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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를 지켜보면 읽기만큼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한참 고민하거나, 몇 줄 쓰고 나면 금방 멈추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 : 쓰기 편』은 글쓰기를 막연하게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고고 선생과 함께 이야기 속 상황을 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문장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아이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활동이 있어서 글을 쓰는 부담이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요구하지 않고, 생각을 꺼내는 연습부터 시작할 수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가더라고요. 읽기와 함께 활용하면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우기 좋은 초등 국어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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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글이 술술 써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1에서는 독서가 만만해지는 방법을 배웠었죠. 2권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바로 글쓰기!!에 관한 내용입니다. 보통 1권이 먼저 나오고 다음권까지 기다리느라 아이들이 목빠지게 기다릴 때가 많은데요. 다행이도 책 읽는 고양이 고고선생은 1권과 2권이 동시에 출간되어서 그 기다림이 줄어들어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바로 2권을 읽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고고 선생의 책방에 찾아온 친구는 과연 누굴까요? 바로 은준이와 서희에요! 은준이는 만화책은 정말 좋아하는데 글쓰기를 정말 싫어하는 친구에요. 지글지글 글쓰기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선생님이 너무 스파르타~로 가르쳐서인지 오히려 글쓰기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어요. 그러던 중에 책방을 발견하고 고고 선생에게 글쓰기를 배우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이번 2권은 좀 더 본격적인 책(?)이에요. 독서법보다 좀 더 체계적입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해요. 나의 주위에서 다양한 글감을 찾아보고 매일 글쓰기, 재미있는 글쓰기들을 소개해요. 그리고 글의 종류에 따라 어떤 글들을 써야하는지, 주장하는 글, 기사문, 편지쓰는 법이 좀 더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해줘요. 주인공 아이들이 직접 소문에 대한 반박글을 주장하는 글로 적어보기도 하고, 고고 선생을 지켜준 김필기 선생님에 대한 기사도 써보고,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한 것을 보며 아이가 글쓰기는 이렇게 하는거구나!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글이 술술 써지는 워크북!!!! 책에서도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읽으면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워크북으로 정리하며 글쓰기를 연습 할 수 있답니다. 둘째가 글쓰기를 싫어한다기 보다 글씨쓰는 것 자체를 안 좋아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더라구요. 짧게라도 한줄씩이라도 적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것을 스스로 알고 깨달았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성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고양이 진진의 오해로 인하여 쫒기고 공격당하는 고고 선생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구요. 갑자기 사라진 고고선생, 불에 탄 책방…. 다음 3편에서는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도 정말 궁금해지네요. 3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 #고고선생 #김지원 #차야다 #길벗스쿨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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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 독서가 만만해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 서평에서 저희 아이가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읽기 습관이 잘 잡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참 다행스럽게도 저희 아이는 읽는 것만큼이나 끄적끄적 자기 생각을 글로 쓰는 것도 즐기는 편이에요. 하지만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글의 구조를 알고 체계적으로 쓰는 건 아니더라고요. 아이가 글쓰기에 느끼는 흥미를 계속 살려주면서도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을 알려줄 좋은 길잡이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 글이 술술 써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를 읽게 되었어요.
이번 2권에서는 매력 만점 300살 고양이 '고고 선생'이 도심 한복판에 새로운 책방을 열어요. 간식인 꼬꼬바를 사 먹으려고 500원에 특별한 쓰기 수업을 시작하는데요. 첫 손님은 바로 위층 글쓰기 학원을 지옥처럼 싫어하는 은준이에요. 연필만 잡으면 머릿속이 하얘진다며 막막해하는 은준이의 모습은 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보여줘요.
저희 아이도 평소에 자기가 쓰고 싶은 말만 두서없이 적곤 했는데 이 책을 보며 일기나 기사문, 편지 등 글의 종류가 어떻게 다른지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전단지 내용이 왜 틀렸는지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장면을 읽으면서는 자기 주장을 펼칠 때 꼭 타당한 까닭이 필요하다는 걸 깨우쳤답니다.
