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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세계 으뜸 우리 조선술 /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얼 / 전호환 글 / 강영지 그림
표지부터 우리의 조선술을 대표하는 거북선이 등장하는 세계 으뜸 우리 조선술
첫장부터 '온 바다를 누비라'는 뜻의 쇄빙선 아라온호가 등장합니다. 꽁꽁 언 얼음을 깰 수 있는 배를 만들었다니!!!
우리가 세계 최초로 만든 배들과 함께 세계에서 배를 가장 많이 만드는 회사 10개 중 7개가 우리나라 회사라는 말에 책 읽어주는 엄마도 감탄!!!!의 연속입니다.
여기서 놀라면 일러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배를 만든 흔적이 우리나라에 있답니다. 통나무를 이용한 배입니다. 무려 8000여 년전의것!
반구대 암각화를 보며 고래잡이를 했던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점점 알아갈수록 멋진 우리나라의 조선술!!!
장보고의 배는 용골이란 장치도 있고 항해술도 뛰어났답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의 배보다 2~3배 크기라는 이야기에 아이도 깜짝!!! 믿을수가 없어~~~~~~~~~~~~~~~하는 표정입니다.
드디어!!! 거북선이 나왔습니다. 철갑으로 둘러쌓인 거북선의 모습에 집중집중!
지금까지 본 배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페이지~ 장보고 시대와 이순신 장군 시기에 바다를 지배한 우리나라 다양한 여러나라의 배들까지 보면서 더욱 우리나라의 뛰어난 조선술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더 알고 싶은 우리 배 이야기 축구공을 태워 온 플라잉 피시호와 미래의 우리배들 그리고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한 바다의 날까지 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접해볼 수 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찬군의 조선술!!
얼마전 우유팩으로 만든 찬군의 배 색종이붙이기 기술과 현란한 색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구명튜브와 돛까지 잊지않고 오려 붙였답니다. 우리 조상의 멋진 조선술을 찬군도 뽑내보고 싶었나봅니다. 6살에겐 어려울 수도 있는 조선술이라는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쉬운 설명으로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게하는, 책장을 닫을 때쯤에 어깨가 으쓱해지는, 그런 책을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 - 이 서평은 [우리 아이 책카페]에서 지원된 책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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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도착하자마자 사진을 찍어두는데 글을 올렸는 줄 알고 사진을 지웠나보네요.;;;
그래서 다시 찍었..ㅋ
책 겉표지에 있는 거북선.. 하면 딱 생각나는 이순신장군님.. 그리고 영화 '명량'
'명량'을 워낙 재미있게 보았고 사극이나 다큐를 좋아하는 아이아빠 덕에 간간히 '징비록'을 봐서 워낙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궁금하기도 했구요.^^
아들램에게 자연스럽게 책 읽어 주면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일도 가르쳐 주고 배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제일 처음 페이지를 넘기면 푸른 바다 멀리에는 무엇이 있는지 옛날 사람들은 바다 너머 큰 세상에 가보고 싶어서 배를 만들었다고 나와요.
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게 만드네요.
우리 나라 사람들의 배의 역사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요.
우리 나라 사람들의 조선기술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몰라도 훌륭하다고 듣긴 했는데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증명이 되네요.
그렇게 찬찬히 역사의 순서대로 통일 신라 시대의 대표적인 '장보고'부터 소개되네요.
역사에 어두운 저도 익히 알고 있는 '장보고'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만나니 반갑네요.
그리고 대표적인 인문 또 한 분 '이순신'
'징비록' 드라마에서 일본 장군이 '이순신~'하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일본 군사들이 거북선만 봐도 덜덜 떨었다고 하던 '명량' 영화도 생각나구요.
뒷 페이지를 넘겨 보면 거북선에 관한 과학적인 축조법이 나와요.
단순히 갑판 위에서 싸우는 사람 뿐 아니라 배 안에서 노를 젓는 사람들도 고려하고 바다의 흐름을 읽 어 배모양도 생각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시대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던 건지 정말 놀라워요.^0^
그렇게 시대적으로 대표되는 배들도 소개되어있고 역사의 시간 흐름 순으로 차례차례 배가 등장해요.
