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하 작가님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순정만화라고 하기엔 학원 액션씬이 많아서 좀 놀라웠습니다. 싸움이 많은 만화는 갠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연애감정이 주고 액션이 잘 조화를 이뤄서 잼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승하와 찬규도 커플예감이 드네요. 그림체가 이뻐서 좋았습니다.여주가 넘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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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매한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권 후기입니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 성인들의 애증.. 혐관... 이런 분위기의 만화일 줄 알았는데 처음에 학원물이라 좀 놀랐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캐릭터들이 정말 많이 싸웁니다.. 초반에는 거의 다 폭행씬이 나오네요..ㅋㅋㅋㅋㅋ 얘네들은 언제쯤 행복해질까..? 하는 맘으로 계속 봤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3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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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03 어머니의 존재로 결핍되고 상처받은 연호가 자꾸 신경 쓰이는 영언.. 연호가 걱정돼 간 집에서 둘이 키스를 하게 되고.. 찬규는 자신의 여동생이 받은 피해만큼 연호에게 분풀이를 하고 다신 자신의 눈앞에 띄지 말라던 찬규..그리고 같은 학교 옥상에서 만나게 된 영언의 절친 승하와의 계속된 만남.. 무겁지만 그만큼 재미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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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권입니다. 그림체가 눈에 띄게 예뻐서 읽었는데 사실 1-2권에서 너무 싸움하는 거만 주구장창 나와서 좀 불편했어요. 순정만화인데 폭력적인게 너무 많고 너무 어두워서요... 그래도 3권에는 많은 진전이 있어 보여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너무 심각한 불행이 많은데 다들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어요. (설마 남주 둘이 끝까지 사이안좋은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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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권에서는 연호가 계속 얻어터지고 다니자 영언이 계속 걱정하는데 그러다가 홀로 집에서 아픈 연호를 찾아갔다가 고백아닌 고백을 받게 됩니다. 한편 찬규는 연호의 핸드폰을 줍게 되고 연호의 가정사를 알게 된 뒤 연민을 느끼게 됩니다. 또 옥상에 올라갔다가 옥상열쇠를 가진 영언이 친구인 권과 조금씩 가까워지며 친해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