1권에서 감탄했던 탄탄한 구성은 2권에서도 빛을 발해요.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국어 개념들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 잘 녹여냈거든요. 게다가 중간중간 차야다 작가님의 톡톡 튀는 만화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20년 동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셨던 베테랑 선생님의 내공 덕분에 글쓰기 이론을 유쾌한 이야기 흐름 속에서 재미있게 흡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곳곳에서 돋보여요.
본문을 재미있게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배운 비법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워요. 뒤표지의 QR코드를 찍으면 워크북을 뽑을 수 있는데, 아무 말 노트 채우기부터 두 줄, 세 줄씩 분량을 늘려가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글쓰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편안한 시작을 돕고, 이미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든든한 뼈대를 세워주는 유익한 책이에요. 1권과 2권을 통해 읽기와 쓰기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졌으니 다음 3권 말하기 편은 또 얼마나 유익할지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의 글쓰기 첫걸음을 제대로 떼어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고고 선생의 유쾌한 수업을 강력히 추천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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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2 길벗스쿨 아이를 키우면서 늘 느끼는 부분이 있다.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 읽는 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멈춰버리는 순간이 온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시작조차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늘 고민이었다. 글쓰기를 잘하게 만드는 방법보다, 어떻게 하면 부담 없이 시작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그런 고민을 하고 있던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읽기와 쓰기는 이어져 있지만 결코 같은 영역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글쓰기는 ‘연습과 방법’이 필요한 영역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글쓰기가 어색한 아이들에게 부담이 아닌 ‘재미’로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추천하고 싶다. 고고 이야기 책방이 다시 문을 열었다. 낮에는 책방 주인, 밤에는 고양이로 변하는 고고 선생. 이번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도심 한복판에 자리를 잡았지만 여전히 책방은 한산하다. 하지만 고고 선생은 포기하지 않는다. 500원을 받고 글쓰기 비결을 알려주겠다는 유쾌한 방식으로 손님을 맞이하기 시작한다. 이번에 등장하는 인물은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은준이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고, 글쓰기를 즐겁게 느껴본 적 없는 아이. 고고 선생은 그런 은준이에게 글쓰기의 시작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막연함을 줄여주는 ‘아무 말 노트’ 활용법, 글의 종류를 이해하는 방법,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법, 기사문과 편지 쓰기까지. 이야기 속 흐름 안에서 글쓰기의 핵심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쓸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시작의 어려움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 시작의 문턱을 낮춰준다. 또한 중간중간 정리된 쓰기 비결과 만화 형식의 구성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써보고 싶게 만드는 책. 글쓰기가 막막한 아이,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자연스럽게 글쓰기 습관을 만들고 싶은 가정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글이술술써지는비법을알려주마 #고고선생 #김지원 #문해력동화 #글쓰기 #국어동화 #학습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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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책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2 :: 글이 술술 써지는 비결을 알려주마 . .