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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뭐 재미있는거 없나 기웃기웃하다가 발견한 이 작품!! 그림체는 완전 저의 최애 스타일!! 게다가 작가분이 대만사람인데 일본에서 연재를!! 보이치=박무직작가가 생각나네요~ 스토리는 제목 그대로 무인도에서의 생존에 관한건데 은근 재미있습니다 케릭저들도 재미있고, 판타지가 섞여서 아기자기한 맛이 있고 설정 자체가 재미있네요 게다가 여주의 하찬음이란 ㅋㅋㅋ 역시나 쭉~~~ 수집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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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세련된 연출과 멋진 작화가 담겨진 1권 입니다. 천재적인 마법력을 갖췄으나 힘을 잃은 엘프 미소녀와 털털한 인간 남성이 무인도에서 마주치는 독특한 설정이 신선하네요. 서로 다른 존재가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보여주는 티격태격 케미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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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서바이벌 사가 1권』은 엘프 제국의 천재 마법사 아나스타샤가 용족과 싸우던 중 무인도에 전이되며 시작되는 서바이벌 러브 코미디다. 최강의 마법 재능을 지녔지만 마력이 바닥난 상태에서, 그녀는 수염 난 인간 남자와 마주하게 된다. 낯선 섬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과 이종족 간의 티격태격한 관계가 어우러져, 가볍고 유쾌하게 읽히는 시작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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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냥 그렇다 용왕님이 최고다 왜 그런지는 만화 보면 알게 된다. 앗... 정신 차리고 리뷰 쓰겠다. 그림을 굉장히 잘 그리기 떄문에 만화를 보는 맛이 좋다. 결정적으로 웃겨야 하는 부분의 대사가 다소 썰렁해서 맥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웃기고 재미있다. 여주인공을 너무 성적 대상으로 은유하는 것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일본만화가 그러는 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슬슬 성적 은유에 질리기 시작할 무렵 갑자기 우리 용왕님이 등장한다! 이건 은유가 아니다! 직유도 아니고 그냥 직선으로 꽂아 넣는다!!!! 그래서 2권을 사기로 했다. 이 만화로 나도 모르게 내 취향을 알아버렸다. 아무튼 2권 보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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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서바이벌 사가 1권은 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마법 재능을 타고난 엘프 아나스타샤가 용족과의 격전 중 정신을 차려 보니 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무인도에 표류해 있었다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마물인가 싶어 마법을 시전하려던 대상이 알고 보니 수염을 기른 인간 남자였다는 예상치 못한 첫 만남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며, 이세계에서 온 최강 미소녀와 무인도에 표류한 아저씨의 서바이벌 코미디라는 독특한 조합이 신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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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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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서바이벌 사가 1권입니다. 사실 표지만 보고는 별 반응이 안왔는데, 일본서적 삽화를 보고 이런 미친 그림실력을 가진 작가가 있다고? 하는 마음에 속는셈 구매했습니다. 그림실력도 그림실력이지만, 구도를 다양하게 잘 그립니다. 그냥 보다보면 글안보고 그림만봐도 눈호강하는 느낌 호화판구성이 없는게 아쉬울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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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세계관과 흥미진진한 설정이 초반부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잘 형성되어 있어 첫 권으로서의 몰입도가 상당하네요. 전개가 매끄럽고 흡입력이 있어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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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엘프 미소녀와 조난당한 아저씨의 무인도 생존기! 귀여운 그림체와 소소한 개그, 적당한 서비스신이 어우러져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고 재밌게 읽기 딱 좋은 러브코미디 만화입니다. 초반이라 세계관 설명이 다소 있지만, 캐릭터들이 워낙 매력적이고 그림체가 예뻐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가벼운 판타지 코미디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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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서바이벌 사가 1권은 혼란스러운 세계관과 생존 경쟁 구조를 빠르게 보여주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주인공이 극한 상황 속에서 점차 적응하고 변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전투 연출도 거칠고 묵직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초반부는 설정 설명이 다소 많지만 세계관의 방향성이 뚜렷해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