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시대 변화에 따라 계급이 생기고
그 계급을 나누면서 차별화된
욕망을 실현하기위해
어떤식으로 그 욕망들이 발현되어왔는지
어떤 방식들로 보여졌고
그 욕망들이 변화시킨 사회의 모습들은
어떠했는지
500페이지가 훌쩍 넘어가는 책 임에도
하루에 100페이지만 읽고 덮는 것이
아쉬울정도로 흥미롭게 읽었다
세분하게 나눠져있어 마치 단편글을 읽듯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