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축구학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고학년이 되도록 축구에 빠져있는 아들이 꼭 읽어보고 싶다고 고른 책이다. 표지에 큼지막하게 그려진 축구공이 한 눈에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표지가 어린이 그림책 느낌을 주는데 표지와 다르게 이 책은 백과사전 형식이다. 축구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축구의 역사에서부터 축구의 규칙, 훈련방법과 기술, 유럽 축구 리그, 월드컵, 다양한 형태의 축구 문화까지 다루고 있다. 250페이지 넘게 방대한 양의 내용이 담겨있어 아이가 조금 보다가 흥미를 잃을 줄 알았는데, 자신이 축구에 대해 잘 몰랐던 새로운 내용을 발견할 때마다 책을 들고 달려와 이야기를 해주거나 퀴즈를 내서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다. 특히 이번주에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아이의 책 사랑은 더 깊어졌는데 월드컵의 오래된 역사를 읽으며 이번 월드컵을 더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 축구 이야기에서 악착같은 라이벌인 일본과 한국의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축구 학원에 가기 전이나 다녀온 후 기술과 게임에 대한 설명한 부분을 읽기를 좋아하는데 기술 장면이 단계별로 사진으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재미있다고 한다. 축구장이 아닌 공간에서도 간단하게 기술 동작을 복습할 수 있는 게임도 소개되는데 놀이 공간을 직접 만들어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게임과 벽을 이용해서 슈팅과 컨트롤을 연습하기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형태로 변화한 축구 이야기에서 테이블 풋볼, 수많은 애호가가 있는 수부테어 게임 이야기가 신기했고 여러가지 보드게임, 멀티미디어 게임으로 축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부록으로 축구 관련 직업, 유용한 상식, 전문용어를 읽어볼 수 있고 궁금한 내용을 색인을 통해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된 점도 장점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소장해서 항상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건강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하여, 축구에 관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즐거운 축구 교실> 저자는?
글 미셸 데조르 그림 로랑 오두엥, 뱅상 데플랑슈, 뱅자맹 플루, 장피에르 좁르랭 옮김이 정수민 <즐거운 축구 교실> 목차는?
축구의 세계 ~내 친구 축구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축구 교실>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즐거운 축구 교실> 이라는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앞서 말했듯이 올해 6월 북중미월드컵이 열립니다. 항상 월드컵이 열렸지만 저는 아무것도 몰랐는데요. 우연치 않게 <즐거운 축구 교실>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월드컵이 열리기전 축구경기를 좀더 자세히 즐기고자 축구에 대해 자세히 집필한 책인 <즐거운 축구 교실>이라는 책을 읽고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축구 교실> 책 특징은?
오늘 제가 읽어본, <즐거운 축구 교실>은 제목 그대로 축구의 역사와 경기에 관한 규칙 이라던지 이모저모를 책으로 집필해 놓은 책입니다. 맨 처음에는 겉표지만 보고 카툰 형식으로 되어 있을줄 알았지만, 다양하고 풍부한 이미지 사진과 축구에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책 내용에 담아 두어서, 제가 따로 축구에 관해서 조사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축구경기와 역사 연혁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역사 뿐만 아니라 경기를 할때 여러가지 자세나 포지션 등을 수록해 둠으로써, 축구 경기를 즐기시려는 분들에게도 엄청 유용한 내용으록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나고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즐거운 축구 교실> 총평은?
오늘 새벽에 읽어본 <즐거운 축구 교실>은 제가 원했던 내용들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서, 책 한권으로 축구의 이모저모는 거의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학창시설 체육 시간에 보았던 교과서와 같은 느낌이 나서, 이 책 한권으로도 축구에 여러가지와 이모저모를 알 수 있어서 매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이 책 한권을 뚝딱 해치웠지만, 이 책을 들고 곧 열릴 북중미 월드컵을 TV로 생중계를 보면서 책 내용과 비교해 보면서 보는것도 한가지 즐거움이 추가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즐거운 축구 교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새벽 읽어 본, <즐거운 축구 교실>은 책 한권으로 축구에 관한 역사와 연혁 서부터 경기 규칙과 포지션 까지 두루두루 알아볼 수 있는 축구 백과사전 같았습니다. 맨 처음 겉표지만 봤을때는 만화인가, 싶어서 봤는데 내용은 우리가 학창시절 체육 교과서 처럼 고품질의 내용으로 축구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놀라워서, 축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신다면, 축구에 관해서 여러모로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에 관심이 있거나 축구 선수 지망 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한번 가볍게 읽어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