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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손재주가 없는 내게 가장 만만해 보이는 <페이지 나누기 책>을 선택해 보았다. 그런데 왠걸? 이것도 내겐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예제로 나온 <내 몸이 튼튼해지는 채소> 책 대신 우리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책 <솥 안에 든 거인>을 선택해 보았다. 책을 읽고 난 뒤 줄거리를 간추려보고, 책 속에 담긴 교훈도 살펴보았다. 그려볼 생각도 해봤지만, 그려보고 색칠하기를 몇 차례 시도하다가 결국엔 ... 중요 장면 몇 컷을 프린트해서 오린 뒤 색지에 오려서 풀칠했다. 줄거리 역시 여섯 살 된 우리 둘째나, 엄마인 나나 악필인지라~ 세 부분으로 나눠 좋아하는 폰트를 골라 타자로 쳐서 오린 뒤 붙였다. 이렇게 해서 완성!! 아이와 함께 북아트로 통해 독후 활동을 진행해 보니, 의외로 얻어지는 수확이 많았다. 어느 위치에 무엇을 붙일지 함께 고민도 해가면서 의논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고난 뒤에 느낀 감상을 종이 위에 그림도 그려보고 글씨를 써내려가면서 다양한 형태로 접거나 오려 나만의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읽었던 책을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책 속에 담긴 내용을 이미지화시켜 하나의 북(Book) 형태로 만들어 나가는 작업은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감상과 느낌을 또다른 모습으로 익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음번에는 난이도 상을 향해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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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케페 이벤트에 당첨돼어 스토리 북아트 책을 만나게 돼었어요 아이 독후활동으로 만들기나 그리기 등을 하다가 북아트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책을 만나게 된건 진짜 충격과 신세계네요 어제 책이 왔는데 오자마자 반해버렸어요 북아트의좋은점은 한장의 종이를 접고 자르는 것만으로도 쉽고 간단하게 나만의 책을 만들수있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고나면 아이들은 자신도 몰랐던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이책은 여러가지 난이도로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두루 북아트 신세계를 경험해볼수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첫장을 넘기면 북아트 만드는과정 .준비물 북아트의 의미 기본적인 구조등 앞부분에 북아트 입문하기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있어요 ..책을 만든이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더군요
요즘은 여러 교육기관도 북아트 강좌 ,전시회 ,창작 활동,등 북아트가 인기라고 하네요 초등학교에서까지 교과랑 연계해서 나만의 책만들기 수업이 있을 정도로 북아트의 교육효과가 높고 예술적 전문 분야에 위치해 있다고 해요 ..제가 몰랐던 다양한 북아트 신세계가 있었어요 .. 요건 달팽이 자연관찰을 읽고 만드는 북아트인데 책 이름이랑 책의 줄거리를 밑부분에 적어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달팽이책 말고도 뱀이나 카멜레온 입 같은거로 활용해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을거같아서 나중에 아들하고 꼭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칼라로 만드는과정이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 참고사항이나 주의 사항 그리고 책을 읽고난후 아이에게 질문 유도한후 독후활동할수있는 팁이 나와있어요 .. 저건 가운데가 돔형식으로 만들어서 지구촌아이들이나 지구에관련된 책을 읽고 난후 북아트를 하면 좋을 거같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창작책같은건 북아트 하기 애매 했었는데 이렇게 책의 주인공이라던지 내가 좋아하는괴물이나동물 사람들을 자유롭게 표현할수있어서 무궁 무진하게 활용 가능 한 아이템 같아요 어제 딸아이 시험이 있어서 일찍오고 ..시험본날은 하루죙일 놀기로 한날이고 학원도 안가는날이라 <스토리북아트> 당첨됐다고 자랑하면서 ~ 책내용을 보여주며~ 엄청 pr 을 해댄후 우리도 해보자고 유도했죠 결국 .. 마지못해 마침 집에 버리지 못하고 놔둔 10년전 과학동화가 있길래 큰애 북아트를 했어요 버렸음 큰일날 뻔했어요 ... 이렇게 활용도 가능하니 ... ㅎㅎㅎ 6살 동생준다고 주머니책만들었는데 대충할줄알았는데 집중해서 열심히 잘하더라구요 오리고 붙이고 간단하게 자신만의 책이 완성되어서 재미있었던지 아이가 방학숙제로 자기만의 시집을 만들어서 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북아트에 자기만의 책만들기가 따로 또 있거든요 ~ 앞으로 <스토리북아트>가 저희집에 무궁무진하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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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서는 별 다섯 개 안 찍는데 이 책은 5개 딱 찍습니다. 