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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기초상식이나 교양상식 등을 영어로 읽어볼 수 있는 교재로서 영어 공부를 할 때 리딩 공부를 위한 자료가 많이 필요한데 이 책이 좋은 내용을 영어로 읽어보면서 상식도 얻을 수 있고 영어 실력에도 도움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읽기 자료와 관련있는 간단한 삽화들이나 지도, 도표 등이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글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그림을 통해 더 잘 알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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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를 많이 공부해도 실제 대학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영어를 배우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위에 책은 영어이지만 실제 대학에서 사용 가능한 수준의 영어를 이야기 하네요. 읽어 보다 보니까 도움 될만 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추천 드립니다. 영어 공부 하면서 다른 대학 수준의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 것은 다른 이슈라고 생각되어 와서 더욱더 그렇게 생각 되어 집니다. 다들 영어 공부 열심히 하시고 꼭 성공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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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start 시리즈의 읽기편이다. I.A.Richards,Christine Gibson 편저의 English Restart 시리즈의 읽기 편의 교재이다. English Restart 시리즈는 위 저자가 내놓은 책들 이후에 시리즈물로 다른 저자들의 교재들도 꽤 출판 되었다. 하지만 명불허전 본 작가가 내놓은 교재를 따라 잡지는 못하는것 같다. Across the Universe는 그 읽기 시리즈로 출간된 책자이다. 읽기 수준은 중학생 읽기 교재로 쉽게 구성되어 있다. 내용도 쉬운 구성으로 되어있다. 내용적 특징은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라는 것이 특징인것 같다. 데이터를 통해 내용을 분석 설명하는 것들도 그렇고 대학 교양 이라기에는 쉬운 내용이고, 중고등학생들 정도의 수능 냄새가 나는 교양 영어 정도의 내용으로 책들이 구성이 되어 있는것 같다. 읽기를 연습하시는 초보 영어자들에게 좋을것 같다. 상상력이나 당황스러운 내용 전개가 진행되는 소설형보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이며 기초 상식만 갖추면 읽어 나갈수 있는 형태의 읽기 교재가 처음 읽기를 접하시는 분들께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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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리스타트 시리즈 중에서 읽기와 많이 관련된 도서라 생각합니다. 역시 같은 시리즈라 간단한 그림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문장이 길어지고, 다양해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으로 꾸준히 계속 차근차근 접근해오셨다면 이 도서를 통해 다양한 문장과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알아가기 좋습니다. 이렇게 늦게 이런 도서들이 있다는 점과 정보가 없었던 점이 아쉽고, 안타깝고,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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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잉글리쉬 리스타트" , "비욘드 더 그래머"에 이어서 3번째 버전인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 책의 3권들이 각자 다른 형식들의 책인 줄 알았습니다 학습해보니 잉글리쉬 리스타트는 기초에 치중한 책이고 이 책과 그래머는 좀 더 심층된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은 따라서 잉글리쉬 시리즈의 3번째 확장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일단 기본적인 원서처럼 문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별도의 워크북 문제들은 없고요. 조그만하게 따로 문제들이 있네요. 전부 영어로만 230여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종 삽화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을 안줍니다. 어려운 원서들을 보기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과 저 같이 아직 원서 읽기에는 실력이 좀 딸린 사람들이 기초적으로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세계 여러나라들의 인구비율과 지도 등 간단한 기초상식들이 나와 있습니다. 위인들의 이야기, 눈 운동과 관련된 이야기. 예술성으로도 보나 책의 내용으로 보나 회화와 리딩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특히, 인물에 대한 사실적인 그림이 더욱 생동감 있게 책을 보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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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유명한 English Restart 시리즈가 개정판으로 나왔네요.!!
