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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슬기 작가님의 "태화"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양풍 판타지는 서양풍 판타지에 비해서 좀 낯설게 느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관 이해나 스토리가 어렵지 않아서 막히지 않고 쑥쑥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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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Book]태화 2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주 신휘, 여주 임수아외에 등장인물들을 적어보면 남주 신휘, 청룡 여주 임수아, 신휘의 반려, 신수 기린 치우: 홍화의 왕, 백호의 수호자 강유 : 궁수, 현무의 수호자 홍희: 주작의 수호자 현주 : 옹화의 막내로 흑귀로 길러지지만 청화주 동방삭의 딸 옹화 : 풍산의 주인 경보 : 풍산을 지키는 신수였으나, 가족을 원하는 옹화의 큰아들이 됩니다. 외에 하백,낙빈, 염제, 호제 등등 많은 다들 사연이 있는 캐릭턱들이 나옵니다. 22.6만 자, 7,2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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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님의 태화 2권 리뷰입니다. 신화와 전설, 특히 동양풍의 여러 이야기가 짜임새 있게 결합된 조화로운 작품입니다. 2권의 시작 부분에 등장하는 금린과 무영의 이야기도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화무십일홍과 관련하여 꽃은 언제든 지기 마련이라 무영을 위로하는 옹화와 '피워 보지도 못하고 지는 꽃의 한' 이야기 말입니다. 더불어 역시 남주와 여주인 신휘와 수아가 서로 고난을 이겨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감정을 쌓아 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설득력있어서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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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 2권 리뷰입니다. 너무,, 너무 재밌음... 이때가 딱 여주 남주 떨어져있을 때라 빨리 만나지는 못하는데ㅜㅜㅜ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는 것도 재밌구 떨어져 있으면서 애틋한 것도 넘 좋았음.. 수아가 말 못하던게 답답하긴 했지만 나라도 망설였을 것 같고... 그리고 조연들이 되게 감초같앗음ㅋㅋㅋ 1권부터 나온 도호는 당연하고 예랑 하백 낙빈 등등등ㅠ 다 캐릭터성 확실해서 너무 좋았당 글고 남주 ... 신휘는 여전히 간지오짐 진짜 대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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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님의 태화2권 리뷰를 씁니다. 로설세계에 갓 입문했을 저억에 박슬기님의 태화가 아주 유명하더라구요. 호기심이 보게되었는데 은비가 내리는 나라가 생각나는 동양판타지st 내용이었습니다. 은비보단 좀 더 어른스러운 내용이었는데 1권은 좀 더 지리하게 읽었다가 2권부터 재미를 붙이고 봤던 기억이 납니다. 여주에게 비밀이 있어보였던가.......그런........... 나중에 여주의 진짜 정체가 밝혀지긴 하지만 2권은 좀 더 남주와 함께 모험을 떠나며 이 신비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이었죠. 남주가 완벽한 남자로 묘사된 점이 인상적이었던게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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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신휘와 수아 그리고 그들을 돕는 조력자들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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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휘와 수아, 그들에게 찾아온 위기!
-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추천 받아 구매한 책이에요.. 아 1권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바로 결제해버렸네요..ㅠ.ㅠ 종이책으로 꼭 구매하고 싶어요 소장하고 싶을정도로 몰입도도 높고 재미있고 다음편도 얼른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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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 2권 들어와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지고 수아와 신휘는 서로를 마음에 깊이 품고 위험한 상황을 헤쳐나간다. 두사람의 앞길엔 고비가 많다. 수아가 백화, 즉 금린이라는 사실은 아직 비밀로 봉해져있고 신휘는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고 뇌검을 빼앗아간 금린이 원수같은 존재이다. 후반에 가서 마치 공식처럼 수아가 밝히기 전에 신휘가 수아의 정체를 알게 되고 분노에 휩싸인 신휘. 뭘 설명하려해도 변명처럼 되어버린 상황. 두 사람 사이에 크나큰 틈이 생겨버린다. 여주 캐릭터가 따뜻하고 의로운 건 좋은데.. 좀 더 현명하고 눈치가 있었음 좋겠다. 남주에게 아이처럼 징징 거리는 장면이 좀 나오는데 원하는 여주상과 거리가 멀어 한숨이 좀... 그래도 흑화되어버릴 위기에 처한 남주를 위해 몇번이고 목숨도 아끼지 않고 달려가는 모습은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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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의 책으로는 처음으로 읽어보는 <태화>. 출간된지 6년이나 지난 책이다. 동양풍 판타지인데 '선녀와 나무꾼'을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전래동화들이 지금 생각하면 참 잔인하고 범죄인 것들도 많아서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되었던 책이다. 신수가 등장하고 동양판타지에 자주 등장하는 사방신 청룡, 주작, 백호, 현무 등도 나오고 독특한 등장인물도 많아서 재밌게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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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대를 안하고 읽었던 책이에요 그래서 1권만 구매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2권은 배송기간 필요없는 ebook 으로 바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책이 두껍지도 않고 문장도 지루하지 않게 읽은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다른 이북소설에 비해 조금 비싼편이긴하지만, 아깝지 않은 금액이에요 처음 시작은 너무 무서워서--실제로 무섭진 않지만 분위기가 조금 무서웠어요- 괜히샀나 후회도 했지만 뒤로 갈 수록 흥미진진 재미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