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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라 하면 서양식! 건면도 아닌 생면은 더욱더 생소한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부르는 이름이 다를뿐 고조리서에 남아있을만큼 우리나라도 오랜세월 생면과 함께했답니다. 달걀과 밀가루를 반죽해 밀어낸 달걀면을 난면이라 부르고 고기장국, 꿩고기 국물에 말아먹는 기록이 있답니다. 생면에도 반죽종류가 다양하고 조리법이 다양합니다. 파르펠레, 뇨끼, 라비올리, 트로피에... 이런 멀게만 느껴졌던 생면이 우리와 가까웠고, 제면법과 공정 등 다양하게 만들어볼수 있는 레시피들까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한번은 시중에 쉽게 구할 수 있는 건면만 먹어왔다가 생면을 먹을 기회가 있어 주문했는데 정말 간단하게 면위에 치즈,달걀이 올라간 까르보나라였습니다. 그 생면의 단백함,쫄깃함,고소함을 잊지 못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구매하여 읽으니 생면 만드는 도구들이 욕심 나기 시작합니다^^ 생면에 대해 처음으로 알아보고 싶고, 또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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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에서 믿고 먹는 곳 <카밀로라자네리아>! 책 속 사진을 보니, 매장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메뉴에서 어떤 걸 선택해도 늘 만족도가 높았고, 새롭게 출시되는 메뉴가 나오면 설레임을 주는 곳이었어요.
이제는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너무 기대돼요~!! 요리 똥손인 저도 단계별 사진과 쉽게 알려 주는 설명 믿고 도전해 보려고요. 재료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걸로 추천해서 더 좋더라고요. 특히 라구 소스 라자냐와 가지 튀김 좋아하는데, 이 레시피가 다 있더라고요. 매장에서 먹고 집에서 가지 튀김 해 먹어 봤었는데, 역시 남다른 노하우가 있더라고요. 빨리 해 먹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