중학교 부터 대학까지 총 10여년을 영어와 씨름했건만 외국인만 나타나면 괜스레 움츠러들던 어깨 ㅠㅠ
작문을 해서 필답을 하면 좋으련만 ㅋㅋㅋㅋ 입만 달싹달싹 하며 마음 졸였었죠
이런 저를 구해준 건 뉴런 시리즈~! mp3 파일을 들으면서 대본 읽듯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나가니
자신감이 절로 생겼어요~ 한 번 말 문이 터지니 영어는 정말 자신감 문제더군요
지금까지 공부해왔던 문법 위주의 학습도 한꺼번에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와 같은 문제로 고민해오셨던 분들~! 정말 강추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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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출판사의 대표적인 시리즈였던 "노란책" <Restart> 의 세번째 "Advanced2"가 새롭게 꾸며져
선보인 책이 바로 이 Across the Universe 이다.
- 두번째 책 Advanced1 은 beyond the Grammar로 변신해 있다.-
![]() <바로 이 책이 어크로스더유니버스~!!>
시리즈의 다른 두 권과 마찬가지로, 지시형 학습서가 아닌, 그냥 읽어 내려가기만 하면 이해가 되는
마법같은 영어책이다. 이걸 구지 학습서라고 말해야 할까 싶을 정도로 단순하고 쉽다.
Restart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바로 그림(이미지)이다.
문장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이 페이지에 어떤 내용이 있을 것이다~가 유추된다.
언뜻 생각하면 불필요한 그림이 너무 많이 지면을 차지해서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두번, 세번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아~!!" 하고 감탄사를 내뱉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유는, 책을 덮고 나도 이미지로 인해 내용이 연상되는 것이다~!! 문장이 기억난단 말이다~!!
그래서 본인은 이 시리즈의 서적들을 "마법같은 영어책~!!"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책 첫 자리에 이 책에 쓰인 영어 단어 수가 소개되는데 정말 적은 수의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영어로만 된 이 책을 수월하게, 별다른 어려움 없이 끝까지 완독이 가능하다.
내용은 "상식"이다. ![]()
시리즈의 첫번째, Restart에서 쓰인 영단어 수가 five hundred word란다.
이 책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
![]()
음식이야기를 하면서 비타민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
각종 곡물들과 우리가 먹는 음식물들,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온다. ![]()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과학등을 저렇게 쉬운 문장으로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문명의 발달 과정도 이야기 하는데, 문자의 발전과정도 흥미롭다. ![]()
인체의 각 기관과 유전자 등의 이야기도 나온다. 위 그림을 보면 딱 떠오르는게 있다
"우심방 우심실"
중학시절, 생물 교과서에서 배웠던 그림 아닌가??!! 이제 그걸 영어로 설명할 수 있다. ![]()
세포분열이다. 내가 알고있는 과학적 상식들이 이제 영어로 설명 가능해졌다.
아이들에게 영어로 가르쳐줘봐야지. ![]()
원소 기호까지 다룬다. 생물뿐 아니라 화학에 대한 기초 상식인데 왜 저렇게 기호가 붙는지
이유까지 설명이 되는거다. 재미없을 것같은가?? 천만에. 어렵지 않고 딱딱하지 않아 재미있다. ![]()
미국식 도량형의 어원이다. ![]()
심지어 수학까지 다룬다. 이집트에서 땅 면적을 계산하면서 발달된 수학을 이야기해주고있다.
![]()
동서양의 철학적 발전사까지 다뤄진다.
직업이 뭐니? 난 ㅇㅇㅇ야."
라는 문장들로 시작을 해서, 인종, 여러 나라들, 각국의 인구수, 인구가 늘면서 식량이 많아지고,
그 필요에 의해 과학과 문명이 발전하고, 그래서 형성된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조화들을 말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읽다보면 한 권 완독.
영어 원서를 읽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보너스다.
본인은 재미있게 읽었다. 보다보면 정말 "상식"에 어울릴 만한 내용들이 등장하고
우리가 알고있는 것들 뿐 아니라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는 재미도 있다.
예를 들면, 세계 공통 도량형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쓰는 단위중에 inch, feet, mile 등의
유례에 대한 것들은 "아~ 그런거야?" 하면서 읽게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재미있게 읽는 것만은 아닌가보다.
영어 수준이 초급을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다.
원서를 여러번 독파한 사람들이라면 그냥 다른 원서를 읽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너무 어려운 영어책을 골라 진도가 안나가면 그것또한 스트레스다.
해야하ㅏ는데 안되는걸 붙잡고 있지말고, 이렇게 쉬운것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을 것같다.
