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토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책이라 선택했다. 그녀의 전작을 다 갖고 있는데 신간이다.
피니토(Finito)는 이탈리아어로 끝났다, 완성되었다. 뜻하는 단어로, 이 책은 인생의 끝자락에 선 할아버지와 이제 막 세상을 배워나가는 어린 아이의 모습을 따뜻하고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고, 끝은 다시 새로운 연결로 이어진다.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