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를 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부담 없이 시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였어요 연필만 들면 멈춰버리고 첫 문장에서 이미 막혀버리던 아이에게 필요한 건 실력보다 시작하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길벗스쿨 :: 책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2 :: 였어요 이미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2권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이 흐름 자체가 이 시리즈의 힘처럼 느껴졌어요 300살 고양이 고고 선생이 다시 책방을 열고 등장하는 이야기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 은준이가 500원이라는 작은 수업료로 글쓰기 비결을 배우는 설정인데 이게 단순한 학습 구조가 아니라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아이들이 공부라는 느낌을 거의 못 받아요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 반응은 딱 하나였어요 ”진짜 오백 원이면 글 잘 쓰게 되는 거야?“ 웃으면서 말했지만 그만큼 몰입하고 있다는 신호였어요 고양이가 선생님이라는 설정도 아이에게는 굉장히 강하게 다가왔고 고고 선생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빠져들었어요 읽다 보면 글쓰기 방법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이게 설명처럼 나오지 않아요 아무 말 노트 활용 글의 종류 이해 주장과 근거 나누기 기사문 편지 쓰기 이런 개념들이 이야기 속 상황으로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은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돼요 가장 큰 변화가 느껴졌던 순간은 아무 말 노트 장면이었어요 평소 같으면 글쓰기 하자 하면 멈추던 아이가 “이거 그냥 아무 말 써도 돼?” 이 한 문장에 바로 노트를 꺼냈어요 그리고 진짜로 쓰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이 꽤 인상 깊었어요 글쓰기가 과제가 아니라 시작할 수 있는 행동으로 바뀌는 순간이라서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장과 근거를 설명하는 부분이었어요 전단지 내용을 반박하면서 왜 틀렸는지 정리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갑자기 멈추더니 말했어요 ”그럼 말할 때 이유를 같이 말해야 설득되는 거네“ 이 말이 그냥 질문이 아니라 생각 구조가 바뀌는 순간처럼 느껴졌어요 이 책의 흐름은 계속해서 읽기 쓰기 말하기가 따로 놀지 않아요 이야기 속에서 하나로 이어지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자라나는 구조예요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는 국어 공부가 아니라 이야기 경험처럼 느껴져요 QR로 연결되는 워크북도 꽤 좋았어요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보게 만드는 구조라서 아이가 한 번 써볼까 하고 자연스럽게 손이 움직이게 돼요 처음엔 부담스러워하던 것도 조금씩 문장으로 이어지는 변화가 보였어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하나였어요 글을 잘 쓰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글을 시작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 그리고 1권에서 시작된 흥미가 2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는 점 이건 단순한 재미가 아니라 독서 흐름이 만들어졌다는 느낌이었어요 초등 글쓰기 고민이 있을 때 가장 어려운 건 기술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이 책은 그 시작을 아주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어요 글쓰기 문해력 국어동화 학습동화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되는 구조였어요 아이 독서 루틴 만들고 싶은 분들께 꽤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는 책이에요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하고 쓰는 흐름까지 이어지니까요
책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2 :: 글이 술술 써지는 비결을 알려주마 📚 많.관.부 :)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2 #길벗스쿨 #초등추천도서 #문해력 #글쓰기 #쓰기 #국어동화 #학습동화 #초등독서 #어린이책 #고양이 #초등문해력 #독서교육 #초등글쓰기 #책추천 #초등국어 #문해력키우기 #초등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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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2학년이 되니 매주 글쓰기 숙제를 해야한다. 아이는 노트를 붙잡고 밤마다 짜증을 낸다.
"세상에 글쓰기가 사라지면 좋겠어." 그런 아들을 위한 책을 발견했다. 책 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책 1권을 읽고 2권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이가 책을 읽는다. 매주 주말마다 글쓰기 숙제를 내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아들이 매일 일요일 밤마다 짜증을 내면서 하는 말이었다. 이해가 되면서도 매번 글쓰기를 지도하는 나도 쉽지 않아 도움을 받고자 고고선생 책을 읽게 되었다.
이번에는 은준이와 함께 고고선생의 글쓰기 비결이 공개되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500원을 내면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것. 특히나 이번에는 고고선생의 적 대장고양이 진진도 등장하는데 이 부분이 책 내용을 연결도 해주고 아이의 흥미를 있는 힘껏 일으켜준다.