짜릿하다. 영어원서 한권 완독한다는것...
모두 한번쯤은 경험해보길 바란다. 그 시작을 이 책으로. ^^
알라딘 : 뉴런 출판사의 대표적인 시리즈였던 "노란책" <Restart> 의 세번째 "Advanced2"가 새롭게 꾸며져
선보인 책이 바로 이 Across the Universe 이다.
- 두번째 책 Advanced1 은 beyond the Grammar로 변신해 있다.-
![]() <바로 이 책이 어크로스더유니버스~!!>
시리즈의 다른 두 권과 마찬가지로, 지시형 학습서가 아닌, 그냥 읽어 내려가기만 하면 이해가 되는
마법같은 영어책이다. 이걸 구지 학습서라고 말해야 할까 싶을 정도로 단순하고 쉽다.
Restart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바로 그림(이미지)이다.
문장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이 페이지에 어떤 내용이 있을 것이다~가 유추된다.
언뜻 생각하면 불필요한 그림이 너무 많이 지면을 차지해서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두번, 세번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아~!!" 하고 감탄사를 내뱉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유는, 책을 덮고 나도 이미지로 인해 내용이 연상되는 것이다~!! 문장이 기억난단 말이다~!!
그래서 본인은 이 시리즈의 서적들을 "마법같은 영어책~!!"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책 첫 자리에 이 책에 쓰인 영어 단어 수가 소개되는데 정말 적은 수의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영어로만 된 이 책을 수월하게, 별다른 어려움 없이 끝까지 완독이 가능하다.
내용은 "상식"이다. ![]()
시리즈의 첫번째, Restart에서 쓰인 영단어 수가 five hundred word란다.
이 책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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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를 하면서 비타민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
각종 곡물들과 우리가 먹는 음식물들,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온다. ![]()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과학등을 저렇게 쉬운 문장으로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문명의 발달 과정도 이야기 하는데, 문자의 발전과정도 흥미롭다. ![]()
인체의 각 기관과 유전자 등의 이야기도 나온다. 위 그림을 보면 딱 떠오르는게 있다
"우심방 우심실"
중학시절, 생물 교과서에서 배웠던 그림 아닌가??!! 이제 그걸 영어로 설명할 수 있다. ![]()
세포분열이다. 내가 알고있는 과학적 상식들이 이제 영어로 설명 가능해졌다.
아이들에게 영어로 가르쳐줘봐야지. ![]()
원소 기호까지 다룬다. 생물뿐 아니라 화학에 대한 기초 상식인데 왜 저렇게 기호가 붙는지
이유까지 설명이 되는거다. 재미없을 것같은가?? 천만에. 어렵지 않고 딱딱하지 않아 재미있다. ![]()
미국식 도량형의 어원이다. ![]()
심지어 수학까지 다룬다. 이집트에서 땅 면적을 계산하면서 발달된 수학을 이야기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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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철학적 발전사까지 다뤄진다.
직업이 뭐니? 난 ㅇㅇㅇ야."
라는 문장들로 시작을 해서, 인종, 여러 나라들, 각국의 인구수, 인구가 늘면서 식량이 많아지고,
그 필요에 의해 과학과 문명이 발전하고, 그래서 형성된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조화들을 말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읽다보면 한 권 완독.
영어 원서를 읽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보너스다.
본인은 재미있게 읽었다. 보다보면 정말 "상식"에 어울릴 만한 내용들이 등장하고
우리가 알고있는 것들 뿐 아니라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는 재미도 있다.
예를 들면, 세계 공통 도량형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쓰는 단위중에 inch, feet, mile 등의
유례에 대한 것들은 "아~ 그런거야?" 하면서 읽게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재미있게 읽는 것만은 아닌가보다.
영어 수준이 초급을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다.
원서를 여러번 독파한 사람들이라면 그냥 다른 원서를 읽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너무 어려운 영어책을 골라 진도가 안나가면 그것또한 스트레스다.
해야하ㅏ는데 안되는걸 붙잡고 있지말고, 이렇게 쉬운것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을 것같다.
짜릿하다. 영어원서 한권 완독한다는것...