아이들한테 독서가 뿌듯하고 성취감 느껴지는 것으로 느껴지게 해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가족끼리 모여서 오손도손 만들고 이야기 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부모가 아이들한테 책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에 리액션 해주고 더 깊이 질문하는 등으로 아이들의 사고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이 책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의미를 찾을 수 있게 될테니까요. 이런 시간이 아이들한테 추억도 되겠죠. 또한 감수성도 키워주고 창의력도 키워줄 것 같네요. 이런거 딱 모아서 나중에 짠 하고 보여주면 엄청 재미있을 것 같네요. 강추합니다! 조카나 친구들한테도 선물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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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책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다. 나만의 책, 세상에 단 하나의 책을 만들며 작가로서의 경험을 작게나마 할 수 있다. 그것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줄 뿐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짜내어 가는 경험을 가지게 한다. 사고력과 창의력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경험이다.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며 성취감도 가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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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는 쉽게 이야기해서 "감상"할수 있는 책이라고 한다. 읽을 글도 없는 그림만으로도 구성될수도 있고 글자만 있을수도 있단다. 어떤 형태로든 표현 가능하기 때문에 그림책이라고 하지 않나 보다. 나만의 예술을 표현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평소 자신만의 책을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꼭 한번 열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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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참 못하는 나같은 사람도 쉽게 도전해볼만한 책... 이 책을 보자마자 둘째딸이 뚝딱뚝딱 거리더니 독서기록장을 따라 만들었다. 빨리 후기를 올릴 수 있었지만 나두 하나 만들어서 올려보려다 오히려 늦어버림.^^;; 책에는 두가지 파트로 나뉘어 첫파트에는 독후활동 북아트, 두번째 파트에는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북아트'(다양한 형식의 북아트)들이 소개되어 있다. 상단에는 난이도를 상, 중, 하로 표시되어 있어 내가 뭘 부터 하면 좋을지 길을 잡을 수 있었다. 첫파트의 독후활동 북아트에는 '강아지똥',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무지개 물고기', '흥부놀부' 등등... 보통 왠만한 아이들은 다 읽었을 듯한 동화책들을 대상으로 북아트활동을 제시하였다. 꼭 이책이 아니어도 이런식으로 독후활동을 하면 되긋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꼭 독후활동이 아니어도 내가 수업하는 음악활동 후에도 접목해볼만한 활동들~~ 요런 아이디어 제공받을 수 있는 책 참 좋다. 완성의 사진과 함께 만드는 과정의 샷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보기에도 좋았다.
두번째 파트에는 아코디언 끼우기 책, 휴지심 책, 거울책, 필름책, 등등.... 방법으로 카드도 만들 수 있고 용돈기입장도 만들수 있고 시화집도 만들 수 있고 모빌 책도 만들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이미 만들어진 기록장을 살 수 있지만 이렇게 아이와 함께 만들어 사용해보는 것도 의미가 클 듯하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나의 도움 없이도 책만 보고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설명이 잘 되어있었다. 앞으로 활용도가 클 듯하여 완전 득템이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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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로 편하게 잠들기 어려웠던 밤이었네요~ ^^ 학원들도 전부 방학을 시작한 어제는 아이들에게 낮에 영화 한편 보여주고~ 어떻게 어떻게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후덥하고 너무 더워서 힘든 날씨, 다행인 건지 ~ 이번엔 유치원이고 학교고 공식적인 방학숙제가 많지 않네요.
