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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더 야한? 아이가 되는 나나미.. 요망하고 발찍하군요. 요신이 부러워 집니다. 양 가의 허락하에 둘만의 신혼여행 예행연습이 되는 이번편 재미있었습니다. 최근 완결까지 읽었던 "맞선보고 싶지않아서 억지스런 조건를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보다 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두작품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작품이며 본 작품의 나나미와 맞선 보기싫은 .. 의 아리사와 성격이 대미있게 묘사됩니다. 내남자를 지키려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게 느껴지죠. 나나미는 확실히 보통의 여고생의 발랄함이라면. 아리사는 캐릭터 그대로 부잣집의 전통미의 야마토나데시코 같은 고풍스런 느낌의 내남자 지키기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습이다. 맞선보고 싶지않아.. 는 8권으로 끝이나 아쉬우면서도 잘 마무리 되었는데. 본 작품도 두사람의 결혼까지 아직 1년이상 남았기에 몇권으로 마무리 될지. 앞으로 얼마나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날지 기대됩니다. |
| 신년에도 나나미랑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과연 앞으로는 요신이랑 어떤일이 있을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앞으로도 나나미랑 요신이 계속 잘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몇권까지 나올지 모르지만 계속 응원하겠습니다.장기 연재 기원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2 후기 입니다. 일단 워낙 1권때부터 현재 12권까지 계속 보고 있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어서 이번 12권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내용도 좋고 일러스트도 좋아서 이번 12권도 만족했고 다음 13권이 기다려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겨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2권이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11권 출간 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정발 속도도 빠르고 마음에 들어요 내용 역시 흡족하고 표지나 일러스트도 매우 마음에 들어요 다음권 역시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