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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하루만에 다 본책!!! 하지만, 한번 보는걸로 부족한 책, 두고두고 보며 꼭, 반드시, 익혀야할 소중한 실전문장들을 갖춘 책!!!
영어는 일기영어, E-mail 영어, 채팅영어, 프리토킹영어가 각각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즉, 일기 영어는 아주 곰곰히 생각하고, 문장을 그리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써도 됩니다.
e-mail 역시 시간은 일기만큼은 많이 필요로 하지 않지만, 긴박할때는 시간이 촉박할 수 도 있죠.
채팅영어는 약간의 delay를 두어도 소통이 가능하죠. 물론, 조금 늦어지면 상대방이 답답해 하겠지만 말이요. 모르는 단어는 한번쯤 찾으면서 이해한 이후에 답글을 써도 괜찮습니다.
프리토킹영어요?. 당근, 바로 바로 입에서 나오지 않으면, 상대방은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할 것이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게 됩니다.
여기 주어진 이 책은 프리토킹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프리토킹이 가능하다면, 격식을 갖추지 않은 e-mail, dairy 등을 쓰는데는 무리가 없다 할 있겠습니다.
우리의 영어공부는 너~~무 어려운 영어(토익, 토플 등)에 초점이 맞춰저 있습니다. Internaional English는 아주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면 됩니다.
책에 있는 예문중에 "아침에 토스트 먹었어" 라는 표현은 아래와 같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 I make toast for breakfast. - I toast two slices of bread.
아주 간단하고, 쉽죠. 영어는 쉽게 써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외국인은 모두 유창한 미국식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닐 확률이 더 많을 겁니다. 그 사람들 역시 복잡한 영어는 알아 듣지 못합니다.
이제부터 쉬운 영어를 즐겨보세요.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우리는 중, 고, 대학교, 학원 등을 통해 이미 수많은 영단어와 문장들을 접해왔습니다. 기존에 익혀두었던 영어단어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이 책을 통해, 그 단어들을 이제 정리해 보세요. 그리고, 살아있는 문장으로 바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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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단어로 당신의 24시간을 말하다. Real VOCA Basic. NEWRUN.
뉴런에서 새로 보카책이 나왔다고 했을 때, 과연 내가 좋아하는 노란책 시리즈의 뉴런은 보카책을 어떻게 만들었을지 무척 궁금했어요. 그 전 책들처럼 그림이 있을까? 있으면 그림으로 단어를 어떻게 표현했을까? 다른 보카 책들 처럼 단어가 빽빽할까? 뉴런 책은 그럴리가 없는데, 그렇지 않으면서 보카책을 만들 수는 있었을까? 등등...
두둥!! 바로 이 책입니다.
사이즈도 그 전의 뉴런 시리즈들과 같이 작고요, 게다가 가볍기까지 하고, 리스타트 시리즈, 리얼보카 시리즈 하고 그림이 달라졌어요. 리얼보카 보다 더 심플하고 웃기기까지 하더라고요.
한 페이지에 네 컷의 그림과 함께, 네 문장씩 있고, 뉴런 작은 책들 답게 해석 없이 그림만으로 쉽게 이해될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무엇보다도 보카 책이 지루하지 않고 쉬워요. 쉬운데 아주 유용한 표현들, 일상 생활에서 잘 쓰는 숙어, 단어들을 상황별로 이야기를 만들어 묶어놨어요.
책은 전체를 쭉 훑어보기만 했는데요, 가장 기발하다고 생각하는 글과 그림을 찍어봤어요.
I hesitate to buy them. <Shopping for jeans> 에 있던 문장이에요. 그림이 너무 귀엽죠? ㅎㅎ
이번 그림은 <At a bar> 에서 직장 동료와 한 잔 하면서 나온 문장인데요, We chat about the boss. Actually, Owen is stressed out recently due to the boss.
간단한 그림 하나로 정말 이해가 쉽게 되지요? 그리고 책에 있는 것처럼 숙어에 밑줄을 그었는데요, 이 책에서 배우는 중요한 단어와 숙어에는 밑줄, 볼드체로 표시가 되어있는데 아주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모르는 단어도 없지만 실제로 영어 회화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숙어를 보여주고 있어서 버릴 문장이 단 하나도 없이 다 알아야 하는 것들이에요.
저 같은 초보에겐 꼭 필요한 책이라 조만간 이 책을 완전 정복하고서 어드밴드스로 넘어가리라 다짐했답니다. 여기 나온 표현을 내 입으로 말하지 못한다면 절대 저는 영어를 극복하지 못할 것이에요. 얼른 이 책을 마스터 하고 리얼보카 어드밴스드도 구입하려고요.
영어 기초가 부족하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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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Q : "영어 공부할 때 뭐가 제일 어려우신가요~??" A : "문법이요.."