아이들 방학이 되고 시간이 많아지니까 학기중에 읽지 못 했던 책 많이 읽고 있나요~ 우리 집 초등학생 딸 1호는 책을 좋아해서 말 안 해도 알아서 읽지만 유치원생 딸 2호는 그렇지 않은 편이라 조금 걱정이에요~~ ^^;
초등학교 필독서를 읽고 창의력을 키우는 <스토리 북아트 >
신정민 지음 / 시대인
책을 많이 읽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방학숙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북아트 만들기가 가능한 이 책의 다양한 장점 중에 하나는 초등학교 필독서를 가지고 독후 활동을 하는 것인 만큼 어느 정도는 교과연계도 가능하다는 점인 것 같아요.
북아트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는 스토리 북아트에는 part 1, 독후 활동 북아트 part 2,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북아트 이렇게 두 부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재미있는 북아트 만들기가 50가지나 되는 것 같은데요,
만드는 난이도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북아트 하나당 3~6page 정도의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렇게 상세한 과정샷이 포함되어 있어요.
과정샷이 상세하니까 저처럼 북아트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재료만 미리 구비된다면 아이들이 성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필독서를 읽고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스토리 북아트 먼저 활동 목표를 알아보고 한다면 더 의미 있는 독후 활동이 될 것 같아요.
북아트 재료인 준비물도 미리 챙겨놓고~ 책 만들기 전에 유의 사항도 체크하고 시작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답니다~
응용 및 활용방법에 대한 안내도 훌륭하네요~ 상상력과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하고 ~ 응용하여 만든 창작의 경험은 더 멋진 기억이 되겠지요.
뒤쪽엔 부록으로 도안이 같이 들어있어서 정말 어른의 도움이 많이 필요 없는 책이네요~
이 책이 집에 도착하자 아이들이 '이건 누구 책이냐' 뭐 묻네요.
'책 읽기' 보다 '책 만들기'를 좋아하는 딸 2호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 선택했는데 딸 1호가 보더니 방학 숙제 하기 좋은 책이라고 좋아하네요~
유치원생부터 초등 고학년, 성인까지 딱히 연령을 정하지 않아도 보기 좋은 두루 이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방학 숙제를 하거나 다양하고 간단한 북아트를 만들거나 독후 활동에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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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필독서를 읽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스토리 북아트' 신정민 저자, 시대인에서 펴냈다.
아이들 키우면서 사실 책도 많이 읽히고 싶고, 열심히 뛰어노는 모습만 봐도 흐믓하게 사실이다. 물론 공부도 잘하고, 교우관계도 원할하면서, 가끔씩 상장도 받아오면 만사 좋겠지만....사실은...ㅠㅠ 암튼, 아이들에게는 책도 읽어보고, 만들기로 소근육도 향상시켜주는 만들기 프로그램. 일단의 스토리 북아트란게 나만의 책을 스스로 만들고, 아이가 이야기를 덧붙여보는 과제라서 좋다.
