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식이 먼저돌아온건 엔딜이었다. 눈을 뜬후에도 감각은 돌아오지 않았는지 그는 한동안 멍한 표정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카이테인이 성공했다고 말하자 엔딜은 믿을수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맨처음 소식을 알렸을때 카이테인과 일행들도 저런 표정을 지었다. 하룻밤사이에 한 아이의 운명이 바뀌었으니 당황스럽기도 했을 것이다. 라피스가 바로 시작해서 휘말리긴 했지만 대책없이 일을 저지르긴 했다. |
|
마검은 아니지만 이 검으로 저주를 풀수 있다고 합니다. |
|
떠나려고 하는 그때에 파이어 버스터가 엘 일행을 붇잡습니다. |
|
정령왕 엘퀴네스 222화 (개정판)
눈을 뜬후에도 감각은 돌아오지 않았는지 그는 한동안 멍한 표정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카이테인이 성공했다고 말하자 엔딜은 믿을수없다는 표정을 지었다.엔딜은 카디스 제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하룻밤사이에 한 아이의 운명이 바뀌었으니 당황스럽기도 했을 것이다 맨처음 소식을 알렸을때 카이테인과 일행들도 저런 표정을 지었다. 하룻밤사이에 한 아이의 운명이 바뀌었으니 당황스럽기도 했을 것이다 |
|
엔딜이 먼저 의식이 돌아옵니다.... 눈을 떴지만 아직 감각이 돌아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 한동안 멍한 표정으로 있네요 ... 카이테인이 성공했다고 이야기하자 엔딜은 믿을수 없다는 표정입니다 .. 처음 소식을 알렸을때 카이테인과 일행들도 저런 표정이었는데 말이죠. 하룻밤사이에 한 아이의 운명이 바뀌어버렸네요~~~ 물론 좋은쪽으로요~~ 라피스 라즐리의 말에 급하게 일을 진행했는데 잘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 |
|
카이테인이 성공했다고 말하자 엔딜은 믿을수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맨처음 소식을 알렸을때 카이테인과 일행들도 저런 표정을 지었다. 하룻밤사이에 한 아이의 운명이 바뀌었으니 당황스럽기도 했을 것이다. 라피스가 바로 시작해서 휘말리긴 했지만 대책없이 일을 저지르긴 했다. 성공해서 천만다행이었다. 세실이 깨어나고 엔딜은 세실의 변한 모습에 울음을 터뜨리고 세실은 오빠의 등을 토닥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