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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전문가의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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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의 뒤를 이어 이단 연구와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저자의 새로운 시도의 책이다. ‘무엇이 복음이 아닌지’를 연구하고 분석해 알리는 것보다 ‘무엇이 복음인지’를 “담대하게 거침없이” 드러내고 전하는 소박한 사치를 누리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성경 66권에 새겨진 올바른 신앙과 이단의 본질을 파악하고 교회사에 나타난 신실한 신앙인들이 남긴 지혜와 통찰력을
"이단 전문가의 새로운 시도" 내용보기

부친의 뒤를 이어 이단 연구와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저자의 새로운 시도의 책이다. ‘무엇이 복음이 아닌지’를 연구하고 분석해 알리는 것보다 ‘무엇이 복음인지’를 “담대하게 거침없이” 드러내고 전하는 소박한 사치를 누리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성경 66권에 새겨진 올바른 신앙과 이단의 본질을 파악하고 교회사에 나타난 신실한 신앙인들이 남긴 지혜와 통찰력을 되새기는 방법으로 현대 이단의 정체를 드러내려고 노력했다는 저자의 소개처럼 이 책은 성경 66권을 간략히 살펴보며 그 중요한 내용과 더불어 다양한 이단의 면모를 함께 소개한다. 신선한 시도이기도 하고, 목회자와 같은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m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