어린들이 따라하는 북아트는 일단 자기가 원하는 책을 읽고 난 후, 주제를 선정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후, 자기가 만들고 싶은 책을 먼저 선정하고, 글과 그림을 정한다음 작품을 완성하는 순서다. 물론, 풀과 가위,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들의 생각이 더해지면 완성이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북아트 자체가 생소했다. 낯설기도 하고, 북아트란게 책과 예술의 만남을 뜻하는데, 꽤 역사도 깊고, 작품을 예술로 인정하는 풍토가 있다니 정말 지금의 무지가 부끄럽기까지하다. 저자는 지난 2007년부터 북아트를 시작한 신정민 북드리머의 북아트 공방 대표다. 그녀는 코리아북아트협회 교육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그녀는 초등학교 방과후 어린이북아트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는 북드리머 북아트 공방 대표로 외부 강의와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책의 1장은 독후활동 북아트다. 초등학교 필독서인 각 독후감 책들을 모아 표현하는 북아트 표현물이다. 다양한 책들의 제작방식을 따라해보고, 그 역할과 쓰임새를 활용해 볼 수 있다. 아직 초등학생들에게는 꼼꼼함이 좀 부족하게지만, 나름 따라해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듯 싶다. 2부는 나만의 이야기를 담긴 북아트다. 자신들의 창의적 생각을 담은 북아트로 여러 활용도가 가능하다. 아이들과 따라해보면 좋을 듯 싶은 소품류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북아트 결과물을 미리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똑같지 않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따라해 볼만한 작품들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누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싶다. 게다가 아이들의 창의적 생각을 글과 함께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설명하는 동안, 스스로에게도 큰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싶어 큰 도움이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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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필독서를 읽고 창의력을 키우는
스토리 북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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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할 수 있는 자료들을 찾던 중 발견된 책 서평 이벤트라는 게시글을 보고 신청했는데 당첨되었네요 (필요한 내 마음을 알았나^^) 발매가 7월 10일 후하... 따끈따끈한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스토리 북아트라 전 아트라면 뭔가 딱 어려운 느낌부터 받아져요. 쉽지 않겠다는 느낌 그건 편견이고 열어봐야 알겠죠 ㅎㅎ
스토리 북아트는 2가지로 나눠져 있어요 독후 활동 북아트와 이야기가 담긴 북아트 우선 독후 활동 그림부터 넘겨보았는데요. 역시 독후 활동으로 좋은 방법들이 많더라고요
완성품만 봐서는 진짜 다 만들고 싶네요 하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그런가 어려울 거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ㅠㅠ
이제 자세히 들어가 볼까요
만드는 방법만 나온 줄 알았는데 독후 활동이라 책까지 소개되어 나옵니다. 책은 총 30가지로 독후 활동할 수 있게 나와있고요. 줄거리와 활동 목표가 설명되어 있어서 독후 활동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만드는 순서가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준비물도 집에 있는 걸로 되어 있어서 바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만들고 나서 뭐지..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하면서 감탄을 ㅎㅎ 이래서 매직북이구나
이 매직북은 마리텔에 김영만 선생님께서도 나와서 보여주셨더라고요 작가블로그 가보니깐 소개되어 있네요 http://vanillasky07.blog.me/220418511926
스토리 북아트에선 나무는 좋다 책의 독후 활동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저는 나무 대신 곤충 모양으로 아이와 같이 만들 예정입니다.
만들기 정보가 좋아서 굳이 나와있는 책으로 안 해도 돼요. 다른 책으로도 응용 및 활용할 수 있게 방법도 나와있어요
두 번째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북아트 / 20가지 북아트가 나와있어요
감사카드 ㅎ 아이를 키우다 보니 스승의날 카드를 같이 만들어 보내는데 이 책에선 입체카드니깐 아이가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이런 입체카드를 많이 만들게 해주면 아이한테 참 좋을 거 같아요. 쉽고 퀄리티 좋으면 아이들은 금방 외워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인기도 상승 ㅎㅎ
바인딩 공책 만들기 저는 질문 노트, 감상문 이런 거 그냥 A4용지에 테이프 붙여서 대충 관리해서 너덜너덜해요 이제 바인딩 공책으로 만들어서 관리해야겠어요!! 도전!! 이렇게 쉽게도 만들 수 있구나 또 한번 감탄.. 그동안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살았나 봐요. 편견이 깨지는 순간이네요
마지막으로 넘기는데 도안이 있더라고요 다 차려진 밥상 이런 거 너무 좋앙 >ㅂ<
북아트 강좌 쿠폰 및 페이퍼샵 문구점 쿠폰까지 들어 있어요. 진짜 진짜 마지막 페이지는 북아트 만들 수 있는 종이가 3장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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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하는 필독서가 아닌 책 속에서 숨 쉬는 우리 아이만의 새로운 북아트!
