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작가의 《플러피 밴드》는 귀여운 털복숭이 강아지를 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읽는 동안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에 진심인 플러피 밴드 멤버들은 악기를 연주할 수 없는 여러 사정이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기어이 첫 공연을 여는 친구들을 응원하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