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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의 서평단 신청 이유는 아주 아주 불손하다. 책 소개에 있는 표현 하나,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에 꽂혀서, '진짜 잠 안 들 정도로 재미있나 한 번 보자' 라는 아주 유해한 동기를 가지고 신청을 했더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재밌는' 책은 아니다. 거기다 제목도 그냥 <창업>이었다. 저 앞에 말은 그냥 저자의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책이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저자의 경험담, 즉 어려움을 극복하고 보란듯이 성공한 개인의 이야기를 잘 엮은 자기계발서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당황할 수 있다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충고를 하고 있는 거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보다는 실용서에 훨씬 가깝다. 아주 유용한 정보들을 그림으로 잘 정리해두었다. 자신이 필요한 내용을 제목만으로도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책장에 두고 그 때 그 때 꺼내보면 좋을 듯 하다. 단, 일본인 저자의 책이다보니 책에 나오는 수치들이나 대세의 흐름 등이 우리나라에도 적용이 되나? 하는 의문을 계속 가지게 된다. 하지만 검수를 거친 책이고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 행정처리 등에 대한 정보는 꽤 유용한 부분이 많다. 꼭 창업을 하려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지금 다니는 직장이 너무너무 싫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마지막 보루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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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창업 '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창업'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수집’이 어느 순간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 됐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한마디씩 하더라고요. “이 정도면 매장 하나 해도 되겠는데?” 그 말이 계속 머리에 남아서 창업 관련 내용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됐습니다.
#그림으로읽는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 - #창업 이 책은 창업해야 한다가 아니라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를 정말 쉽게 풀어줍니다. 자금은 어떻게 시작할지 운영은 어떤 구조인지 세금과 법인은 어떤 개념인지 복잡할 것 같던 것들이 짧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물론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내 상황에 맞게 바꿔보는 힌트를 주는 책 요즘은 이걸 계기로 관련 정보도 더 찾아보고 이미 사업하는 분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아직은 막연하지만 방향은 조금씩 잡히는 느낌. 창업을 막연하게 고민하는 분 취미를 ‘작은 사업’으로 바꿔보고 싶은 분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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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막연하게만 꿈꿔왔던 창업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어디서부터 첫걸음을 떼야 할지 몰라 서성대던 제게 이 책은 가장 명쾌하고 든든한 지도가 되어주었습니다. 하야시 나오히로의 저서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창업>은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딱딱한 서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저자가 직접 '다케다 학원'을 운영하며 겪었던 생생한 성장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마치 한 편의 성공 드라마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창업의 본질을 '문제 해결' 능력에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상에 없던 거창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시작임을 강조하는 대목에서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예비 창업자가 반드시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문제들도 놓치지 않습니다. 사업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고민하게 되는 법인 전환의 시점, 복잡한 세무 관리의 노하우, 그리고 안정적인 자금 조달 방법까지 실무적인 내용을 아주 짜임새 있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제 마음을 움직였던 것은 "비전은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저자의 경영 철학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자로서 일을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얻고 조직을 이끄는 '경영자'로 거듭나야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감을 줍니다. 창업 초기에는 기술적인 부분이 중요해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 사업을 지속하게 하는 힘은 그 안에 담긴 단단한 비전과 철학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경영학 이론 대신, 당장 오늘부터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뜨거운 확신과 함께, 머릿속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선명하게 그려지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제 직장인이라는 안정적인 타이틀을 내려놓고 학원 원장님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제 소중한 친구에게도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하려 합니다. 창업을 고민하며 밤잠을 설치는 모든 예비 대표님들에게, 이 책이 잠을 못 이룰 정도로 재미있으면서도 동시에 가장 현실적인 해답지가 되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창업 #학원창업 #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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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격동하는 시대, 왜 다시 '창업'인가 나날이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위상 속에 창업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도 창업 생태계 전반을 혁신하려는 움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매주 전해지는 정책 기조를 살피다 보면, AI 시대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국가가 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 정보의 비대칭성을 활용해 네트워크를 독점하던 소수가 승승장구하던 시대는 저물고 있다. 영원한 것은 없다. 평생직장과 종신 고용은 이제 과거지사의 일이 되었으며, 안정적인 소속감에 안주하던 개인은 기업의 해체와 함께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 반면 기업은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우며 진화해왔다. 이 격동하는 흐름 속에서 개인이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자세로 스스로의 업을 세우는 창업의 길에 나서는 것이다.
2. 창업의 본질: 사회적 문제 해결과 부의 창출 창업은 본래 '문제 해결 의식'에서 출발한다. 나의 아이디어가 시장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그 성공이 사회 변화에 기여하는 과정이 바로 창업의 본질이다. 과거와 지금이나 부의 원천이 국가와 시장의 흐름에 있다는 점은 변함없으나, 부를 획득하는 방식은 훨씬 다양해졌다. 하야시 나오히로의 저서 「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르바이트로 모은 300만 원을 자본금 삼아 연 매출 1,300억 원의 학원 프랜차이즈를 일궈낸 실화에 바탕을 둔다. 저자는 창업의 기본이 거창한 자본이 아니라, 시장의 모순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려는 의지에 있음을 역설한다. 일본의 정교한 장인정신과 한국의 역동적인 디지털 메커니즘이 결합한다면, 창업은 개인의 성공을 넘어 국가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할 근본적인 동력이 될 것이다.