"현재" Q : "영어 공부할 때 뭐가 제일 어려우신가요~??" A : "단어요..ㅠ_ㅠ"
중학생 때 처음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대학생 때까지 아직 내 머리가 말랑말랑(?)해서 쪽지시험을 앞두고 영어 단어 40개를 쉬는 시간 10분 안에 다 외울 수 있던 시절 내 영어 공부의 어려움은 오로지 문법이었다. 아마도 영어 문법은 'to부정사'가 등장하면서 내 머리 속에서 떠나간 것 같다. 그러다 20대가 되고 이런 저런 책을 보며 문법에 대해 알아가며 '아~ 문법이 이런거구나!!'할 때쯤 내 머리가 굳었는지(ㅠ_ㅠ) 영어 공부의 어려움은 스물스물 단어 쪽으로 가버렸다. 이건 산 넘어 산이라고 단어는 외워도 외워도 끝이 안보이고 분명 외워도 문장에서 보면 새롭고 내가 외운 뜻으로는 해석이 안되고,, 온갖 어려움을 겪으며 내 머리 속에 남은 단어들은 오로지 "토익" 관련된 것들 뿐이었던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 아마도 우리 아버지께서 내게 우연히 물어보셨을 때였던 것 같은데,, 아버지의 질문은 간단하게,, 식탁 과일 접시를 바라보며 시작되었다.
아버지 : "귤이 영어로 뭐냐?" 딸 : "...... 뭘까요,,??ㅡ_ㅡ;;" 아버지 : "그래? 그럼 감은 영어로 뭐냐?" 딸 : "....... 그건 뭘까요????ㅡ_ㅡ;;" 아버지 : "넌 대체 뭘 배운 거냐?" 딸 : ".............ㅠ_ㅠ" - 아버지의 딸 영어 공부 비용이 아까워지는 대화
그 때부터 조금씩 일상 단어들을 외우기 시작했지만 의외로 그런 단어들을 담고 있는 책들은 잘 없었던 것 같다. 내가 본 책은 딱 두 권이었는데,, 그 중 한 권이 지금 말하는 이 책의 후속편 [Real Voca advanced]였다.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결국 [Real VOCA Basic]도 만나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나의 폐부를 찌르는 한 마디.
A : "NO!!" 네.. 뭐 그렇습니다..;;
책의 구조는 [리스타트 시리즈]를 떠올리면 될 것 같다. 한 페이지 당 네 컷으로 한글은 전혀 없이 영어와 그림으로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상당히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딱히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역시 이쪽 책들의 뿌리깊은 장점! 보통 단어책의 구조인 "영단어-한글뜻-예문"의 구조 대신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만나고 그림으로 뜻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 여전히 나처럼 "예문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책이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은 예문이 없으니까. 말로 설명하자니 뭔가 어려운데 단어의 뜻을 알고 그 활용을 알기 위해 예문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문장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문장이 어떤 내용인지 그림을 보면서 알게 되고 단어는 자연스럽게 묻어가는 느낌이랄까?? 암튼 기존 영단어 책과는 방향이 반대인 듯하면서 다른데 나처럼 예문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접근의 훨씬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책의 부제 -"알만한 단어로 당신의 24시간을 말하다"- 답게 책 속 문장들은 아주 일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잠들 때까지"의 상황을 담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중간 중간 보면서 놀랄 것이다. "이런 일상적인 단어를 내가 모르고 있었단 말야??"하면서.^^ 그리고 "이 동사 or 전치사가 이런 뜻으로도 쓰여??"하면서 말이다. 영어 학습서 관련 리뷰를 쓰면서 누누히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실제로 원어민이 일상적으로 쓰는 전치사나 동사, 심지어 많은 명사들 중 우리가 모르는 단어는 그다지 많지 않다. 단지 활용을 모를 뿐이다. 원어민은 쉬운 단어로 이야기한다는 것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쉬운 단어"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영어 공부를 하며 목적지를 어느 곳으로 하느냐에 따라 공부의 방향은 많이 달라질 것이다. 공부의 목적이 토익이라면 당연히 토익 관련 어휘를 외우고 토익 관련 서적을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공부의 목적이 일상 회화라면 이 책은 일상 회화를 위해 필요한 단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굳이 영단어를 외우고 한글 뜻을 보고 예문을 지긋지긋하게 읽지 않아도 되는 학습! 단순 암기에 지친 학습자에게 권해주고 싶다.^^ |
'나의 하루를 다 영어로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 봤던 사람들 이라면 ... 주저하지말고,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는 책!! 완전 별 다섯개로 강력추천하고픈 책을 발견했어요~~~ㅋㅋ 그래서 , 바로 리뷰도 이렇게 쓰고픈 책이네요^^
뉴런의 책을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RE-START! 의 특징중하나가 MP3 무료제공하지, 같은 책을 구입한 사람끼리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함께 할 수 있지, study plan 까지 나와 있어 공부를 저절로 할 수 있게끔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결코, 포기란 있을 수 없는 책이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꺼예요ㅎㅎ
아~ 사진이 왜 이리... ㅜㅜ ...흐릿하게 나와 속상하네요^^;; 자동 보정이라도 해서 선명하게보이게 할껄... 단어가 잘 안 보이지만 이 책의 CONTENTS 를 살펴보면 , 사진에서처럼 Wake up~ Getting ready for bed 까지 하루 일과를 나타내는 주제가 다 나와있구요, 워크북도 있는게 맘에 들어요!!
