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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Super 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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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에릭 토폴은 만성 및 희귀 질환의 주요 질병의 의료 개발 현황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해당 질병에 대한 의료 지식을 집대성한 내용으로 느낄 정도였다.  특히나 데이터와 AI 활용을 통한 의학 기술 발전은 우리의 건강 수명과 생명 연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를 갖게한다.아마도 이런 기대와 저자의 바람을 책 명 " 늙지 않는 몸 /  Super Agers  " 으로 지은 것 같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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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에릭 토폴은 만성 및 희귀 질환의 주요 질병의 의료 개발 현황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해당 질병에 대한 의료 지식을 집대성한 내용으로 느낄 정도였다.  

특히나 데이터와 AI 활용을 통한 의학 기술 발전은 우리의 건강 수명과 생명 연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를 갖게한다.

아마도 이런 기대와 저자의 바람을 책 명 " 늙지 않는 몸 /  Super Agers  " 으로 지은 것 같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생명 연장보다는 건강 수명 연장에 관심이 많다.

이를 잘 표현해 준 그래프가 "그림 13.1" 의 생존 곡선이다. 

결국 '늙지 않는 몸'의 진정한 목적은 죽음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자아를 실현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한 의료 기술 개발의 낙관론에 앞서 건강 불평등과 해로운 환경의 (미세플라스틱, 초가공 식품 등) 개선 활용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특히나 기술적 혜택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기 어려운 한계는 우리 모두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함을 함의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좀 더 품위 있는 장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1****1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늙지 않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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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에릭 토폴 은 AI와 유전자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의 건강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따뜻한 시선 으로 이야기한다멀게만 느껴졌던 미래 의료가 어느새 우리 곁에 와 있 다는 사실을 조용히 실감하게 만든다.책에서는 치매, 암, 당뇨 같은 질병을 더 빠르게 발견 하고, 사람마다 다른 몸의 특징에 맞춰 치료하는 시대 를 이야기한다.특히 "병이 생긴 뒤 치료하는 것"보다 "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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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에릭 토폴 은 AI와 유전자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의 건강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따뜻한 시선 으로 이야기한다

멀게만 느껴졌던 미래 의료가 어느새 우리 곁에 와 있 다는 사실을 조용히 실감하게 만든다.

책에서는 치매, 암, 당뇨 같은 질병을 더 빠르게 발견 하고, 사람마다 다른 몸의 특징에 맞춰 치료하는 시대 를 이야기한다.

특히 "병이 생긴 뒤 치료하는 것"보다 "병이 전 에 미리 알아채는 것"이 중요해진다는 부분이 인상 깊 게 다가온다.

읽는 동안 미래가 낯설고 신기하게 느껴지면서도, 한 편으로는 조금 안심이 된다.

기술이 인간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더 세 심하게 돌보기 위해 발전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과학이나 의학 이야기가 익숙하지 않아도 비교적 편안 하게 읽히는 편이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가까운 미래를 살짝 먼저 들 여다본 기분이 든다.

c*****2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0대 중반, 막연한 노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로 했어요.
"40대 중반, 막연한 노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로 했어요." 내용보기
벌써 40대 중반, 거울을 볼 때나 아침에 일어날 때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부쩍 체감해요. 세상에 늙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저 역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천천히,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사실 처음엔 에릭 토폴이라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교수님께서 썼다고 해서 내용이 너무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
"40대 중반, 막연한 노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로 했어요." 내용보기

벌써 40대 중반, 거울을 볼 때나 아침에 일어날 때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부쩍 체감해요. 세상에 늙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저 역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천천히,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사실 처음엔 에릭 토폴이라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교수님께서 썼다고 해서 내용이 너무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전문적인 지식보다 정말 저처럼 건강하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노화라는 게 단순히 세월을 정통으로 맞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의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돌봐주면 충분히 늦추고 관리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저는 늘 건강하게 늙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구체적인 계획이 생겼어요. 막연하게 '이제 나이 먹으니 어쩔 수 없지'라며 포기하려던 마음이 '지금부터 이렇게 관리하면 되겠구나' 하는 희망으로 바뀌었달까요? 40대 중반은 몸도 마음도 예민해지는 시기잖아요. 저처럼 거울 속 모습에 한숨이 나오거나 앞으로의 건강이 걱정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정말 큰 힘이 될 거예요. 지루하지 않게 읽히니까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k*****6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