3. 시스템의 힘: 다이소에서 배우는 유통과 창의성 창업의 성패는 직관성과 실행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에 달려 있다. 최근의 성공 모델들은 대개 효율적인 프랜차이즈 확장을 택한다. 대한민국 유통의 상징이 된 '다이소'가 대표적이다. 다이소는 단순히 매출 4조 원의 거대 플랫폼을 넘어, 소비자의 세밀한 수요를 빠르게 포착하여 발주·생산·유통하는 시스템을 통해 생활 문화 자체를 바꾸고 있다. 우리는 왜 창업을 외치면서도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체득할 프로세스 구축에는 미온적인가? 맛있고 저렴했던 단골 가게가 문을 닫을 때마다 느끼는 씁쓸함은 체계적인 준비 부족에서 기인한다. 창업의 핵심은 시장과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무엇'을 만들어내는 것이며, 그 서비스가 사람들의 공감과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결코 지속될 수 없다.
4. AI 시대, 사람의 여력을 가치로 바꾸는 법 챗GPT를 필두로 한 AI의 발달은 한때 인간 영역에 대한 침범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실제로 AI를 활용해 보면, 한정된 시간 내에 방대한 데이터를 추론하고 정형화하는 능력은 인간의 보완재로서 탁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AI는 손님의 전화를 받고, 조리를 하고, 배달까지 챙겨야 했던 1인 창업자의 분주함을 혁신적으로 줄여준다. 사람의 손이 감당할 수 없는 영역을 기술에 맡기고, 거기서 확보된 여유를 '고객 가치' 창출에 투입하는 것이 AI 시대 창업의 성패를 가른다. 즉, 효율적인 도구를 활용해 더 고차원적인 창의성에 집중하는 자가 승리하는 구조이다. 기술은 나날이 진보하지만, 결국 그 기술을 활용해 사회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5. 창업 두뇌를 깨우는 도파민 같은 기록 이 책은 시험 직전에 보는 핵심 요약집처럼 가볍고 명료하다. 30분 정도의 짧은 시간만으로도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창업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도파민과 같은 역할을 한다. 특별한 비법이나 일확천금의 노하우를 기대하는 이들에게는 실망스러울지 모르나, 성공은 대단한 비결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을 현장에서 어떻게 프로세스화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다. 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이러한 통찰을 제공하는 것은 출판사가 사회에 기여하려는 사명감을 가진 것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이다. 절박한 마음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경제 주체가 되려는 이들이 많아질 때, 대한민국의 경제 생태계는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날 것이다. 본 서평은 도파민 협찬, 문화충전 200 기획 제공받아 책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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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한때 창업도 고민했었기에 기대되는 책이었다. 어쩌면 이 책을 읽고 창업에 도전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창업을 할때 어떤 것이 필요하고 어떤 과정으로 실패를 최소화하며 창업할 수 있는지 잘 알려줘서 좋았다. 왼쪽에 적힌 글을 오른쪽에 그림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이미지화 시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창업에도 철학과 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기에 책을 읽으며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창업은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닌 주변의 불편함, 사소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할 수 있음을 알게 해준다. 창업의 현실적인 문제들인 자금, 실패, 경쟁 같은 것도 분명하게 짚어준다. 창업에 대한 환상이 아닌 현실을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잠못들정도로재미있는이야기창업 #하야시나오히로 #성안당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창업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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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창업을 이야기할 때 보통 ‘아이템’이나 ‘열정’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을 팔지, 내가 이걸 잘할 수 있을지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사업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까지는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도, 예상 못한 문제에 부딪혀서 금방 어려워지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하는 것 같고요.