음...쉬워보이지만 결코 얕잡아봐서는 안 될 것들이 여기 다있었어요... 엄청 어렵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쉬운 단어를 가지고 요렇게 활용하면 되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게...얼마나 제가 어리석은지...예를 들어, microwave 가 명사로만 알고 있었기에 동사로는 전혀 활용할 생각을 못했던 저로선... I microwave it for 2 minutes. The microwave beeps. 요렇게 설명만 한게 아니라 간단한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쉽게 되니 꼭, 놓치지마세요! 아래사진처럼 또 예를 들면,
I vacuum the floor. I clean the floor with a vacuum cleaner. I mop the floor. I clean the floor with a wet mop. 쉽고 간단한 그림으로, 한글로 설명하나없이 명사와 동사의 쓰임새부터 문장이 파악되는 그런 신기한 책이였답니다!!
이 책을 읽던 날에.. 하필,컴퓨터와 프린터기가 고장났던 날이라 완전 더 기억에 남았더랬어요^^;; out 이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되는 구나...하며 혼자 감탄을 하며 중얼중얼 거렸다는 ㅋㅋ 점 점 재밌어지더라구요~ 정말루... ![]() ,이렇게 공부를 하고 나면 마지막에 워크북도 있었어요...그림을 떠올리면서 손으로 써봐도 좋고, 본문을 들으면서 빠진부분을 채워나가는 딕테이션도 괜찮고 소리내어 확인하면서 읽어도 좋구~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너무 즐겁고 쉽게 혼자서 해냈기에 자신있게 권해주고픈 책이랍니다!!
아직은 이 책 주인공처럼 팍~ 팍 영어가 일상사에 흘러나오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 책이라면 또 보고 또 봐서 학습하다보면 자신감있게 중얼거릴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어요^^ Can you talk your today using these VOCA? 라고 누가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기를... 저두 올 한해는 기필코 영어로 '블라블라' 할 수 있기를... 그 목표를 향해 !! |
요즘 너무나도 재미 있게 보고 있는 영어 책이 있어 소개 하고자 합니다 영어실력의 근간이 되는 것은 사실 문법이 아니라 바로 단어 즉 어휘력 일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 한번쯤은 단어를 외운다고 vocabulary책을 펼쳐 보게 됩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vocabulary 책들이 단어와 뜻 그리고 예문으로 이어지는 단조로운 구조 속에서 단어를 외운다는 것 자체가 지겨울 수 밖에 없고 심지어 악착 같이 외운다 해도 오랫동안 머리에 남아 있는 경우도 드물어 자꾸만 잊어 버리게 됩니다 근데 여기 아주 재미있게 단어를 공부 할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바로 뉴런의 Real VOCA Basic 뉴런에서 출판 되는 영어학습서들이 그렇듯이 이 책 또한 설명이 없고 단지 영어와 그림만 있을 뿐 입니다.그림만으로도 무엇인가를 설명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잘 살려 vocabulary 책을 만들 생각을 한 그 발상의 전환 자체가 신선하게 느껴 집니다 책의 크기도 아담해서 휴대하기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펼쳐 볼 수 있음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그림 때문에 너무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책의 내용들도 아침에 일어 나는 것부터 시작 해서 밤에 잘 때까지 일상 생활을 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너무도 친숙하게 느껴지고 또한 내용도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다른 vocabulary 책은 단어를 보면 뜻이 상세 하게 나와 있고 예문이 있으니 당연히 외우기에만 급급할 뿐 상상의 여지를 남겨 두지 않습니다 근데 이 책은 설사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림이 있기 때문에 무슨 뜻인지 유추 해 볼 수 있는 즉 생각해 볼 수 있는 상상의 여지를 제공 하기 때문에 너무 재미 있습니다 그렇게 유추 해 보고 난 다음 정식으로 사전을 찾아 보면 “ 아 이런 뜻이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된 단어들은 쉽게 잊어 버리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한 예를 보면 위의 사람은 왜 다리를 비비 꼴까요 Pee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다 해도 위의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 대충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을 찾아보고 뜻을 이해 한 후 저 그림이 이미지로 오래 남아 ㅜ십게 잊어 버리지 않게 됩니다 비단 위 그림 뿐만 아니라 위트와 재치가 넘쳐 나는 그림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어 정말 웃으면서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단어들도 또 다른 쓰임새에 놀라게 됩니다 토스트를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위 그림처럼 이 단어가 동사로 사용될 때도 있다는 사실그럴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스트가 아니라 다른 뜻으로도 사용된다는 놀라운 사실 영어 단어 학습의 기존의 고정 관념을 허무는 책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쉬운 단어들에 대한 유쾌한 반전…..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유머스러한 그림으로 외우는 단어들에 관한 이미지 트레이닝…. 