글쓰기를 시작할 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준비 과정을 제시해주는데 우리 아들은 글쓰기 도구에 가장 집착했다. 연필을 깨끗이 깎아 준비하면서 은근 즐거워하는 것 같았다. 글쓰기는 책읽기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조금씩 실력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며 아무말 노트를 제시해주기도 했는데 이 부분은 워크북에서 또 직접 써볼 수 있게 해주어서 꽤나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고고 선생과 함께 글쓰기를 즐기게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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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독서와 마찬가지로 글쓰기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인데요 아이들의 문해력을 쑥쑥 키워주는 동화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를 읽으며 독서는 물론 글쓰기 비법까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쓰기 편에서는 글쓰기 학원을 다니지만 글쓰기가 싫은 은준이가 등장해요 은준이가 다니는 지글지글 글쓰기 학원의 김필기 선생님도 비중 있는 역할로 재미와 감동을 전해줬어요
이번에는 글이 술술 써지는 비결을 알려준다 하는데요 글쓰기 학원은 지옥이라며 글쓰기를 더 싫어하게 된 은준이는 우연히 고고 이야기 책방에서 글쓰기 수업이 한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렇게 은준이와 고고 선생의 만남이 이루어져요
글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글을 쓰기 위해 매일 어떤 연습을 하면 좋을지 담겨있어요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글로 써 내려가는 게 서툴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밤에는 고양이, 낮에는 사람으로 변하는 고고 선생의 이야기도 흥미를 끌기 충분했어요 오해로 인해 고고 선생을 계속해서 쫓고 있는 대장 고양이 진진이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은 2권이 끝이 아니라 3권 말하기 편도 출간 예정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읽고 쓰고 말하기까지 비법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책에 수록된 비결들을 알아보고 워크북으로 그 비결들을 활용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면 글이 쉽게 써지지 않는 아이들도 글을 좀 더 편안하게 써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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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권"은 글쓰기에 막막함을 느끼는 아이들이나, 빈 종이 앞에서 뭘 써야할지 고민되는 어른들에게도 고양이 '고고'가 슥 내미는 다정한 해결사 같은 책이다. 1권에서는 독서의 재미를 일깨워줬다면, 이번에는 "글쓰기도 생각보다 별거 아니야"라며 쓰기에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고가 알려주는 비결은 거창한 작법이 아니다. 길가에 핀 꽃 하나, 오늘 먹은 간식 같은 사소한 관찰이 어떻게 근사한 문장이 되는지 아주 쉽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특히 '잘 써야 한다'는 강박 대신 '내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는 즐거움'을 강조하는 대목이 좋았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풀어내서 그런지 가르치려 들지 않고 곁에서 쉽다, 어렵지 않다고 응원해 주는 기분이 든다. 일기 한 줄 쓰는 걸 고통스러워하던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아이와 어떻게 글쓰기로 소통할지 고민인 부모들에게는 친절한 도우미같은 책이다. 아이가 이책을 읽고 나서 학교 쓰기 숙제를 하게 됐는데, 글쓰기라는 높은 담장을 기분 좋게 넘게 해줘 참 고마웠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2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책꿈샘김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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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길벗스쿨 / 책 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 2. 글이 술술 써지는 비법을 알려 주마 읽기의 자신감을 올려줬던 책꿈샘의 문해력 국어 동화! 길벗스쿨 책 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두번 째 이야기는 글쓰기 비결이랍니다 책읽기의 트라우마를 가졌던 초3 시후에 이어 글쓰기 트라우마를 가진 초3 은준이가 등장하는데요 글쓰기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오히려 더 글쓰기가 싫어진 이유 그 이유부터 살펴 볼게요~
으쌰으쌰 해줘도 쓰기에 재미를 붙일까 말까인데 빨간 펜을 귀에 꽂고 다니면서 맞춤법부터 시작해서 글자체까지 타박을 주니 글쓰기에 정을 붙일수가 없는 상황 그렇게 한가득 지적을 받고 집으로 가는 길 글을 쓰면서 웃고 있는 아저씨를 목격하게 된답니다. 말도 안되는 이 상황이 너무 궁금해서 고고선생의 책방으로 발을 옮겨요 글을 왜 써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웃으면서 글을 쓸 수 있는지 고고선생은 글쓰기 비결로 다양한 글감을 찾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답니다 딱딱한 주제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게임, 음식에 대해 설명하기 오늘 하루중 제일 재미있었던 사건에 대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신나는 글감을 떠올려보는거예요 그리고 그런 글감이 갑자기 떠오를 수도 있으니 언제든지 글을 쓸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노트, 필기도구, 지우개 챙기기까지~ 글감과 글쓰기에 대해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지요?^^