모두 한번쯤은 경험해보길 바란다. 그 시작을 이 책으로. ^^
알라딘 : 뉴런 출판사의 대표적인 시리즈였던 "노란책" <Restart> 의 세번째 "Advanced2"가 새롭게 꾸며져
선보인 책이 바로 이 Across the Universe 이다.
- 두번째 책 Advanced1 은 beyond the Grammar로 변신해 있다.-
![]() <바로 이 책이 어크로스더유니버스~!!>
시리즈의 다른 두 권과 마찬가지로, 지시형 학습서가 아닌, 그냥 읽어 내려가기만 하면 이해가 되는
마법같은 영어책이다. 이걸 구지 학습서라고 말해야 할까 싶을 정도로 단순하고 쉽다.
Restart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바로 그림(이미지)이다.
문장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이 페이지에 어떤 내용이 있을 것이다~가 유추된다.
언뜻 생각하면 불필요한 그림이 너무 많이 지면을 차지해서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두번, 세번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아~!!" 하고 감탄사를 내뱉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유는, 책을 덮고 나도 이미지로 인해 내용이 연상되는 것이다~!! 문장이 기억난단 말이다~!!
그래서 본인은 이 시리즈의 서적들을 "마법같은 영어책~!!"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책 첫 자리에 이 책에 쓰인 영어 단어 수가 소개되는데 정말 적은 수의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영어로만 된 이 책을 수월하게, 별다른 어려움 없이 끝까지 완독이 가능하다.
내용은 "상식"이다. ![]()
시리즈의 첫번째, Restart에서 쓰인 영단어 수가 five hundred word란다.
이 책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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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를 하면서 비타민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
각종 곡물들과 우리가 먹는 음식물들,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온다. ![]()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과학등을 저렇게 쉬운 문장으로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문명의 발달 과정도 이야기 하는데, 문자의 발전과정도 흥미롭다. ![]()
인체의 각 기관과 유전자 등의 이야기도 나온다. 위 그림을 보면 딱 떠오르는게 있다
"우심방 우심실"
중학시절, 생물 교과서에서 배웠던 그림 아닌가??!! 이제 그걸 영어로 설명할 수 있다. ![]()
세포분열이다. 내가 알고있는 과학적 상식들이 이제 영어로 설명 가능해졌다.
아이들에게 영어로 가르쳐줘봐야지. ![]()
원소 기호까지 다룬다. 생물뿐 아니라 화학에 대한 기초 상식인데 왜 저렇게 기호가 붙는지
이유까지 설명이 되는거다. 재미없을 것같은가?? 천만에. 어렵지 않고 딱딱하지 않아 재미있다. ![]()
미국식 도량형의 어원이다. ![]()
심지어 수학까지 다룬다. 이집트에서 땅 면적을 계산하면서 발달된 수학을 이야기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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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철학적 발전사까지 다뤄진다.
직업이 뭐니? 난 ㅇㅇㅇ야."
라는 문장들로 시작을 해서, 인종, 여러 나라들, 각국의 인구수, 인구가 늘면서 식량이 많아지고,
그 필요에 의해 과학과 문명이 발전하고, 그래서 형성된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조화들을 말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읽다보면 한 권 완독.
영어 원서를 읽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보너스다.
본인은 재미있게 읽었다. 보다보면 정말 "상식"에 어울릴 만한 내용들이 등장하고
우리가 알고있는 것들 뿐 아니라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는 재미도 있다.
예를 들면, 세계 공통 도량형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쓰는 단위중에 inch, feet, mile 등의
유례에 대한 것들은 "아~ 그런거야?" 하면서 읽게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재미있게 읽는 것만은 아닌가보다.
영어 수준이 초급을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다.
원서를 여러번 독파한 사람들이라면 그냥 다른 원서를 읽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너무 어려운 영어책을 골라 진도가 안나가면 그것또한 스트레스다.
해야하ㅏ는데 안되는걸 붙잡고 있지말고, 이렇게 쉬운것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을 것같다.
짜릿하다. 영어원서 한권 완독한다는것...
모두 한번쯤은 경험해보길 바란다. 그 시작을 이 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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