《창업》은 이런 부분을 조금 현실적으로 짚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창업을 단순히 아이디어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사업을 시작한 이후에 실제로 어떤 문제들을 마주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걸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인사나 재무, 마케팅처럼 꼭 필요한 요소들도 자연스럽게 같이 다루고 있어서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건, 창업이 혼자서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사람을 뽑고, 조직을 유지하고, 예상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 자체보다, 그 이후를 어떻게 버티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좋았던 건, 이론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가 같이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창업 과정에서 겪는 갈등이나 실패 이야기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막연했던 부분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창업은 도전이다’라는 말보다, ‘관리의 문제다’라는 느낌이 더 크게 남았습니다. 아이템보다 그걸 유지하고 굴려가는 힘이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게 왜 위험한지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됐습니다. 《창업》은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보다, 시작 이후를 어떻게 버텨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창업을 막연하게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나, 현실적인 기준을 한 번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께 가볍게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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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성안당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고되고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가 하면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목표 달성을 위한 창업을 이룬다는 것은 오롯이 나의 지속가능성과 경제적 자유 등 이라는 복합적인 의미가 있으므로 재미를 느낄 수도 있을것 같다. 허나 맨땅에 헤딩 하는 일은 보통의 사람들은 하지 않는다. 창업이라는 것을 그야말로 무지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자신과 관련한 어떤 조건이라도 부합해야 비로소 창업의 타당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창업을 하고자 할 때 어디서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비로소 창업을 할 수 있다. 창업에 관한 모든것, A~Z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 본다. 이 책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창업"은 저자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보편적인 창업의 이모저모를 낱낱이 파악,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책이다. 창업에만 촛점이 맞춰진 터라 특화된 느낌이 물씬 풍겨 나온다. 창업 전 점검, 자금 조달, 법인 설립, 자금 관리, 영업, 마케팅, 프렌차이즈 확장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설명하고 있어 창업을 해 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안내 가이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창업이라는 일에 대해 우리는 어쩌면 환상을 갖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물론 그러한 경향에 드라마나 영화에 의한 잘못 된 인식이 크게 작용하지만 창업의 전 과정을 놓고 보면 어느것 하나 결코 쉬운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 모든것을 나, 우리 스스로가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실력이 있느냐의 문제로 창업의 성공 여부가 달라진다 말할 수 있다. 차근차근 읽어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으며 반듯시 해내야 하는 일들도 있다. 능력의 여부와 비용적 측면을 고려해 외주화를 추천하는 일도 의미있는 일이기도 하다. 저자의 창업은 300만원으로 시작해 1300억의 기업으로 성장한 내력을 갖고 있다. 저자의 창업 스토리와 함께 저자가 느끼고 경험해마지 않은 노하우와 꼭 필요한 실천 내용들을 파악, 창업 과정에 도움 주고자 하는 지식을 그림과 도표, 설명 등으로 접하면 월등히 재미를 느끼게 되는 창업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 한 두 번쯤 창업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 하지만 창업의 전 과정은 그야말로 명확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것이 옳다. 비전부터 프렌차이즈로의 확장까지 어느것 하나 불투명한 상태에서 실행할 수는 없는 것들이다. 저자는 그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명확한 일들을 알기 쉽게 이미지와 도표 등을 활용해 설명해 준다. 그렇다고 장황한 설명도 아니고 간단명료한 설명을 통해 창업자가 가질 수 있는 심리적 부담감이나 문제의 발생으로 느낄 고통을 최대한 줄여주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언제라도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최적의 창업 안내서로 인정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보며 다독을 권유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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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창업』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창업의 본질 뿐만 아니라, 창업 성공을 위해서, 어떤 생각과 비전을 가지고 이어야 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성공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창업가는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비효율적이거나,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그것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창업과 연결해야 한다는 점이다. 기존에 없었던 것, 누군가 해결하고 싶었던 것을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특히 '이건 이렇게 하면 저 좋지 않을까?' 하고 떠올렸던 생각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고,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 분야를 선택할 때 더 클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내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전례 없는 상품보다는 시장성, 수요가 있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희소성이 커질수록, 남들이 모방하기 힘든 상품일수록 그 성공의 파이는 더 커질 수 있다. 예컨데, 이미 시장에 존재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홍차 프랜차이즈, 는 이미 시장이 존재하고 있으며, 경쟁이 많지만, 수요가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커질 수 있고,내가 만든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게 된다. 창업에서 중요한 것은 사업의 비전에 있다. 세상을 이렇게 바꾸고 싶은 사람, 어떤 문제를 해결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있을 때,크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연 매출 1억원의 사업 아이템이 , 매출 100억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남다른 비전과 사업 철학이 필요하며, 스스로 세상이 원하는 것,그리고 시장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이 명확해 질 때, 확고한 사업 브랜드를 확보할 수 있고,창업의 목적은 더 명확해질 수 있다.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은 초기 투자 부담이 적은 솟한 창업으로 출발하여, 성장을 통해서, 고수익 사업 아이템으로 전환한다면, 성공의 문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감당할 수 있는 자금 확보와 높은 리스크를 책임질 수 있을 때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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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안정적인 월급을 받기에 좋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며 자신이 꿈꾸어왔던 일을 실현할 기회가 없기에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누구나 창업을 생각해 보지만 실제 창업을 해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결코 만만하지않으며 또 실패할 확률 역시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창업전에 충분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아이템이 시장성이 있는지도 파악해 봐야하며 또 필요한 자금도 미리 어느 정도 확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프랜차이즈 학원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관한 다양한 팁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울러 저자의 팁중 눈에 들어오는 것은 모든 일을 대표가 하려고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대표는 영업등 매출을 올릴수 있는 부분에 집중 일하는 대신 회계나 홍보등의 경우 필요하면 아르바이트생을 쓸수도 있고 외주업체게 맡김으로써 직원을 뽑아 고정비용이 나가는 것을 줄일수 있다는 것이죠. 창업을 통해 세계적인 회사로 발돋움한 인물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거대기업들이 나올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창업에 뛰어들면 좋겠고 다만 창업전에는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준비와 공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