줄글 형태로 고고선생과 아이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고고선생의 쓰기 비결은 만화스타일로 재미있게 녹여내기~ 글을 쓰기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글에 대해 알아야 되는데 일기, 독서감상문, 생활문, 설명문 각각의 글을 한줄씩 써보고 또 글을 잘 쓰기 위해서 다양한 내용의 글도 읽고 결국 글쓰기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썼는지도 살펴보면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는 키포인트도 이야기해줘요
은준이가 글쓰기를 싫어했던 이유 기억나시나요? 그건 바로 사정없이 고쳐지는 맞춤법과 글자체 때문이였는데요 글쓰기를 어느정도 했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스스로 틀린 글자나 매끄러지 않은 부분에 대해 고쳐 쓸 줄 알아야 해요 그 필요성을 스스로도 느끼게 된답니다 다른사람이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고치면서 몰랐던 부분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 그렇게 자신의 글에 멋드러진 매력을 부여넣고 나서 읽어보면 진정 글쓰기의 달인이 되는 거죠
매일 글쓰기를 하다보면 글쓰기 실력이 어느새 성큼성큼 자라는데요 재미난 이야기책을 읽고 워크북으로 다지기 학습을 해서 글쓰기의 재미를 느껴가는 과정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의 두번째 이야기로 글쓰기의 자신감을 가졌다면 이제 시리즈 3권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마구 솟아나지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재미를 붙인 학생들에게 다음 시리즈에서는 고고 선생님이 500원으로 또 어떤 꿀팁들을 던져주실지 벌써부터 기대감 가득합니다 #초등국어 #국어공부 #글쓰기 #국어동화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 #글이술술써지는비결을알려주마 #김지원 #길벗스쿨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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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어서 읽고 싶어지는 책 바로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권이에요 1권에서 '책 읽기의 재미'를 알려줬다면 2권에서는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줘서 더 반가웠어요 그리고 1권 마지막에 등장했던 고고 선생을 뒤쫓는 대장 고양이 진진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더 궁금하고 흥미진진하게 시작되더라구요!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아이들도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흐름이에요 1권은 책 읽기를 힘들어했던 시후였지만 2권에서는 연필만 잡으면 머릿속이 하애지고 글쓰기가 어렵고 글쓰기 학원마저 싫어하는 아이 은준가 주인공이에요 그런 은준이가 고고 선생을 만나 단돈 500원으로 글쓰기 비법을 배우기 시작한답니다
저도 예나 지금이나 글쓰기가 참 어려운데 고고 선생은 글쓰기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요 아무 말 노트로 글감 찾기 글의 종류 이해하기 (이야기, 설명, 주장 등) 매일 조금씩 글쓰기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기사문, 편지 쓰기까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글쓰기를 단계별로 자연스럽게 풀어줘요 이 책도 역시 1권처럼 동화와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집중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글쓰기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이야기처럼 받아들이는 재미난 동화에요 그리고 역시 빠질 수 없는 워크북! 아무 말 노트 작성하기 짧은 글부터 쓰기 연습시작하기 틀린 문장 고쳐 쓰기 다양한 글쓰기 연습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보면서 익히게 해주는 구조라 실제 글쓰기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읽기 → 쓰기 → 말하기 이 세 가지가 연결되어야 진짜 문해력이 완성된다고 하잖아요 이 책은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쓰기'를 부담 없이 시작하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아이 글을 시작하기 힘든 아이 재미있게 쓰기 습관을 만들고 싶은 아이 모두에게 고고 선생이 특급 비법을 재미있게 알려줄 거예요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는 아이에게 '글쓰기도 재미있을 수 있어!'라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처음부터 잘 쓰는 아이는 없잖아요 한 줄이라도 써보고 내 생각을 표현해 보고 그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경험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글 쓸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아직은 길게 글을 쓰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글쓰기를 어렵고 힘든 게 아니라 놀이처럼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앞으로 글밥이 늘어나고 독후감이나 글쓰기 활동이 시작될 때 이런 경험이 큰 힘이 되어줄 거라 생각해요 읽기에서 쓰기로 이어지는 흐름까지 잡아주는 정말 잘 만들어진 문해력 동화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2권은 꼭 이어서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고고 선생과 함께라면 책 읽기도, 글쓰기도 조금씩 쉬워지고 좋아질 거예요♥ 3권은 말하기 편이라던데 역시 기대됩니다! @gilbutschool_kids #길벗스쿨 #컬처블룸 #도서제공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 #국어동화 #문해력동화 #문해력 #글쓰기 #독서습관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