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촉감 파트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실제 고양이를 대하는 섬세함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참 잘했어"라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글귀들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더라구요. 아기 고양이를 응원하며 아이 스스로도 성장하는 느낌이랄까요? ^^ 그림체도 너무 사랑스럽고, 고양이를 반려하는 가정이라면 아이와 고양이가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줄 최고의 촉감책이에요
|
|
아이랑 같이 보기 좋은 따뜻한 내용의 촉감책이에요. 어린 아기가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이고 보드북이라 좋았고, 만지면서 느낄 수 있는 촉감 요소가 다양해서 책 읽는 내내 집중도 잘하더라고요. “괜찮아”, “할 수 있어”, “참 잘했어” 같은 따뜻한 말들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도 자주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아기 고양이가 나와서 아이도 흥미를 갖고 즐겁게 읽고, 엄마아빠랑 교감하며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
|
마음 토닥 촉감책 <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에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른 촉감 면들이 있어요. 용기 내어 먼저 인사를 건내는 아기 고양이 턱도 쓰다듬어 주고, 차가운 물웅덩이도 용감하게 건너간 아기 고양이 발도 닦아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얼마 전, 저희 아이가 큰 수술을 했는데 수술들 앞두고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아기 고양이처럼 용기를 얻었답니다. ”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하며 아기 고양이를 토닥토닥 칭찬해주네요~ 겁 많은 저희 아이는 이렇게 고양이를 토닥토닥 해주면서 자기도 용기를 얻었나봅니다. “참 잘했어, 아가“ 저도 아이에게 토닥토닥 칭찬해주었어요. 새로운 도전이나 큰 변화를 앞 둔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
요즘 자주 꺼내보게 되는 촉감책 . 부드러운 촉감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내용은 짧고 단순한 편인데 읽어주는 시간도 좋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스타일이라 |
|
고양이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만 보고도 자기 책인 줄 알고 달려오네요! 촉감책이라 손가락으로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집중하는 뒷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해요.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응원해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기라면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 필수템! 오늘도 덕분에 몽글몽글한 독서 시간 보냈습니다. #아기책추천 #고양이그림책 #촉감책 #책육아 |
|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 둥이들에게 취향 저격이었던 촉감책이에요🐱 책 보자마자 바로 관심 보이더니 요즘은 하루에도 몇 번씩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 털 부분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18개월 아기들도 재미있게 집중하더라고요. “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같은 따뜻한 표현들이 많아서 읽어주는 저까지 기분 좋아지는 책이었어요. 고양이 좋아하는 아기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만한 촉감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
손 끝으로 만나는 촉감 발달의 시작,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응원. “참 잘했어!” 고양이에게 하는 응원과 격려가 다시 우리아이의 응원으로. 괜찮아, 잘했어, 안녕? 긍정적인 말로 아이에게 용기를 주어요. 엄마 아빠의 따뜻한 음성으로 고양이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늘 하고 싶은 응원의 말을 전해요. 새로운 환경을 맞이한 아기고양이는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를 닮았어요. 안녕? 괜찮아! 잘했어! 아이가 배워야 말들을 배우고 고양이를 격려하며 자신감도 쑥쑥 올라가요. 고양이의 턱, 배를 보들보들 쓰다듬어주면서 엄마 아빠도 함께 아이를 쓰다듬어주며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만들어나가요. 아기 고양이의 촉감을 토닥이며 응원의 말을 건네봐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용기와 자신감이 피어나고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자라날 거예요.
|
|
<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책은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귀여운 고양이 친구가 주인공인 촉감책이에요. 각 페이지마다 고양이를 만질 수 있는 작은 촉감면이 있어요. 책을 펼치기 전부터 주인공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외모와 따듯한 색감으로 아이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어요. 책을 펼치면 마치 정말 고양이를 만지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도록 고양이의 머리, 발, 등, 턱, 배가 보드라운 털로 되어 있답니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주변에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데, 그동안 만져보지못해 속상해했던 아이라 실제로 고양이를 만지는 것처럼 되어있는 부분이 아이를 매우 행복하게 만들어줬어요. 부드러운 촉감면은 아이의 마음 안정에도 도움이 되어요.
아기 고양이는 세상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으며 새롭게 도전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과도 닮아있어요. 'oo도 오늘 친구한테 먼저 인사했지~ 참 잘했어~' 하고 아기 고양이의 행동과 연결지어 아이의 행동도 함께 칭찬해주면 더 좋아할거에요. 고양이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처럼 아이도 같이 응원해주며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이를 통해 아이는 타인을 응원하고 칭찬하는 따듯한 언어들을 배울게 될거에요. 고양이를 쓰다듬을 땐 아이도 같이 쓰다듬어 주세요. 고양이를 만지며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모와의 애착형성에도 도움이 돼요. 말투는 사랑스럽고 따듯하게! 아이가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을거에요. 보드라운 촉감면처럼 책 전체가 따듯한 사랑스러움 그 자체에요. 책을 통해 아이와 애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촉감을 자극하며 서로 사랑도 표현할 수 있는 <참 잘했어, 아기 고양이야> 적극 추천합니다. |
|
16개월 아기가 손으로 만지며 반응하는 촉감책이에요. 고양이 털 부분을 계속 쓰다듬으면서 웃고, 스스로 페이지를 넘기려는 모습이 귀여워요🤍 문장이 짧고 반복적이라 부담 없이 읽어주기 좋고, 자연스럽게 “참 잘했어” 같은 긍정적인 표현도 많이 해 준답니다! 페이지 수는 많지 않지만 그만큼 여러 번 반복해서 읽게 되는 책이라 이 시기 아기 첫 촉감책으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