대체로 바다를 지배했을 때가 우리 나라가 가장 융성했던 시기라고 하니 바다와 매우 밀접한 조선술은 정말 중요해 보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더 알고 싶은 우리 배 이야기'에서 못다한 이야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바다에 대해 잠재력을 알려 주네요.
이 책 한 권을 읽고 우리 나라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지는 모르지만 우리 나라의 자랑스런 모습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뜻 깊은 독서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 만의 특징이 있고 장점과 단점이 있을텐데 그런 여러 장점들 중에서 한가지를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나라에 대해 알아간다면 그 보다 더 뿌듯한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그래도 이 책을 읽었으니 배는 목욕할때 노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좀 더 대단한 것이라는 것 쯤은 알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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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지역이 지역인지라 배, 선박 관련 책은 꼭 한번씩 짚고 넘어가는데요, 오늘은 처음 만나보는 출판사, 마루벌출판사예요. ....에서 나온 세계 으뜸 우리 조선술 이라는 책이예요. 책제목이 어깨 한번 으쓱~~~~ 하게 만들어줍니다. ㅎㅎㅎ
뒤표지는 현&중공업 조선현장을 그려놨어요. 우리가 사는 거제도에서도 두군데나 조선소가 있으니 저런 골리앗 보는건 식은 죽 먹기죠....ㅎㅎㅎㅎ 정말 우리나라는 배를 잘 만들기로 유명했나요? 네!!!!!!
마루벌 출판사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라는 주제로 시리즈가 나오네요. 그 중에 열번째 책이에요. 계속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이전 책도 궁금한 책이 많다고 세진베리랑 서점나들이 갈려구요~~~ 풍어제는 실제 통영에서 본 적도 있어서 매우 궁금하대요 우리나라가 남극에 ㅅㅔ운 장보고과학기지의 연구를 돕는 아라온호예요. 이렇게 많은 남극얼음을 깨고 운항하는 배를 만든 실력 알아줘야겠죠? 절대 갑자기 처음부터 잘 만든건 아니예요. 역사로는 8000여년전 기록이 있고, 암각화에도 그려져있어요. 해상무역이 발달하면서 통일신라시대에 배 만드는 기술이 향상되었어요. 조선시대 이순신 거북선은 이미 유명하구요~~ 거북선이 없었음 우리나라를 절대 지키지 못했을꺼라고 세진베리가 말해주네요. 페리선 성희호를 타고 일본여행도 다녀온적이있어서 그때 사진꺼내놓고이야기했구요. 그 배사진을 찍어두기 잘했다생각들었어요 ㅎㅎㅎㅎㅎ 5월 31일 바다의 날이래요. 우리나라는 조선으로 1등 국가니깐 해양강국으로도 되기위해서도 배와 관련된 정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눠야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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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우리나라의 조선술이 서양의 조선술에 비해 2,000년이나 앞선 8,000년전에 출조된 사실을 알려줌과 동시에 역사적 사실에 기술하여 장보고 장군에서부터 이순신 장군 그리고 현대의 크루즈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를 만드는 우리나라의 유능한 기술력을 알려줌으로써 가슴 한켠이 뿌듯해지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조선술은 세계1위에 빛나는 기술력을 자랑하는 두말하면 숨넘어갈 정도로 우수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것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에 이르러서는 중국의 저렴한 비용과 마케팅 등으로 인해 벌크선 등 기본적인 선박의 제조 기술에 의해 선박수주가 일부 중국으로 넘어가긴 하였지만, 그래도 특수한 유조선이나 크루즈선 등 엄청난 기술력에 있어서는 중국의 기술력으로는 감히 흉내조차 못낼 정도의 우수함을 자랑하는것이 현실이랍니다^^~
이에 세월이 흐르더라도 세계 1위의 조선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뛰어난 기술력을 개발하여 한번 1등은 영원한 1등임을 세계 여러나라에 알려줌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짐과 동시에 이왕이면 제 아이도 멋진 조선 기술력을 배워서 돈도 많이 벌고 우리나라의 멋진 조선술을 더욱더 발전시키는 인물이 되었으면 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해 봅니다 ^^
