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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계속 나와주는 캣츠아이 이번달도 구매~ 80년대 레트로 액션만화~~ 이시대를 지내왔던터라.. 기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 여튼 ..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호조 쓰카사 작가의 다른 작품도 나와주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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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작중 초반과 비교했을 때 화풍이 살짝 달라진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이번 권은 도둑보다는 토시오를 중심으로 한 주변 캐릭터들의 비중이 좀 더 높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무엇보다 작중 중간중간 나오는 갈색 느낌의 컬러 장면이 유난히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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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도둑 이야기라는 틀을 넘어, 세 자매의 굳건한 믿음과 서로를 향한 마음이 더욱 깊게 전해진 권이었습니다. 화려한 작전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를 믿고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작품의 세련된 연출과 캐릭터들의 매력은 왜 이 만화가 명작으로 불리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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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오가 멋진 영웅적인 순간을 맞이한 건 좋지만, 폭발하는 차에 가장 가까이 있었다는 게 좀 그랬다 지난주에 너무 쉽게 혐의를 벗었던 그 녀석을 처리하기 좋은 방법이긴 한데 대체 왜 악당 예술품 밀수 및 돈세탁 조직이 코브라 스타일의 악당 소굴이있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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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는 예전에 TV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본 다음 반해서 만화책까지 찾아보는 루트로 경험한 이 장르의 왕도적 작품이죠. 괴도물의 정석이지만 여성이 주인공이어서 당시에는 더욱 사람들을 열광시켰던... 이쪽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할 고전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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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단순한 도둑질 에피소드를 넘어 세 자매가 그토록 찾아 헤매는 아버지 "마이클 하인츠'"의 흔적에 바짝 다가서는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룬다. 아버지가 남긴 예술품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해독하는 과정이 치밀하게 그려지며, 단순히 '물건을 훔치는 것'이 아닌 '가족의 역사를 찾는 과정'으로서의 서사가 깊어진다. |
| 예전에 다 봤지만,새로운 판형으로 보니 또 남다르다.완전판은 가격도 적당하고,좋은 종이재질을 써서 소장용으로 좋다고 본다.최근엔 애니로도 제작이 되어서,만화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호조 츠카사의 또다른 인기작인 시티헌터,의 완전판 발행도 기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