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것은 개그가 아니라 희극
"이것은 개그가 아니라 희극"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부담 없이 이야기를 가볍게 읽으면서 웃을 수 있어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괴짜의 샐러드 볼 5권>이 지난 3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 라이트 노벨 5권의 작가 후기를 읽어 보면 작가 히라사카 요미는 "작품의 장르는 '개그'가 아니라 '희극'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희극이라는 것이 가지는 여러 특징을 자세히 말하고 있다. 실제
"이것은 개그가 아니라 희극"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부담 없이 이야기를 가볍게 읽으면서 웃을 수 있어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괴짜의 샐러드 볼 5권>이 지난 3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 라이트 노벨 5권의 작가 후기를 읽어 보면 작가 히라사카 요미는 "작품의 장르는 '개그'가 아니라 '희극'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희극이라는 것이 가지는 여러 특징을 자세히 말하고 있다.


 실제로 책을 읽어 보면 이건 평범한 개그 코미디가 아니라 희극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간혹 슬픈 장면 혹은 진지한 장면이 있어도 그 모든 것을 가볍게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괴짜의 샐러드 볼 5권>에서는 주인공 소스케를 둘러싼 히로인들의 경쟁부터 시작해서 그를 축하하기 위한 파티, 사라의 연극제 등 그냥 재미있는 이벤트가 무척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리비아와 미코토의 이야기가 상당히 놀라웠는데…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괴짜의 샐러드 볼 5권>을 읽어 보자. 평소 무거운 이야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지나치게 달달한 모습만 보여주는 러브 코미디에 질린 사람에게 <괴짜의 샐러드 볼>이라는 라이트 노벨은 가볍지만 맛있는 소설(희극)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일 것이다.


 부디 한국에서도 조금 더 발매 속도가 빨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