좋은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다독을 한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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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으뜸 조선술 서평책 참여했는데 당첨 되었어요 우리집에는 민기한데 보여줄려고 했는데 역사 관한 책이것 합쳐서 3권 정도 밖에 없네요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중인데 사실상 안되겠더라구요 뜻밖에 이책와서 관심있게 보고 또 보고 재미있게 보았어요 엄마두 마찬가지으로 다가 얼어붙은 받에서도 힘차게 나아가는 배를 보고 감탄하는 중이랍니다 엄마와 민기랑 같이 말이죠 이런배를 만들우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몇 안된다고 하네요 세계에서 배를 가장많이 만드는 사실에 다시 한번더 깜짝 놀렸다고 야단이는 민기랍니다 장보고의 배들은 거친 파도를 가르코 바람을 거슬러 살수 있어요 현대ㅔ 마들어 지는 요트는 바람에 밀리지 않고 배가 중심을 잡도록 해주고 장복의 배에 이미 이런한 창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때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은 영국은행 500 원 지폐에 그려진 거북선을 보여주며 우리가 옛날부터 얼마난 배를 잘 만들었는지 설득 했다고 하던데요 옛살 사람들의 바다를 보며 최고의 배를 타고 미지의 세상을 발견한 꿈을 꾸었어요 배에는 사람들의 꿈과 도전과 개척의 역사 가담겨 있어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배를 만들기로 유명한 나라인데요 책에 배의 역사관한 내용을 살펴 볼수가 넘 좋았어요 세계에서 으뜸 우리 조선술이라는 사실 알게 되었다고 민기와 엄마는 너무 좋았고 행복 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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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 문화, 얼
세계 으뜸 우리 조선술
전호환 글
강영지 그림
마루벌
우리나라의 배라고 하면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바로 거북선 ^^
그 이후에도 우리 나라의 조선술은 엄청 발전했다고는 하는데
자세히 알지 못하기에 현승이와 함께 읽고 싶었다.
책의 처음은 고려시대 거울의 뒷면 그림으로 시작한다.
우리 조상들은 옛날부터 배를 잘 만드리고 소문났다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
비록 그림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든 멋진 배들의 소개가 이어진다.
쇄빙선 아라온 호 : 남극의 장보고과학기지의 연구를 돕고 있다고 한다.
최첨단 기술이 한데 모인 쇄빙 유조선
1만개 이상의 컨테이너를 실어 나르는 대형 컨테이너선
액화 천연가스를 운반하는 LNG선
깊은 바다에서 석유를 탐사하는 시추선
이 배들이 바로 우리나라가 만든 배라니 참 뿌듯했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첫 배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소개되어 있다.
통나무 안쪽을 깍아 만든 배가 무려 8000년 전의 것이라고 한다.
이 배는 경상남도 창녕 비봉리 고분에서 발견된 통나무 배라고 한다.
또한 반구대 암각화에 이 모든 고래잡이 모습이 새겨져 있다고 하니 다음에 꼭 보고 싶다.
국보 제 285호
배를 만드는 기술이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때도 엄청 발전해서 멀리 있는 외국과 교류도 했다고 한다.
외국과의 교류는 역시 배가 있어야 가능했겠다라는 생각에
옛날에도 멀리 외국까지 가는데 무리가 없는 배를 만들었다는 생각에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다음은 알고 있었던 거북선이야기
거북선 안에 노를 젓는 군사, 화포를 쏘는 군사, 지휘관 공간을 나눠서 과학적으로 만들고
나라의 운명을 구한 멋진 거북선의 이야기
20세기 들어서 조선소를 세울돈이 없던 우리나라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이
영국 은행을 찾아가 500원 지폐에 그려진 거북선을 보여주면서 우리나라가
옛날부터 얼마나 배를 잘 만들었는지 설득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마지막으로는 항공 모함과 잠수함까지 소개되어 있다.
부록으로 있는 페이지..
더 알고 싶은 우리 배 이야기에서는 우리나라에 처음 축구공이 들어온 것은
1882년 영국 함정 플라잉 피시호가 인천에 머물렀을때 영국 해군 병사와
한국 해군 병사가 축구 경기를 하면서부터라는 재미있는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5월 31일은 바다의 날로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여 지정한 날이며
배에 얽힌 이야기와 배를 만드는 이야기, 배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알아서
진정한 해양강국이 되자고 이야기는 끝이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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