지금까지 만나 본 뉴런의 여러 영어학습서 중 단연 Best Of Best 입니다 즐겁게 영어를 공부 하고자 하시는 분께는 정말 후회 없는 선택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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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많은 사람들에게 평생 숙제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기간 영어를 공부하지만 공부하는 기간의 대부분이 시험을 위한 공부이고 영어 회화를 공부하기 시작하는 것은 대학생 때 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학생 때에도 대부분 토익을 공부하다 보니 나 같은 경우는 정작 영어 회화를 마음 편히 공부하기 시작한 것은 사회생활을 하고 제대로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울려면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하지만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다. 우리가 아는 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 입을 옷 고르기, 출근하기, 직장에서 일하기, 쇼핑하기, 청소하기 등 우리의 일상을 바탕으로 한 짧은 에피소드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오랫동안 손 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이들, 실제 영어 회화 및 영작법에 필요한 표현을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살면서 한 번 쓸까 말까 한 단어 백 개를 외우는 것보다 매일 쓰는 단어 한 개를 더 잘 이해하는 게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구구절절 설명보다 이해가 바로 되게 하는 이미지를 수록해 기억력 증대에 도움이 된다. 다음에는 어떤 이미지와 뜻이 나올까 기대하며 페이지를 넘기는 맛이 있는 책이다. 평소 바라던 책이었는데 실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도서협찬 #리얼보카베이직 #리얼보카어드밴스드 #영단어 #영어 #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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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다른 책과는 달리 확실히 적다.
그것이 오히려 이 책의 장점이 극대화되는 점이다. 우린 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더 많은 것 더 두툼한 책들
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어진다.....why...... 바로 불안감이 그거다.
적으면 적을수록 불안감이 더해진다. 이거가지고 될까...진짜 부족한 것은 같은데 커버할 수 있을까?
그래서 한때는 정말 장난아닌 표현관련책이나 단어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그것은 소장용으로 만족감을 두고 책장에 쳐박혀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 책은 확실히 다르다. 전부는 아니지만 내가 생활하고 있는 이 공간이나 하루 일과 등은 이 책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맘 먹으면 한달에 30회독도 가능하다. 그래서 이 책 만큼은 확실히 소화가 가능해 몸에 아니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해주는 참 소박하지만 좋은 교재이다.
관련 책들이 시리즈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역을 넓혀 이런시리즈가 100편정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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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VOCA Basic : 알 만한 단어로 당신의 24시간을 말하다 14일 과정으로 끝나는 책이다. 하루 24시간의 시간흐름을 따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일어나서 아침먹고 씻고 화장품을 바르고 옷을 입고 일하러 가고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들... 그리고 술마시러 가거나 옷, 신발 등을 쇼핑하고 집에와서 청소하고 요리하고 밥 먹고 빨래하고 잠자리에 들기까지... 문장은 매우 간결하게 돼있고 핵심표현은 두드러지게 표시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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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단순하다.. 즉, 단순한 것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다.
수많이 쏟아져 나오는 그 무수한 보카책들.....이 책도 역시 그 책에 한 종류일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이 그런 부류의 책들과 다른 이유는 한가지...
컴팩트의 매력이다. 마음만 먹으면 모든 단어들을 포함한 책을 만들수도 있고 독자들을 질식시킬만한
것들도 구성되 책들 또한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매일 느끼고 행동하고 하는 것들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명왕성, 천왕성, 수평선 등등 어려운 단어를 알면 뭐하나......
기지개켜고, 이불 깔고, 운동하고 하는 우리가 실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표현하는 그런 단어들의
아름다운 조화가 이뤄진 책이다.
누군가는 이게 공부꺼리가 될까 하겠지만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과연 당신은 여기
수록된 단어들의 쓰임새를 100%알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영어를 지식으로 배우고 있는 중일 것이다. 나도 그랬고, 하지만 이제부터는
내 주변을 표현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야 더 많이 활용하고 더 많이 느낄 것이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