분들도 참고해도좋고,

여행가방안에 내 손에 들고 다녀도 손색없을 가벼운, 그러나  무게에 반비례하는

알찬 내용의 책이였다 ㅎㅎ!!​

Bon voyage!​

 

 

l********3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 토킹] 해외여행을 앞둔 영어울렁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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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시리즈에 이어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뉴런의 야심작(?) 토킹 시리즈. 그 최신작이 출간되었으니 이번에는 [트래블 토킹]이다. "그 어디든, 여행에서 필요한 건 짧은 영어다"라는 표지 문구만 봤을 때는 언뜻 전에 출간 된 스몰토킹이 떠오르는데 실제로 두 책은 꽤 차이를 보인다. 전에는 상황에 따른 대화가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해외 여행을 갔을 때 -주로 짧은 여행
"[트래블 토킹] 해외여행을 앞둔 영어울렁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리스타트 시리즈에 이어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뉴런의 야심작(?) 토킹 시리즈. 그 최신작이 출간되었으니 이번에는 [트래블 토킹]이다. "그 어디든, 여행에서 필요한 건 짧은 영어다"라는 표지 문구만 봤을 때는 언뜻 전에 출간 된 스몰토킹이 떠오르는데 실제로 두 책은 꽤 차이를 보인다. 전에는 상황에 따른 대화가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해외 여행을 갔을 때 -주로 짧은 여행에서- 어떻게든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고 내 의도를 짧게라도 전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래서 책 속 구성을 봐도 상황에 따른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한 문장을 익히고 각기 다른 단어를 넣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할 수 있게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말로 설명하자니 뭔가 어렵지만 암튼 그렇다,,;; 서두는 이 정도로 하고 이제 책을 좀 보자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응? 뭐가 이리 얇아?"하는 것이었다. 비교를 위해 등장한 [리얼 토킹]. 왼쪽이 [트레블 토킹]인데 딱 보기에도 어째 좀 얇은 느낌이다. 그런데 실제 내용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데 그 이유는 책의 구성에 있다. [리얼 토킹] 시리즈는 절반은 본문(사진상 흰색 부분)으로, 절반은 워크북(사진상 노란색 부분)으로 되어 있어 실제로 책 내용은 책의 딱 절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트레블 토킹]은 책 구성 상의 이유로 그런지 아니면 여행 시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지 워크북이 빠져 있어 상대적으로 두께가 얇아진 것이다(그러면서 가격도 약간 저렴해졌다^^). 그러니 얇아서 내용이 부실할 거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둬도 좋을 것 같다.

 

     

또 하나 참으로 오묘한 것(?)이 이 목차이다. 앞날개에도 목차가, 책 속에도 목차가, 뒷날개에도 목차가 적혀 있다. 이것은 여행 중 필요한 상황에서 최대한 빨리 자신이 원하는 문장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려는 배려로 보인다. 책 속 모든 내용을 외워서 간다면 참 좋겠지만 당황하면 아는 문장도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있으니 이렇게 빠르게 필요한 페이지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상황도 다양한데 책 속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떠나고, 짐풀고, 먹고, 쇼핑하고, 돌아다니고, 그러다 혹시 아파도"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각 상황이 또 세세하게 나누어 지는데 예를 들어 '먹고'는 다시 "커피,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서브웨이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펍"으로 나누어진다. 그 때 그 때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고 그에 따라 필요한 단어들을 세세히 알려주는데, 예를 들면 커피숍에서 주문하는 법과 함께 커피 종류, 크기, 휘핑 여부 등등에 관련된 단어들을 제시함으로써 자신에게 필요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리얼하게 필요한 문장~ 이상하게 다른 사람이 먹는 메뉴는 맛이 있어 보이지만 그 메뉴의 이름을 모르는 이상 나는 군침만 삼킬 수 밖에,, 하지만 이 문장을 알게 된다면 더 이상 그러지 않아도 좋다! "What are they eating? I'll have the same thing."(여기서 they만 적당히 바꿔주면 완료!^^)

 

이 토킹 시리즈를 읽으며 흠칫 할 때가 매번 있는 것 같다. 리얼하게 내 행동을 지켜본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전에 외국여행 갔을 때를 떠오르게 만든다.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 잭 다니엘과 콜라를 섞어 마시고 비행기를 못탈 뻔 했던 흑역사를 떠오르게 만들어주는 책,,,,,OTL... 여담이지만 펍에서의 상황을 보면 이 책을 쓴 사람은 술에 대해 좀 알고 있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ㅡ_ㅡ;; 

 

책을 읽는 내내 -목차를 제대로 안봐서- "왜 아플 때의 상황이 없지?" 했더니 맨 마지막에 나온다. 이게 맨 마지막으로 간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게,, 이 책을 읽는 내내 즐겁게 술술 읽으며 넘어갔던 내가 유일하게 버벅댔던 곳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문제라고 핑계를 대고 싶게 유독 아팠을 때의 상황에 대한 단어들은 모르는 단어들이 많다. 이럴 수가!! 심지어 내가 읽은 게 맞는 지도 모르겠어!! 꼼꼼히 많은 표현들을 담고 있는 만큼 아팠을 때 단어를 몰라 헤매지 않게 숙지해야 할 부분이다.ㅠ_ㅠ

 

시리즈가 나오고 또 나와 이제 더 나올 시리즈가 있을까 싶은데도 꾸준히 나오고 그 책을 모두 다 보고 있는데도 신기하게 또 공감하고 배우게 된다. 어느덧 내게는 필수적인 시리즈로 자리잡은 토킹 시리즈. 애정도도 점점 높아지고 그 이상으로 내가 받는 도움도 점점 커지고 있다. 출간된 시기도 너무 마음에 드는 것이 마치 나의 7월 중순 해외여행계획을 알고 있는 듯 6월에 출간된 센스~ 날 위해서~!!??*_* 암튼 이래 저래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해외여행을 앞둔 영어울렁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h******a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