스토리 북아트
제목 / 출판사명 - 스토리북아트 / 시대인
추천연령
- 초등 저학년
학생이든 어른이든 응용할 수 있어 유아부터 어른까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 및 아쉬운점
- 장점: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퀄리티있는 완성품만들기
난이도가 상중하로 상단에 보여 쉽게 판단할 수 있다
활동목표가 설명되어있어서 북아트를 할때 큰 도움이 된다.
-아쉬운점 : 아직까지는 모르겠음..
기억에 남는 그림이간단한 줄거리나
빨간부채 파란부채 - 도자도 책
책을 앞, 뒤로 펼쳐 볼 수 있고 2가지 내용을 1권의 책 안에 같이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대조되는 주제 또는 반대되는 그림을 보여 줄 때 주로 만든다.
빨간부채 파란부채 책은 주인공의 코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모습을 도자도 구조와 180도 팝업으로 연결하여 만든다.
도자도 책은 새로운 구조와 접목이 가능하며, 3면으로 접은 속지에 그림과 내용을 채워 완성한다.
작가 정보 작가 신정민 / 코리아북아트협회 교육이사, 북드리머의 북아트 공방 대표
북드리머의 북아트 공방 홈페이지 http://www.bookdreamer.kr
북드리머의 북아트 공방 블로그 http://vanillasky07.blog.me
2007년 처음 북아트를 접하고, 2009년부터 초등학교 방과후 어린이북아트 수업을 진행
현재 북드리머의 북아트 공방 대표로 외부 강의 활동과 공방을 운영
기타
문화센터 다닐 시간도 없고, 선생보다 엄마랑 활동하는 게 더 좋을 거 같아 집에서 독후 활동을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
이런 나에겐 이 책은 필수다. 이 책에는 다양한 방법이 쉽고 간단하게 소개되어 독후 활동은 물론 생활 속에 많이 도움되는 북아트를 접할 수 있다
아이와 활동하면 아이의 창작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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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읽고 난 다음에는 그 감상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쓰는 솜씨도 동시에 기를 수 있는데 그럴 경우 보통 독서기록장에 쓰는 경우가 다반사일 것이다. 하지만 『스토리 북아트』는 The 쉬운 DIY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필독서를 읽고 창의력도 키울 수 있도록 자신의 감상문을 노트가 아닌 입체적인 공간에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 해주는 책이다.
일명 북아트(Book Art, 예술의 한 장르로 책과 예술의 만남을 의미)로 불리는 이 책은 책을 읽고 난 다음의 감상문인 동시에 그 자체로 다시 감상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책에서는 북아트의 기본 구조(폴드, 코덱스, 팬, 블라인드)에 따른 책의 종류를 예시를 들어서 보여주고 책의 구조와 함께 종이 접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이를 참고로 해서 접기를 하면 된다. 다음으로는 북아트 재료가 소개되고, 앞으로의 북아트 전망을 소개함으로써 북아트 사업의 가치를 이야기하기도 한다.
북아트는 총 2개의 분야로 소개되는데 '독후활동 북아트'와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북아트'가 그것이며, 첫 번째 Part 1에서는 독후활동을 북아트로 표현하는 것인데 다양한 책을 병풍 책, 3단 깃발 책, 팬 책, 블라인드 책, 계단 입체 책, 논방식 책, 아이스크림 막대 책 등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
Part 2에서는 만드는 독자들의 독자적인 이야기가 담기는 북아트로 자신이 좋아하는 명화나 감정, 나의 몸, 존경하는 인물, 방학생활계획표, 우리가족신문, 크리스마스 입체 카드, 가보고 싶은 나라, 장래 희망, 용돈기입장, 독서록 공책 만들기처럼 만들어두면 자신의 추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만들어 볼 수 있는 북아트 형식도 다양하게 소개되고, 재료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동시에 만드는 방법도 사진 이미지를 통해서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도안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이 도안을 참고하면 되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분의 종이 재료도 있기 때문에 이용해서 만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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